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최고관리자 0 995 2022.06.08 03:52

f4c5daf92e4c9e6d4bcf4f6d9d3652b2_1654685484_9135.jpg 

© 제공: 세계일보 사진=AP뉴시스



미국 20대 남성이 2살배기 아들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올랜도에 사는 26세 남성이 비디오게임을 하던 중 2살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현장으로 출동한 보안관들은 처음에는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봤으나, 총상 자국이 남성의 등에서 발견되면서 수사 방향이 바뀌었다.

 

사고를 눈앞에서 목격한 5살 큰아들은 자신의 동생이 모르고 방아쇠를 당겼다고 증언했다.

 

사고 당시 5살과 2살 아들과 함께 5개월 막내, 남성의 부인까지 모두 집에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관실은 당시 총기가 제대로 보관돼있지 않아 아이가 쉽게 만질 수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아이 부모는 아이 방임과 마약 혐의로 보호관찰을 받던 중이라 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 수 없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이 엄마는 과실치사와 총기 불법소지, 보호관찰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기 폭력 끝장내자!" 분노의 함성으로 뒤덮인 미국
    1056 2022.06.13
    2022.06.13
    1056
  • 바이든 "엑손, 하느님보다 더 많은 돈 벌어…과세해야"
    940 2022.06.12
    2022.06.12
    940
  • 새차 사기 ‘하늘에 별 따기’… 차 사러 타주 원정도
    877 2022.06.12
    2022.06.12
    877
  • “여성과 소수계 봉급, 백인 비해 낮아”
    958 2022.06.12
    2022.06.12
    958
  • ‘분유대란’ 풀리나… 긴급 추가수입·애보트 생산 재개
    852 2022.06.11
    2022.06.11
    852
  • 바이든 "정신질환자·전과자들 총기 구입만이라도 막자"
    902 2022.06.11
    2022.06.11
    902
  • 미국 패션시장 ‘양극화’… 명품만 잘 팔린다
    850 2022.06.11
    2022.06.11
    850
  • "굿이어 타이어, 레저용 차량 타이어 결함 20년간 숨겨"
    876 2022.06.10
    2022.06.10
    876
  • 대한항공, 라스베이거스·밀라노·비엔나 노선 운항 재개
    1033 2022.06.10
    2022.06.10
    1033
  • 국제유가 120달러 돌파… 경기침체 가속 우려
    1115 2022.06.10
    2022.06.10
    1115
  • 생활 속 체감 물가 1년 새 얼마나 올랐나
    924 2022.06.10
    2022.06.10
    924
  • “이민자 성인자녀, 추방 막아달라”
    1001 2022.06.09
    2022.06.09
    1001
  • 미 관광객 유치 입국절차 간소화
    987 2022.06.09
    2022.06.09
    987
  • 美 주택 월평균 임대료 최고 46% 폭등… 저소득층 쫓겨날 판
    1178 2022.06.09
    2022.06.09
    1178
  • 올 여름 틴에이저 위한 서머 잡 넘쳐난다
    963 2022.06.08
    2022.06.08
    9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칼럼) 평범한 삶이 축복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zelle 3500불 환전 원해요 ( 제가달러 )
  • 4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5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6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 베이비시팅 서비스
  • 7 헨더슨 카이스시에서 풀타임 스시 쉐프 구합니다.
  • 8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9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10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6 명현재 접속자
  • 7,039 명오늘 방문자
  • 21,95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48,892 명전체 방문자
  • 30,693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