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총기구입 2년새 750만…무등록 ‘유령총’ 범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첫 총기구입 2년새 750만…무등록 ‘유령총’ 범람

최고관리자 0 1102 2022.07.07 08:20

33a03775d7b236810b73f152010c76e4_1657207198_9353.jpg

연방 수사국(FBI) 요원들이 5일 총기난사가 발생한 시카고 인근 하이랜드팍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무차별 총격이 발생하자 퍼레이드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버리고 피신한 유모차와 의자만 수백여개에 달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로이터] 



▶ 총기난사…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

▶ 올 사망자 벌써 1만명, 4명 이상 피살 309건…LAPD 압수 22% 유령총, 전과 흉악범들 쉽게 소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없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총기 난사 사건에 시민들은 외출하기가 겁난다고 말한다. 공영라디오 방송 NPR은 조사매체‘총기폭력 아카이브’(GVA)를 인용, 독립기념일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 팍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을 포함해 미국에서 올해 들어 지난 4일까지 185일 동안 309건의‘무차별 총격’(mass shooting)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총기폭력아카이브는 총격범을 제외한 4명 이상이 총에 맞거나 사망한 사건을 무차별 총격으로 규정한다. 이때문에 4명 미만이 총에 맞은 사건들 까지 합하면 전체 총격 사건의 규모는 훨씬 더 크다.

실제 GVS는 올해 총기 관련 사망자는 1만72명으로, 이러한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지난해 최다 기록인 2만944명에 근접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독립기념일 연휴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에만 328건의 총기 사고가 발생해 132명이 숨지고 350명 이상이 다쳤다. 지난해 독립기념일 연휴에도 미 전역에서 400건이 넘는 총기 사건이 발생해 최소 150명이 사망했다.


총이 늘었지만 범죄를 줄이기는 커녕 무고한 시민을 죽이는데 사용되고 있다. 미국의 총기 소유자는 최근 3년 동안 크게 늘었다. 지난 2월 내과 연례회보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19년 1월 ~ 2021년 4월 사이 750만명이 처음으로 총기 소유자가 됐다. 전체 인구의 3%를 조금 밑도는 규모다. 어린이 500만명을 포함해 1,100만명이 총기에 노출돼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1968~2017년 50년 동안 150만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총격으로 사망했는데 이는 미국 건국 이후 전사한 군인 수보다 더 많다. 2020년에는 4만5,222명이 총기로 사망했다.

부촌에 거주한다고 안전하지 않다. 하이랜드팍은 시카고 도심에서 약 40㎞ 북쪽에 있는 인구 3만명의 부유한 도시로 인구의 90%가 백인이고 중간소득이 10만달러를 넘는다. 3만달러에 불과한 시카고의 3배가 넘는다.

LA에서도 총격 사건이 늘며 총기 압수도 늘어난 가운데, 불법 제조 총기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돼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해 8,000개 이상의 총기가 압수된 가운데, 5개 중 1개 이상은 ‘유령총’(Ghost gun)으로 확인됐다.

현재 총격 사건은 한인타운 지역에서도 늘어난 상황인 가운데, 이러한 불법 총기 증가로 총격 사건 역시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5일 통계 분석 사이트 ‘크로스타운’은 LA경찰국(LAPD)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LAPD가 총 8,661개의 총기를 압수했는데, 이는 전년도인 2020년의 6,536개 보다 32.5% 늘어난 숫자라고 전했다. 특히 이 중 유령총은 1,921개로 압수된 총의 22.2%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5개 중 1개 이상인 셈이다. 이러한 유령총의 수는 급증한 상황인데, 크로스타운에 따르면 재작년 813개에서 작년 1,921개로 무려 136.3%가 많아진 것이다.



<한형석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오바마케어 보조금 3년 연장된다
    1001 2022.07.31
    2022.07.31
    1001
  • 캘리포니아 등 서부 산불 확산…주민 대피령
    960 2022.07.31
    2022.07.31
    960
  • 역대 3위 1조7천억원 복권 잭팟 터졌다…美일리노이서 1명 당첨
    1074 2022.07.31
    2022.07.31
    1074
  • 교내총격 방지 위한 ‘투명 책가방’ 의무화, 물류난으로 보류
    918 2022.07.31
    2022.07.31
    918
  • ‘일할 사람 못구해 휴업’ 업주들 속탄다
    883 2022.07.30
    2022.07.30
    883
  • “애플이 애플했다” 인플레 속 매출 최대…아마존은 ‘처참’
    876 2022.07.30
    2022.07.30
    876
  • '368조원' 반도체지원법 미국 상원 처리... 삼성도 수혜
    899 2022.07.30
    2022.07.30
    899
  • ‘무차별 총격사건’ 난무하는데…돌격소총 팔아 10년간 17억달러 벌어
    1105 2022.07.30
    2022.07.30
    1105
  • 사망한 텍사스 아기들의 신원 도용한 러시아 스파이 체포돼
    886 2022.07.29
    2022.07.29
    886
  • 미국 대법원의 굴욕... '강성 보수' 대법관, 로스쿨 강의 퇴출
    913 2022.07.29
    2022.07.29
    913
  • ‘AI 총성 식별장치’탓…살인자 몰린 미 60대 남성
    908 2022.07.29
    2022.07.29
    908
  • 해변서 낚시 중 45㎏ 돛새치에 중요 부위 찔린 70대
    968 2022.07.28
    2022.07.28
    968
  • 시더스 사이나이 ‘전국 최우수 병원 2위’
    952 2022.07.28
    2022.07.28
    952
  • 미국인 3명 중 2명, 대법관 종신제 폐지에 찬성
    905 2022.07.28
    2022.07.28
    905
  • 아시안 유권자 ‘44 대 19’ 압도적 민주당 지지
    1033 2022.07.27
    2022.07.27
    10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2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3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4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5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6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7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8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9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23 명현재 접속자
  • 288,695 명오늘 방문자
  • 389,005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720,467 명전체 방문자
  • 31,209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