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메마른 땅’ 데스밸리에 돌발홍수…1천명 고립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별별주소 주소 활용한 검색망 오류 해결 팁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주부님들 이거 맞나요? ㅎ
  • 자유게시판 > "울타리" 를 아시나요?
  • 자유게시판 > 이 소스 활용해 보심이
  • 자유게시판 > 아이와 노인이 있는 집이면 이거 필수!
  • 자유게시판 > 아침식사 이걸로 바꿔 보시길 ^^
  • 자유게시판 > 법륜스님의 명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가장 메마른 땅’ 데스밸리에 돌발홍수…1천명 고립

최고관리자 0 1143 2022.08.08 04:21

f8e537ac151fdd88af8113c84b5e24cb_1659957629_735.jpg

폭우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미국 데스밸리 공원


f8e537ac151fdd88af8113c84b5e24cb_1659957631_224.jpg 

데스밸리 홍수로 진흙더미에 갇힌 차량 [로이터=사진제공]


371㎜ 물 폭탄…1년 치 강수량의 75%, 하루 만에 쏟아져

지구상 가장 덥고 메마른 지역 가운데 하나인 미국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폭우에 따른 돌발 홍수가 발생해 여행객 등 1천 명이 고립됐다.

미 국립공원관리청(NPS)은 6일 성명을 통해 "유례없는 폭우가 상당한 규모의 홍수를 일으켰다"며 "방문객 500명과 직원 500명이 공원을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수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원을 출입하는 도로가 전면 폐쇄됐다.

 

여행객과 공원관리청 직원 소유 차량 60여 대는 진흙더미 등에 파묻혔고 공원 내 호텔과 공원관리청 사무실이 침수됐다.

NPS에 따르면 데스밸리 공원 내 퍼니스 크리크 지역에는 전날 371㎜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이 지역 1년 치 강수량의 75%가 하루 동안 쏟아진 것이다.

에이미 와인스 공원 대변인은 "이번 폭우는 1988년 4월 15일 기록한 일일 최대 강수량 373㎜와 거의 같았다"고 설명했다.

데스밸리는 북미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이다.

특히 폭우가 내린 퍼니스 크리크는 사상 최대 기온인 섭씨 56.7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AFP 통신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 현상은 대가가 더 많은 수분을 머금고 더 많은 비를 퍼부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20대 남성, 차량으로 연방의사당 돌진 후 극단 선택
    928 2022.08.16
    2022.08.16
    928
  • 사막 도시 라스베이거스도 홍수주의보 발령
    997 2022.08.15
    2022.08.15
    997
  • 이웃 살해하고 기소도 안 된 마약단속국 간부
    1000 2022.08.15
    2022.08.15
    1000
  • J&J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결정
    983 2022.08.15
    2022.08.15
    983
  • 연방우정국, 소포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1101 2022.08.15
    2022.08.15
    1101
  • “차 구입, 왜 추가비용 물리나”
    1050 2022.08.14
    2022.08.14
    1050
  • 원숭이두창 1만명 넘은 미국의 백신 논란 왜?
    1194 2022.08.14
    2022.08.14
    1194
  • 미국 ‘중간선거 정치광고’ 100억달러 육박 예상
    1076 2022.08.14
    2022.08.14
    1076
  • 집 사기 33년만에 가장 어려워져…집값상승에 금리부담까지
    946 2022.08.14
    2022.08.14
    946
  • 남친 흉기살해한 美모델 커트니, 하와이서 체포
    1415 2022.08.13
    2022.08.13
    1415
  • 28인치는 너무해… 좁아터진 좌석 간격
    976 2022.08.13
    2022.08.13
    976
  • CDC ‘거리두기·감염우려 격리’ 폐지
    960 2022.08.13
    2022.08.13
    960
  • 괴한, FBI 지부 침입…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망
    988 2022.08.13
    2022.08.13
    988
  • 음식값 인상 이유 있었네…“재료비 급등 못 버텨”
    1043 2022.08.12
    2022.08.12
    1043
  • 아마존, 로봇청소기 업체 인수에 ‘독점 논란’ 커져
    990 2022.08.12
    2022.08.12
    9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별별주소 주소 활용한 검색망 오류 해결 팁
  • 2 [제이의 꽁냥꽁냥] 주부님들 이거 맞나요? ㅎ
  • 3 "울타리" 를 아시나요? [2]
  • 4 이 소스 활용해 보심이 [2]
  • 5 아이와 노인이 있는 집이면 이거 필수! [3]
  • 6 콜로라도 일식당매매
  • 7 아침식사 이걸로 바꿔 보시길 ^^ [3]
  • 8 법륜스님의 명언 [4]
  • 9 한국에 부모님에게 알려줘야할 혜택! [5]
  • 10 공항으로 넓어진 ICE 단속…국내선 탑승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354 명현재 접속자
  • 569,591 명오늘 방문자
  • 644,094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7,419,213 명전체 방문자
  • 31,702 개전체 게시물
  • 7,0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