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를 미국 총기사건…이번엔 판결에 앙심 품고 전 판사 총으로 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아고다 할인코드 - 2026년 최신 업데이트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창원출장마사지 부경샵 보고 예약해 보세요~
  • 자유게시판 > 따뜻한 봄이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끝 모를 미국 총기사건…이번엔 판결에 앙심 품고 전 판사 총으로 쏴

최고관리자 0 920 2022.06.07 03:45

66d16abbfefbddbf93acf4ff7b310121_1654598656_3929.jpg 

미국 위스콘신주 존 로머 전 주노카운티 순회법원 판사. AP 연합뉴스

 

미국에서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법원 판결에 앙심을 품고 퇴직한 판사의 집으로 찾아가 총으로 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총기 난사 계획을 세우고 동참할 학생을 모집하던 16세 고교생도 경찰에 체포되는 등 미국 내에서 갈수록 총기 관련 공포가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주노카운티 경찰은 전날 오전 6시30분경 뉴리즈번의 존 로머(68) 전 주노카운티 순회법원 판사의 자택에 무장한 남성이 침입해 두 발의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용의자 더글러스 우디(56)와 4시간 가량 대치하다 진입했으나 로머 전 판사는 의자에 손이 등 뒤로 묶인 채 총에 맞아 숨져 있었다. 용의자는 지하실에서 스스로 쏜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총기를 회수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위스콘신주 검찰은 “법원 판결과 관련한 표적 범죄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스콘신주 법원 기록에 따르면 용의자는 2002년 무장 절도 및 무기 불법 소지 혐의로 로머 판사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뒤 2005년 징역 6년형을 선고 받았다. 용의자는 또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토니 이버스 위스콘신 주지사,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등 12명 가량의 고위 공직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해당 인사들에 이 같은 사실을 고지하고 추가 범죄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날 미국 버지니아주 중부 체스터필드의 한 고교 졸업파티에서도 총격사건이 발생해 20세 남성 한 명이 숨지고 10대 등 7명이 부상했다. 아직 용의자는 체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4개의 서로 다른 소총과 탄피 50여개를 수거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서는 총기난사 계획을 세우고 공범자를 모집한 16세 고교생이 경찰에 1일 체포됐다.

총기사건이 잇따르면서 미국에서는 총기 규제 입법화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14일 버펄로 식료품점에서 총기난사로 10명이 숨진 뉴욕주 의회는 최근 반자동 소총을 구매 또는 소지할 수 있는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반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반자동 소총 구매 연령 상향 법안이 항소법원에서 위헌 판정을 받았다. 뉴욕주 법안 역시 법원 판결에 갈 경우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 제공: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창문 깨지고 팔다리 부러져”…美여객기, 잔디밭에 ‘공포의 불시착’
    939 2022.06.24
    2022.06.24
    939
  • ‘모기지 상환 유예’ 끝나자 주택차압 급증
    859 2022.06.24
    2022.06.24
    859
  • 독립기념일 연휴 4,790만명 여행 떠난다
    1214 2022.06.24
    2022.06.24
    1214
  • 美 캘리포니아서 반려견과 걷던 여성, 낙뢰 맞고 숨져
    888 2022.06.23
    2022.06.23
    888
  • 미 허리케인 아이다때 노인 800명 창고에 넣은 요양원주인 체포
    943 2022.06.23
    2022.06.23
    943
  • 주정부 판매세 일시 면제 ‘택스 할러데이’ 확대 추세
    949 2022.06.23
    2022.06.23
    949
  • 미국, 담배에서 니코틴 거의 다 뺀다… "중독 안 되는 담배만 생산"
    863 2022.06.23
    2022.06.23
    863
  • 폭우로 폐쇄된 美 옐로스톤 국립공원, 일부 재개장
    955 2022.06.22
    2022.06.22
    955
  • 美 워싱턴 한복판에 총격사건…15세 소년 사망하고 경찰도 부상
    1049 2022.06.22
    2022.06.22
    1049
  • 새차 가격 1년새 13% 올랐다
    998 2022.06.22
    2022.06.22
    998
  • 바다로 돌진한 차량…美18세 영웅 소년, 운전자 구하고보니 동창
    1142 2022.06.21
    2022.06.21
    1142
  • 공휴일에 일한다고 무조건 ‘오버타임’아니다
    886 2022.06.21
    2022.06.21
    886
  • 수요 폭발에 ‘항공대란’…또 수천편 취소
    875 2022.06.21
    2022.06.21
    875
  • '79세' 바이든, 자전거 타다 '꽈당'…"큰 부상은 없어"
    922 2022.06.20
    2022.06.20
    922
  •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파경?…‘120조 부자’ 구글 공동 창업자 이혼 신청
    1049 2022.06.20
    2022.06.20
    10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아고다 할인코드 - 2026년 최신 업데이트 총정리!
  • 2 창원출장마사지 부경샵 보고 예약해 보세요~
  • 3 시민권자 배우자 결혼영주권, 지금도 가능한가?
  • 4 한정 수량 프로모션 독립 기념일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5 베가스 통역, 번역 필요하신가요?
  • 6 따뜻한 봄이
  • 7 뉴욕에 새로 오픈한 라이브 카페
  • 8 순두부 전문점 매매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10 당신의 경험이 자산이 되는 커리어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79 명현재 접속자
  • 11,582 명오늘 방문자
  • 24,778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43,024 명전체 방문자
  • 30,958 개전체 게시물
  • 6,3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