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마저도”… 고유가·고물가에 판매 수수료 인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자유게시판 > 골프 친구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섬머린근처에 수선집 괜찮은곳?
  • 자유게시판 > 6-8월 베가스에서 차량 렌트해주실분 계실까요?
  • 자유게시판 > 혹시 달러 필요하신분 계신가요... 환전을 하고싶어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마존마저도”… 고유가·고물가에 판매 수수료 인상

최고관리자 0 942 2022.04.16 06:35

8679c7ca1cdd49139e02e0b0f1f76837_1650116079_2838.jpg 

아마존이 유류비 상승과 인플레이션으로 오는 28일부터 벤더들에게 5%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해 벤더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이터]



벤더에 5% 추가로 부과,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오는 28일부터 제3자 판매자(벤더)에게 부과하는 판매 수수료를 5% 추가 인상해 적용하기로 했다. 치솟는 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였다지만 판매 수수료 인상은 결국 판매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고유가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상승을 이유로 아마존 플랫폼을 이용하는 벤더들에게 5%의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판매 수수료 인상 조치는 이번 달 28일부터 아마존 물류 시스템인 풀필먼트(Fulfillment)를 통해 제품을 포장하고 보관, 운송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미국 내 모든 벤더들에게 적용된다.

제3자 판매자로 불리는 벤더는 아마존 플랫폼을 이용해 물건을 파는 판매자로 아마존닷컴을 통해 판매되는 대부분의 상품들이 이들의 손을 거치고 있다.

아마존의 판매 수수료 추가 인상은 최근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따른 고육지책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이 이날 벤더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급증한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투자한 비용을 가능한 흡수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투자 비용을 해결하고 타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판매 수수료 추가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배송 능력을 2배로 늘리는 시설 투자와 함께 75만명의 인력을 보강했으며 아마존 물류 직원의 시급도 15달러에서 18달러로 인상하는 등 대대적인 투자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8.5%나 상승하며 1981년 이후 41년 만에 최대폭으로 올랐으며 이중 개솔린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48%나 급등했다.

아마존은 이메일에서 “올해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정상 복귀를 기대했지만 유가와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아마존이 벤더들에게서 징수한 판매 수수료는 1,030억달러로 아마존 전체 매출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아마존의 판매 수수료 추가 인상을 놓고 벤더들 사이에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올해 들어서만 판매 수수료는 2번이나 인상된다는 점이다. 아마존의 판매 수수료 인상은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이 3개월 만이다. 아마존은 지난해 11월 평균 5.2%의 판매 수수료 인상을 발표하고 올해 1월부터 적용했다.

이에 대해 아마존은 유류비 상승에 따른 추가 할증료 부과는 업계에서 보편적으로 있는 현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쟁업체인 페덱스와 UPS는 유류할증료를 부과하고 있다. 차량공유업체 우버와 리프트도 지난달 임시 유류할증료를 도입해 공유차량 운전자들에게 운전 거리와 무관하게 지역에 따라 한번 운행시 45~55센트씩을 추가로 내도록 했다.

무엇보다 아마존이 판매 수수료를 추가로 5% 인상함에 따라 아마존닷컴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추가 부담으로 이어진다. 판매 경쟁을 위해 판매 가격 인상 대신 마진을 줄이는 벤더들도 나타날 수 있다. 그만큼 벤더의 이익폭이 줄어든다는 의미다.

블룸버그통신은 아마존의 잇단 수수료 인상으로 벤더들은 상품 가격을 인상하거나 마진율 감소를 감내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덧붙였다.


<남상욱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파트서 거리로 총기난사…워싱턴DC서 어린이 등 4명 부상
    931 2022.04.24
    2022.04.24
    931
  • 모기지 신청 급감에 금융권 구조조정 예고
    1042 2022.04.23
    2022.04.23
    1042
  • 직장인들 높은 물가에 ‘충격’...출근 재개했지만 점심값ㆍ기름값까지 너무…
    1035 2022.04.23
    2022.04.23
    1035
  • ‘부양자녀 1,250달러까지 지원금’
    933 2022.04.22
    2022.04.22
    933
  • 코로나 허위 검사, 2,250만달러 벌금
    981 2022.04.22
    2022.04.22
    981
  • 20년 만의 총살형 집행, D-데이 9일 앞두고 '일단 멈춤'
    1123 2022.04.21
    2022.04.21
    1123
  • “AP과목에 아시안역사 더 반영하라”
    1062 2022.04.21
    2022.04.21
    1062
  • 넷플릭스 “같은 가구에 안 살면 계정 공유시 추가요금 검토”
    1100 2022.04.20
    2022.04.20
    1100
  • ‘정자 기증’ 위해 여행 중인 美 남성, 55명의 아버지가 된다
    930 2022.04.20
    2022.04.20
    930
  • 美 주요 항공사들, 기내 마스크 착용 더 이상 요구 안 한다
    974 2022.04.19
    2022.04.19
    974
  • 이민국, 프리미엄 프로세싱 확대
    1016 2022.04.19
    2022.04.19
    1016
  • 부활절 주말 美피츠버그 파티서 총격…10대 2명 사망
    1063 2022.04.19
    2022.04.19
    1063
  • FDA, 어린이 시리얼 '럭키참스' 구토·설사 연관성 조사
    1149 2022.04.18
    2022.04.18
    1149
  • 취임 첫해 美 바이든 부부, 7억5,000만원 벌었다
    1105 2022.04.18
    2022.04.18
    1105
  • 주말 대낮 쇼핑몰서 총격…12명 다쳐
    991 2022.04.18
    2022.04.18
    9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2 [리모트, 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프리랜서 세일즈 (기본급+커미션)
  • 3 투자이민(EB-5), 다시 냉정하게 볼 때입니다.
  • 4 썸머코딩캠프 (Scratch,Python,휴대폰앱), 정규수업(자바,ACSL/USACO)
  • 5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요?
  • 6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7 Re: 2베드 2 베스 노스 베가스 지역 렌트
  • 8 [라스베가스] H 마트 04/23~04/29
  • 9 ★영어 통역 모집★ 2026 ABC 키즈 엑스포
  • 10 골프친구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35 명현재 접속자
  • 67,762 명오늘 방문자
  • 137,490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0,164,524 명전체 방문자
  • 30,036 개전체 게시물
  • 6,24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