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스치기만 해도 향기 풀풀??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최고관리자 0 1391 2022.06.04 04:50

bf90c89540dd8b51b564eeeeeddbbaeb_1654343408_3936.jpg 

© 제공: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폴리티코 보도…작년 연말부터 최소 21명 엑소더스급 이탈

'다양성' 정부 방침 무색해져…일각 "더 좋은 기회 위해 이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아주 가까이서 보좌하는 백악관 비서실에서 흑인 직원들이 줄줄이 사임,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내세우고 있는 정부 방침이 무색하게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는 31일(현지시간)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백악관을 떠났거나 사임 의사를 밝힌 흑인 직원은 최소 21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업무 환경이 극도로 열악하고 승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사임 이유로 들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일부는 이를 비꼬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브렉시트(Brexit)를 패러디해 '블랙시트'(Blaxit.Black + exit·흑인 이탈)라고 부르기까지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보도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임 보좌관이자 대변인이었던 시몬 샌더스가 지난해 12월 사임한 뒤 부통령 주변의 흑인 보좌진이 잇따라 자리를 떠났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린다 에팀 선임 국장, 공적 참여 보좌관인 캐리사 스미스, 론 클라인 비서실장의 보좌역인 엘리자베스 윌킨스, 공보 담당 나탈리 오스틴 등도 사표를 제출했거나 사퇴 의사를 밝혀 사실상 엑소더스급 이탈이 발생한 상황이라는 것.

대선 캠페인에서부터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내세워 흑인 및 유색인종의 지지를 받은 바이든 대통령은 실제 취임 이후 이를 지키기 위해 내각 요직에 소수자를 두루 기용해 왔다.

당장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흑인 여성이고,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역시 최초의 흑인 국방장관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와중에도 임명 절차를 밟은 커탄지 잭슨 대법관은 최초의 흑인 여성 대법관으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역시 최초의 흑인 여성 성소수자 대변인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초기 백악관 비서진을 구성하면서도 흑인 비중을 높이는 데에 공을 들였다고 한다.

폴리티코는 일부의 경우 사임의 배경으로 개인적 이유를 들기도 했지만, 상당수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거론하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낮은 직급에서는 진급의 기회가 사실상 극도로 제한됐다는 점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을 떠난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일부는 재직 기간 최고의 경험을 하지 못했고, 흑인 리더십의 부재가 핵심 문제"라며 "흑인 직원들을 이끌어주고 전략을 세워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그런 멘토가 우리에겐 없었다"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선 대부분 자리를 옮긴 사람들이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이직했으며, 젊은 비서진의 경우 학업을 계속하거나 높은 연봉을 받고 이동한 사례가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년 학비가 1억원 넘는다구?…美서 학비 가장 비싼 대학은?
    1074 2022.07.24
    2022.07.24
    1074
  • 새 우편배달 트럭 40% 전기차로 교체
    976 2022.07.24
    2022.07.24
    976
  • 다리 지나던 지하철 불…탈출 승객 강으로 점프
    963 2022.07.23
    2022.07.23
    963
  • ‘사탕·과자 형태 마리화나’ 유통 주의보
    937 2022.07.23
    2022.07.23
    937
  • ‘NASA’ 최연소 인턴 거머진 13세 천재 소녀…美 의과대학원 조기 입…
    1376 2022.07.23
    2022.07.23
    1376
  • 은퇴 법관의 26세 아들, 어머니 살해하고 16층에서…
    1070 2022.07.22
    2022.07.22
    1070
  • 대기업 CEO 연 1,830만 달러 번다
    1163 2022.07.22
    2022.07.22
    1163
  •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1119 2022.07.22
    2022.07.22
    1119
  • 택배든 채 비틀대더니 ‘풀썩’… 美 배달원, 폭염에 힘없이 쓰러졌다
    1029 2022.07.21
    2022.07.21
    1029
  • 교사 부족에 공교육 ‘심각한 차질’
    1022 2022.07.21
    2022.07.21
    1022
  •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990 2022.07.21
    2022.07.21
    990
  •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983 2022.07.21
    2022.07.21
    983
  • 연방의회 노조 추진… “의회 역사상 처음”
    978 2022.07.20
    2022.07.20
    978
  • 전국 아이스크림 대규모 리콜 리스테리아 1명 사망·22명 입원
    1101 2022.07.20
    2022.07.20
    1101
  • 항공료 인상·결항 이어 이젠 ‘여권 대란’
    934 2022.07.20
    2022.07.20
    9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모든일을 해결해드립니다. 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2 새상품 랩탑 노트북 Acer aspire R14 [1]
  • 3 탐정사무소 비용, 전국탐정연맹 소속 업체 가격은새 창 열림
  • 4 스치기만 해도 향기 풀풀?? [1]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8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9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4]
  • 10 쌀에서 비소검출 …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706(1) 명현재 접속자
  • 315,595 명오늘 방문자
  • 482,568 명어제 방문자
  • 482,568 명최대 방문자
  • 20,940,841 명전체 방문자
  • 31,265 개전체 게시물
  • 6,3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