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최고관리자 0 1048 2022.06.08 03:52

f4c5daf92e4c9e6d4bcf4f6d9d3652b2_1654685484_9135.jpg 

© 제공: 세계일보 사진=AP뉴시스



미국 20대 남성이 2살배기 아들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올랜도에 사는 26세 남성이 비디오게임을 하던 중 2살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현장으로 출동한 보안관들은 처음에는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봤으나, 총상 자국이 남성의 등에서 발견되면서 수사 방향이 바뀌었다.

 

사고를 눈앞에서 목격한 5살 큰아들은 자신의 동생이 모르고 방아쇠를 당겼다고 증언했다.

 

사고 당시 5살과 2살 아들과 함께 5개월 막내, 남성의 부인까지 모두 집에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관실은 당시 총기가 제대로 보관돼있지 않아 아이가 쉽게 만질 수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아이 부모는 아이 방임과 마약 혐의로 보호관찰을 받던 중이라 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 수 없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이 엄마는 과실치사와 총기 불법소지, 보호관찰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파경?…‘120조 부자’ 구글 공동 창업자 이혼 신청
    1061 2022.06.20
    2022.06.20
    1061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13년 만 최고
    981 2022.06.20
    2022.06.20
    981
  • 개스 떨어지자 폭염 속 걸어가다 사망
    1058 2022.06.19
    2022.06.19
    1058
  •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법안 발의, 중국산 범람으로
    902 2022.06.19
    2022.06.19
    902
  • FDA, 생후 6개월∼5살 미만 영유아 코로나 백신 승인
    869 2022.06.19
    2022.06.19
    869
  • 미국서 소 2000마리 폭염에 집단폐사…이상기온에 동물들 죽어간다
    873 2022.06.19
    2022.06.19
    873
  • 은퇴계좌 72세 ‘최소인출금’(RMD) 줄어든다
    888 2022.06.18
    2022.06.18
    888
  • 20일 노예해방 ‘준틴스’ 공휴일, 우편배달 없고 은행 등 휴무
    1022 2022.06.18
    2022.06.18
    1022
  • ‘팬데믹 지원금’서류도 안보고 막 내줬다
    881 2022.06.18
    2022.06.18
    881
  • 미국인 2명 러시아 포로로..."석방 요구 뭘까?" 난처해진 美
    879 2022.06.17
    2022.06.17
    879
  • ‘청정’ 요세미티에… 30곳 스프레이 낙서 엉망진창
    1024 2022.06.17
    2022.06.17
    1024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996 2022.06.17
    2022.06.17
    996
  • 레이건 저격범 41년만에 풀려나 “난 자유다”
    1229 2022.06.16
    2022.06.16
    1229
  • 신원조회 강화에 총기판매 감소
    905 2022.06.16
    2022.06.16
    905
  • ‘원숭이 두창’ 미 전국 확산세
    933 2022.06.16
    2022.06.16
    9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
  • 2 ::
  • 3 2026 부산 웨딩결혼박람회 최신 일정
  • 4 한국 ‘기소중지’ 상태인데 미국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5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6 -> CCTV 설치, 아직도 고민하세요 빠른 설치 확실한 AS 전문가
  • 7 장단기 렌트 (스트립5분거리)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유튜버 모집] 내 채널 영상들을 지도형 콘텐츠 자산으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6(1) 명현재 접속자
  • 17,868 명오늘 방문자
  • 28,8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60,303 명전체 방문자
  • 30,981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