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유산 노리고 모친·조부 살해한 20대 패륜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90억 유산 노리고 모친·조부 살해한 20대 패륜아

최고관리자 0 1249 2022.05.12 04:44

5ed32e99969f3d86edf24127e1e70c38_1652355791_8177.jpg 

© news1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네이선 카먼(28). (CBS뉴스 방송화면 캡처) © 뉴스1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여행 중 바다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할아버지의 재산을 노리고 그를 총으로 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AFP 통신·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검찰은 미국 버몬트주(州)에 거주하는 네이선 카먼(28)을 2016년 미국 북동부의 로드아일랜드 해안에서 낚시를 하던 중 어머니 린다 카먼을 살해하고, 배를 침몰시킨 혐의로 기소했다.

버몬트주 연방 검찰청은 "카먼은 바다 위에서 린다 카먼을 살해한 혐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사기를 벌인 혐의, 할아버지의 재산을 빼돌리려 한 혐의 등 8가지 혐의를 받는다"고 말했다. 미 법무부는 8건 중 7건이 할아버지의 재산을 빼돌리거나 보험 사기와 관련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카먼의 범행은 2013년 시작됐다. 카먼은 2013년 코네티컷주에 있는 할아버지 존 차칼로스를 자택에서 총을 쏴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카먼이 차칼로스의 재산과 신탁 자금 등을 노리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차칼로스가 사망한 뒤 카먼은 55만 달러(약 7억250만원)를 상속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3년 뒤 2016년, 카먼은 어머니 린다가 차칼로스로부터 상속받은 유산을 탐내 그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다. 부동산 개발업자였던 차칼로스는 2900만 달러(약 37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남겼다. 이 재산은 린다를 포함한 네 딸에게 나뉘었다. 카먼은 린다의 유일한 상속인으로, 린다가 숨질 경우 약 700만 달러(약89억4300만원)의 유산을 받을 예정이었다.

카먼은 어머니의 죽음을 자연스럽게 포장하기 위해 '낚시 여행'을 계획했다. 어머니를 모시고 로드 아일랜드로 낚시 여행을 떠난 카먼은 여행 8일 만에공기 주입식 뗏목에서 홀로 발견됐다. 린다의 시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카먼의 보험 사기 행각도 드러났다. 앞서 존 맥코넬 버몬트주 연방 지방법원 판사는 카먼이 31피트짜리 어선을 잃어버렸다며 보험회사를 상대로 8만5000달러(약 1억860만원)를 배상하라며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보험사의 손을 들어줬다.

카먼은 "의도적으로 보트를 망가뜨리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며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기에 구명 뗏목으로 헤엄쳐 간 뒤, 어머니를 찾았지만 어머니를 다시 보지 못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맥코넬 판사는 "카먼이 어머니와 함께 낚시 여행을 가기 직전에 보트를 부적절하게 수리한 정황이 발견됐다"며 카먼이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배를 망가뜨렸다고 판단했다.

검찰도 이 판결을 근거로 카먼이어머니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그를 살해한 뒤, 배에 든 보험금을 노리고 배를 망가뜨려 침몰시켰다고 의심하고 있다.

카먼이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종신형이 선고된다. 사기 혐의에 대해선 최대 3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최초 여성 軍사령관에 린다 페이건…유리천장 깼다
    949 2022.06.03
    2022.06.03
    949
  • 디즈니랜드 연중 입장권 판매 중단
    962 2022.06.02
    2022.06.02
    962
  • 잠자는 노숙자에 휘발유 뿌려 불붙인 20대…"화나서 태우고 싶었다"
    959 2022.06.02
    2022.06.02
    959
  • 아시안 식당 최대 10만 달러 지원
    1129 2022.06.02
    2022.06.02
    1129
  • “총기규제 강화”미 전국 학생 수업거부 연대시위
    923 2022.06.01
    2022.06.01
    923
  • 인플레에 소비 양극화 심화
    965 2022.06.01
    2022.06.01
    965
  • 구입 여건 최악에도 10명 중 8명 “내 집 장만 우선순위”
    1226 2022.06.01
    2022.06.01
    1226
  • 교회 정할 때 ‘유초등부 사역’보는 부모 많아
    1219 2022.05.31
    2022.05.31
    1219
  • 미국서 유기농 딸기 관련 A형 간염 발생
    1068 2022.05.31
    2022.05.31
    1068
  • 미 축제서 또 총격 사망
    1181 2022.05.31
    2022.05.31
    1181
  • 올 여름 호텔·항공료 두배 이상 폭등한다
    1214 2022.05.30
    2022.05.30
    1214
  • 트럼프, 전미총기협회 연례 행사 참석…"교사들도 총 휴대해야"
    1099 2022.05.30
    2022.05.30
    1099
  • 美 뉴멕시코 최악 산불, 산림청 ‘계획 소각’이 원인이었다
    1009 2022.05.30
    2022.05.30
    1009
  •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지표 6.3%↑…인플레 정점 찍었나?
    1170 2022.05.29
    2022.05.29
    1170
  • 반려견 23년 살면…‘기네스 세계기록’ 경신합니다
    1234 2022.05.29
    2022.05.29
    12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2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3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4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5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6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Tang (한국-월드컵)
  • 9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73 명현재 접속자
  • 12,001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74,450 명전체 방문자
  • 30,916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