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항공편 결항·지연사태 속 델타항공 조종사들 시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오우라 링 아시져?
  • 자유게시판 > 나에게 위로해주는 법~
  • 자유게시판 > 스치기만 해도 향기 풀풀??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잇단 항공편 결항·지연사태 속 델타항공 조종사들 시위

최고관리자 0 1066 2022.07.03 05:39

ac05c4cd1452043dddb61b84b40f5b9c_1656851963_7353.jpg 

지난달 30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공항에서 델타항공 조종사 노조원들이 항공편 지연·취소와 업무 과중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조종사들이 "파업할 준비가 됐다"는 팻말을 들고 공항에서 행진하고 있다. 
 

여행수요 폭발에 업무과중 호소…"파업 준비됐다"며 처우개선 요구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여행 행렬이 시작되면서 잇단 항공기 결항 및 지연 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일부 항공사 조종사들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시위에 나섰다.

특히 이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항공대란'이 연휴 이후에도 계속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1일 AJC에 따르면, 델타 항공 조종사 400여 명은 전날 이 회사의 본사가 있는 애틀랜타의 하츠필드 잭슨 공항에서 "파업할 준비가 돼 있다" "근로조건을 개선하라"는 팻말을 들고 공항 주변을 행진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나선 델타항공 조종사 노조는 항공기 결항 및 지연 대책 수립, 임금인상, 은퇴연금 개선 및 고용보장을 요구했다.

 

제이슨 암브로시 조종사 노조 대표는 "델타항공은 조종사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비행 일정을 강요하고 있다"며 "조종사들은 유례없는 초과근무를 하느라 피로에 지쳐 있으며, 합당한 보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조종사 노조는 또 이날 애틀랜타에 '파업 본부'를 설치하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조종사 파업 시나리오를 준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시위는 디트로이트, 로스엔젤레스, 뉴욕, 시애틀, 솔트 레이크 시티 공항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졌다고 노조는 밝혔다.

이 회사 일부 승무원들도 "조종사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며 이날 시위에 동참했다.

항공사 승무원 노조 사라 넬슨 위원장은 "승무원 숫자는 2019년 이후로 최저 수준이지만 업무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며 "승무원들은 피로에 지쳐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최근 코로나19 충격에서 벗어나 여행 수요가 차츰 살아나고 있으나, 항공업계는 이런 흐름을 따라잡지 못해 항공기 결항 및 지연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델타 항공의 본거지인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공항은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약 17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델타항공 사측은 "일부 비번 조종사들의 행동이 현재 비행 일정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며 "조종사들에게 합당한 수준의 계약 조건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블랙아웃 챌린지' 때문에 딸이 죽었다"…美 부모들 틱톡 고소
    1194 2022.07.10
    2022.07.10
    1194
  • 성수기인데…美 수영장, 안전요원 태부족에 개점 휴업
    1087 2022.07.10
    2022.07.10
    1087
  • 하늘에서 떨어지고, 해변에 쓸려오고 캘리포니아 멸치떼에 무슨 일
    1346 2022.07.10
    2022.07.10
    1346
  • 집사기 16년만에 가장 어려워...미국 집값과 금리 동반 상승해
    1407 2022.07.10
    2022.07.10
    1407
  • 美, 새 ICBM용 로켓 시험 실패…발사 직후 공중폭발
    1264 2022.07.09
    2022.07.09
    1264
  • 리스테리아 집단 발병 10개주 확산, 22명 입원
    1273 2022.07.09
    2022.07.09
    1273
  • ‘우세종 오미크론’개량 백신 지연 우려...올 가을 대유행 대비 당초 1…
    1294 2022.07.09
    2022.07.09
    1294
  • 은퇴자들 ‘SPIA’(즉시 인출형 연금) 주의보
    1091 2022.07.08
    2022.07.08
    1091
  • ‘선구매 후지불’(BNPL) 인기… 연체자 양산 우려
    1486 2022.07.08
    2022.07.08
    1486
  • 첫 총기구입 2년새 750만…무등록 ‘유령총’ 범람
    1175 2022.07.07
    2022.07.07
    1175
  • “렌트비도 꺾인다”…‘둔화’ 본격화
    1345 2022.07.07
    2022.07.07
    1345
  • 460만 강제퇴거·주택압류 위기
    1140 2022.07.07
    2022.07.07
    1140
  • 회사가 작은 선물꾸러미 주자 소셜미디어서 비판 여론…딸이 모금 나서
    1013 2022.07.06
    2022.07.06
    1013
  • 사형 집행 10일 남기고…“장기 기증하겠다”며 연기 신청한 美 사형수
    1558 2022.07.06
    2022.07.06
    1558
  • 피로 물든 미 독립기념일… 29년 만에 통과된 총기규제법도 소용없었다
    1161 2022.07.06
    2022.07.06
    116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정수기렌탈 가전렌탈 구독 지원 많은곳! 즉시지급새 창 열림
  • 2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3 송파구 거여동 컴퓨터수리 조립PC 게임이 자꾸 끊겨서 당일 출장 RTX 3050 그래픽카드 교체새 창 열림
  • 4 오우라 링 아시져? [2]
  • 5 나에게 위로해주는 법~ [3]
  • 6 새상품 랩탑 노트북 Acer aspire R14 [1]
  • 7 스치기만 해도 향기 풀풀?? [4]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084 명현재 접속자
  • 435,111 명오늘 방문자
  • 482,568 명어제 방문자
  • 482,568 명최대 방문자
  • 21,060,357 명전체 방문자
  • 31,268 개전체 게시물
  • 6,37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