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코로나 팬데믹 국면서 벗어났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파우치 “코로나 팬데믹 국면서 벗어났다”

최고관리자 0 1119 2022.04.29 04:50

1259463836ddb2f52254489f31d13f91_1651233002_9945.png 

▶ 미국, 코로나 확산 수준 낮아

▶ 지구촌 차원선 여전히 대유행

미국이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국면을 벗어났다고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진단했다.

파우치 소장은 26일 PBS 방송에 출연해 “우리는 바로 지금 이 나라에서 틀림없이 팬데믹 단계를 벗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다시 말해서 우리는 하루에 90만명의 신규 확진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수십만 명의 입원 환자, 수천만 명의 사망자가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지금 (확산이) 낮은 수준에 있다”며 “따라서 만약 미국이 팬데믹 단계를 지났느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그렇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박멸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사람들이 간헐적으로, 가능하면 매년 백신을 접종한다면 공동체에 이 바이러스의 수준을 아주 낮게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또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꼭 그대로 반영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팬데믹이란 건 전 세계를 통틀어 광범위하게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는 전염병을 뜻한다”며 “그러니까 지구촌 상황을 보면 이 팬데믹이 여전히 진행 중이란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의 발언은 앞으로 코로나19 유행이 특정 국가나 지역 단위에서 다소 차등화돼 국지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푸드뱅크 수요 급증...인플레이션 물가급등에 소외계층 가장 큰 타격
    1146 2022.05.03
    2022.05.03
    1146
  • 미국서 수감자와 함께 실종된 교도관…법원 데려간다고 나선 뒤 연락두절
    1207 2022.05.03
    2022.05.03
    1207
  • 미국인 73% “’가짜 정보’ 게시물, SNS서 삭제 찬성”
    1029 2022.05.02
    2022.05.02
    1029
  • 은행 ATM까지 통째로 털었다
    1229 2022.05.02
    2022.05.02
    1229
  • 캔자스주서 강력한 토네이도…건물 수십채 파괴
    1203 2022.05.02
    2022.05.02
    1203
  • 美법원, 미국인 인질 참수한 IS조직 '비틀스' 멤버에 종신형
    1034 2022.05.01
    2022.05.01
    1034
  • 코로나 감염 후 백신접종, 연구결과 8개월이 ‘최적’
    1219 2022.05.01
    2022.05.01
    1219
  • ‘잘못된 의료비’ 콜렉션에 넘겨 ‘분통’
    964 2022.05.01
    2022.05.01
    964
  • FDA, 멘솔·가향 담배 판매금지 방안 발표
    1201 2022.04.30
    2022.04.30
    1201
  • 최고 인기 레스토랑 체인은
    1055 2022.04.30
    2022.04.30
    1055
  • 美위스콘신서 14세 소년이 평소 알고 지내던 10세 소녀 강간살해
    1172 2022.04.30
    2022.04.30
    1172
  • 아마존, 1분기 7년 만에 영업손실…4조 8000억원 적자
    1189 2022.04.29
    2022.04.29
    1189
  • 모기지 금리 5.37%까지 올라… 13년만에 최고치
    1089 2022.04.29
    2022.04.29
    1089
  • 파우치 “코로나 팬데믹 국면서 벗어났다”
    1120 2022.04.29
    2022.04.29
    1120
  • 붕 날아서 나뒹굴어…‘거리 경주’ 스포츠카, 美스쿨버스에 쾅
    1206 2022.04.28
    2022.04.28
    120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헨더슨 카이스시에서 풀타임 스시 쉐프 구합니다.
  • 2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3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4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5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6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7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8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4 명현재 접속자
  • 1,901 명오늘 방문자
  • 21,95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43,754 명전체 방문자
  • 30,676 개전체 게시물
  • 6,29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