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전 살해 시신, 가뭄으로 물 빠진 美호수서 발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10개월 살아본 후기
  • 자유게시판 >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40여년 전 살해 시신, 가뭄으로 물 빠진 美호수서 발견

최고관리자 0 1196 2022.05.06 04:50

c65d90213c508a9afb9581bdfac70b48_1651837744_8856.jpg

© 제공: 한국일보40여년 전 살해 시신, 가뭄으로 물 빠진 美호수서 발견

1일 미국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에 위치한 미드 호수에서 발견된 드럼통. 녹슨 드럼통 안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됐다. KLAS 방송 캡처

라스베이거스 경찰국은 3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1일 오후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접경 지역인 미드호에서 발견된 드럼통 속 시신의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에 신겨진 운동화 및 의복은 1970년대 중반에서 1980년대 초반 사이에 제작된 제품”이라며 “발견된 시신은 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40여년 전 살인 사건이 이제야 드러난 셈이다.

시신이 발견된 이유는 역대급 가뭄으로 미드호 수위가 낮아진 때문이다. 실제 현재 미드호의 수위는 지난 1936년 후버댐 완공으로 미드호수가 만들어진 1년 후인 1937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라스베이거스 현지 방송 KLAS는 “시신이 발견된 곳은 사건 당시엔 수십 미터 물 속이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레이 스펜서 라스베이거스 경찰국 살인사건 담당 팀장은 “심각한 가뭄으로 호수 수위가 더 낮아지는 경우 더 많은 시신이 발견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KLAS에 말했다.


c65d90213c508a9afb9581bdfac70b48_1651837745_4049.jpg 

© 제공: 한국일보

40여년 전 살해 시신, 가뭄으로 물 빠진 美호수서 발견

지난달 25일 네바다주 수자원당국이 공개한 미드호수의 현재 상황.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네바다주에 식수를 공급하는 취수탑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AP 연합뉴스

연방정부는 이미 지난해 8월 미드호수의 물 부족을 선언했다. 콜로라도강 상류의 강수량이 충분하지 않은 데다가 2000년부터 20여년간 이어진 가뭄으로 이미 땅이 심각하게 건조한 상태여서 강으로 유입돼야 할 물이 토양에 흡수된 탓이다.

물 부족 사태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내무부는 이날 콜로라도강 애리조나주-유타주 경계에 위치한 파월호수에서 하류로 물을 방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류 미드호수의 상황이 심각하지만 파월호수의 저수량 역시 평소 수위의 4분의 1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상류에서 물을 계속 받아들여 저장해야 한다는 얘기다. 타냐 트루히요 내무부 차관보는 “이번 결정은 향후 12개월 동안 수력발전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물 부족으로 전기 생산마저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이 조치 역시 미봉책이라는 지적이다. 뉴욕타임스는 “올해 파월호수에 유입되는 수량은 평년의 3분의 2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미국 서부 지역에서 물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차량 안 총격 사망 미국 60세 여성 휴대폰에 용의자 사진이
    1063 2022.06.30
    2022.06.30
    1063
  • 10명 중 6명 “하루 벌어 하루 산다”
    1081 2022.06.30
    2022.06.30
    1081
  • 에어비앤비 “파티 금지”...전 세계 숙소 대상 영구적으로
    1131 2022.06.30
    2022.06.30
    1131
  • 허벅지 만진 40대 ‘철퇴’ 자택감금·5만달러 배상
    1027 2022.06.29
    2022.06.29
    1027
  • 땡볕 속 트레일러서 시신 46구 발견
    1018 2022.06.29
    2022.06.29
    1018
  • "빈 창고가 없다"…소매업계 '환불은 OK, 반품은 NO'
    1144 2022.06.29
    2022.06.29
    1144
  • 음식물 찾아 차내에 들어갔던 흑곰, 문 닫혀 폭염에 질식사
    1131 2022.06.28
    2022.06.28
    1131
  • ‘미란다 원칙’에도 제한…연방대법,“경찰관 소송 안돼”
    1354 2022.06.28
    2022.06.28
    1354
  • 이민서류 적체 2배 늘었다
    1169 2022.06.28
    2022.06.28
    1169
  • 전자담배‘쥴’판매 금지...FDA 미국내서 판매와 유통 중단토록 명령
    1418 2022.06.27
    2022.06.27
    1418
  • 화이자 “기존 백신보다 항체 20배 많은 오미크론용 백신 개발”
    1185 2022.06.27
    2022.06.27
    1185
  • IRS 적체 극심… 환급금 최장 6개월 이상 걸려
    957 2022.06.27
    2022.06.27
    957
  • 자폐증 소년 탑승 거부한 항공사…가족은 한 달간 섬에 갇혔다
    1083 2022.06.26
    2022.06.26
    1083
  • 미 임신중지 막자… 기업들 '원정 시술' 비용 지원 나서
    994 2022.06.26
    2022.06.26
    994
  • 학자금 사기 피해자 20만명 구제
    1033 2022.06.26
    2022.06.26
    10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2 한정 수량 프로모션 7월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3 ❤️❤️❤️ 마케팅 / 광고 홍보 / 각종 디자인 필요하신 분! ❤️❤️❤️
  • 4 함께 일 할 보험 에이전트를 모집합니다.
  • 5 베가스 10개월 살아본 후기 [1]
  • 6 초장집 후기
  • 7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8 육가 남자 메니저분
  • 9 (칼럼)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10 I-485 영주권 신청, 인터뷰·RFE·심사 지연까지…최근 USCIS 심사 동향과 대응 전략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254(1) 명현재 접속자
  • 414,878 명오늘 방문자
  • 372,156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218,806 명전체 방문자
  • 31,192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