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트립닷컴 할인코드 6월 호텔 12% 할인받은 후기
  • 자유게시판 >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자유게시판 >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예능 "주차비 3천 원 때문에 책상 쾅!" 이혼숙려캠프…
  • 자유게시판 > 제주도 출장일기① 소품샵플레이웍스, 슬로모, 섬조각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최고관리자 0 1411 2022.05.28 06:37

6597d69095f501d9472f5d041fae7cdb_1653745015_4596.jpg 

© 제공: 한국일보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26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 초등학교 앞에 한 경찰관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유밸디=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텍사스주(州) 초등학교 총기 참사 당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총격범이 아무런 제지 없이 교실로 들어가 아이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되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학교에는 보통 무장한 경찰이 있지만 총격범이 학교에 도착했을 때 무장을 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경관이 없었다”며 “범인은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당시 초등학교에 배치돼 있어야 할 학교 경찰은 차에 탑승하고 있었고, 911 첫 신고 전화를 받고서야 뒤늦게 학교로 달려갔다.

공안부에 따르면 24일 사건 당일 픽업트럭을 타고 유밸디의 롭초등학교에 도착한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는 길 건너편 행인 2명에게 여러 발의 총을 쏜 뒤 학교로 들어갔다. 그는 자물쇠가 채워지지 않은 문을 통해 교실로 진입했다. 앞서 사건 발생 직후 경찰은 라모스와 학교 바깥에서 총격전을 벌였다고 했지만 당시 출동한 경찰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4분 뒤 학교에 도착했지만, 라모스는 4학년 교실에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몸을 숨긴 채 대치했다. 이후 미국 국경순찰대 소속 전술팀이 교실로 들어가 라모스를 사살하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 희생자 대부분은 라모스가 학교에 도착한 지 몇 분 만에 나왔다.

경찰 대응에 구멍이 뚫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찰 대응과 관련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참사로 4학년 딸을 잃은 하비어 카자레스는 총격 소식을 듣고 달려갔을 때 경찰이 학교 바깥에 모여있었다며 “경찰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고, 그들은 총격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유밸디 주민 후안 카란사는 “경찰이 학교에 더 일찍 들어갔어야 했다”며 “범인이 딱 한 명 있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텍사스 경찰이 학교 총격범에 대한 표준 대응 지침을 제대로 지켰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1999년 13명 목숨을 앗아간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기 참사 이후 미국 경찰은 학교 총격범에는 즉각 공격으로 대응하라는 지침을 마련했다. 학교 보안 전문가 케네스 트럼프는 “현장에서 처음으로 대응하는 무장 경찰은 1초가 중요하기 때문에 총격범을 바로 사살하거나 체포해야 한다”며 “텍사스 경찰의 학교 진입이 지연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팬데믹 지원금’서류도 안보고 막 내줬다
    931 2022.06.18
    2022.06.18
    931
  • 미국인 2명 러시아 포로로..."석방 요구 뭘까?" 난처해진 美
    924 2022.06.17
    2022.06.17
    924
  • ‘청정’ 요세미티에… 30곳 스프레이 낙서 엉망진창
    1076 2022.06.17
    2022.06.17
    1076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1048 2022.06.17
    2022.06.17
    1048
  • 레이건 저격범 41년만에 풀려나 “난 자유다”
    1334 2022.06.16
    2022.06.16
    1334
  • 신원조회 강화에 총기판매 감소
    952 2022.06.16
    2022.06.16
    952
  • ‘원숭이 두창’ 미 전국 확산세
    980 2022.06.16
    2022.06.16
    980
  • 가상화폐 시장 ‘흔들’… 7개월새 2조 달러 증발
    1056 2022.06.15
    2022.06.15
    1056
  •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989 2022.06.15
    2022.06.15
    989
  • 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965 2022.06.15
    2022.06.15
    965
  • K타운 한인식당서 난동부린 크레디트스위스 간부 해고
    1129 2022.06.14
    2022.06.14
    1129
  • 남서부 역대급 폭염에 '몸살'…피닉스 46도·데스밸리 50도
    1068 2022.06.14
    2022.06.14
    1068
  •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981 2022.06.14
    2022.06.14
    981
  • 美상원 총기규제 협상 타결
    924 2022.06.13
    2022.06.13
    924
  • 주연결 고속도로 50마일마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 추진
    1049 2022.06.13
    2022.06.13
    10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트립닷컴 할인코드 6월 호텔 12% 할인받은 후기
  • 3 ::
  • 4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7월 총정리 확인!
  • 5 경남 사천 실내데이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내돈내산 방문
  • 6 ::
  • 7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8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삼풀싸롱 #선릉풀싸롱 대치동풀사롱 강남룸싸롱 선릉역룸사롱 삼성동풀싸롱 청담풀싸롱 압구정룸싸롱 논현동풀싸롱
  • 9 방 렌트합니다.
  • 10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00 명현재 접속자
  • 187,862 명오늘 방문자
  • 229,2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5,131,613 명전체 방문자
  • 31,152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