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멕시코 최악 산불, 산림청 ‘계획 소각’이 원인이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시흥 산후마사지 배곧 아브뉴프랑 '마미다움산후케어 시흥점' 1인샵 내방 …
  • 자유게시판 > David Lee (Hong Jae Lee)의 100만 달러 규모 송금 …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인터넷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체크포인트
  • 자유게시판 > 트립닷컴 할인코드 6월 호텔 12% 할인받은 후기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예능 "주차비 3천 원 때문에 책상 쾅!" 이혼숙려캠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뉴멕시코 최악 산불, 산림청 ‘계획 소각’이 원인이었다

최고관리자 0 1097 2022.05.30 04:02

a3c7c71b4e8b06dcb27a2f0c0e55e001_1653908308_652.jpg 

© 제공: 한국일보
美 뉴멕시코 최악 산불, 산림청 ‘계획 소각’이 원인이었다

23일 미국 뉴멕시코주 차콘 인근 카슨국유림 캘프캐년·허미츠픽 산불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차콘=AP 연합뉴스


한 달 넘게 미국 서남부 뉴멕시코주를 휩쓸고 있는 산불이 정부기관 탓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산불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일부 지역에 미리 불을 지르는, 이른바 ‘계획 소각’이 불씨가 돼 더 큰 산불로 번졌다는 이야기다. 뉴멕시코 주정부는 연방정부에 산불 피해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다.

 

미국 산림청은 27일(현지시간) 지난 4월 19일부터 확산된 뉴멕시코주 캘프캐년 산불이 앞서 산림청이 시행했던 계획 소각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1월 29일 산타페국유림 계획 소각 이후 4월 9일 해당 지역에서 연기가 관찰됐으며, 화재를 관찰하고 있었으나 강풍을 타고 불씨가 인근 삼림으로 이동해 산불이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불씨가 3개월 가까이 숨어있었다는 이야기다.

캘프캐년 산불은 인근에서 발생한 허미츠픽 산불과 합쳐지면서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 이미 뉴멕시코주 역사상 최대 규모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8일 현재 피해 지역에서 가옥 최소 330채가 불탔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피해 면적만 해도 31만2,000에이커(약 1,262㎢)에 달한다. 서울시 면적의 두 배 이상이다.

뉴멕시코 주정부는 연방 정부가 이번 산불 피해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다. 미셸 루한 그리셤 뉴멕시코 주지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연방 산림청의 행동으로 뉴멕시코 주민들이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수백만 달러의 피해에 대해 연방정부가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멕시코 주정부에 따르면 산불 발생 이후 현재까지 화재 진압 비용은 1억3,200만 달러를 넘겼고, 하루 진압 비용은 500만 달러를 상회한다. 그리셤 주지사는 “화재 대응 비용 역시 산림청이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산불지역에서는 소방대원 3,000여 명이 동원돼 불길과 싸우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소방당국은 27일 오전 기준 진화율은 47%라고 밝혔다. 다만 산불이 더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상청은 오는 30일까지 해당 지역에 강풍이 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8일 애리조나주, 콜로라도주, 캔사스주, 네바다주, 뉴멕시코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 유타주 등 8개 주에 산불 최고등급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팬데믹 지원금’서류도 안보고 막 내줬다
    940 2022.06.18
    2022.06.18
    940
  • 미국인 2명 러시아 포로로..."석방 요구 뭘까?" 난처해진 美
    929 2022.06.17
    2022.06.17
    929
  • ‘청정’ 요세미티에… 30곳 스프레이 낙서 엉망진창
    1084 2022.06.17
    2022.06.17
    1084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1054 2022.06.17
    2022.06.17
    1054
  • 레이건 저격범 41년만에 풀려나 “난 자유다”
    1350 2022.06.16
    2022.06.16
    1350
  • 신원조회 강화에 총기판매 감소
    957 2022.06.16
    2022.06.16
    957
  • ‘원숭이 두창’ 미 전국 확산세
    982 2022.06.16
    2022.06.16
    982
  • 가상화폐 시장 ‘흔들’… 7개월새 2조 달러 증발
    1062 2022.06.15
    2022.06.15
    1062
  •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995 2022.06.15
    2022.06.15
    995
  • 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969 2022.06.15
    2022.06.15
    969
  • K타운 한인식당서 난동부린 크레디트스위스 간부 해고
    1134 2022.06.14
    2022.06.14
    1134
  • 남서부 역대급 폭염에 '몸살'…피닉스 46도·데스밸리 50도
    1073 2022.06.14
    2022.06.14
    1073
  •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985 2022.06.14
    2022.06.14
    985
  • 美상원 총기규제 협상 타결
    928 2022.06.13
    2022.06.13
    928
  • 주연결 고속도로 50마일마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 추진
    1050 2022.06.13
    2022.06.13
    10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시흥 산후마사지 배곧 아브뉴프랑 '마미다움산후케어 시흥점' 1인샵 내방 솔직 후기 feat. 시흥 출장 산후마사지
  • 2 David Lee (Hong Jae Lee)의 100만 달러 규모 송금 사기 / David 가족들의 매춘,사기, 법원 공개기록
  • 3 매일 반복되는 통증과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 4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5 인터넷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체크포인트
  • 6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7 부산흥신소 후기, 디텍티브 코리아 도움받은 사연
  • 8 트립닷컴 할인코드 6월 호텔 12% 할인받은 후기
  • 9 ::
  • 10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7월 총정리 확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51(1) 명현재 접속자
  • 296,897 명오늘 방문자
  • 226,10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5,466,757 명전체 방문자
  • 31,158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