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초 여성 軍사령관에 린다 페이건…유리천장 깼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삼성 시스템에어컨 청소 원주 춘천 충주 제천 여주 홍천 남양주 서울 출장…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최초 여성 軍사령관에 린다 페이건…유리천장 깼다

최고관리자 0 1206 2022.06.03 05:16

55c2139c8281406e37f04f50a0e35e9e_1654258551_4025.jpg 

© news1린다 페이건 미국 해안경비대(USCG) 사령관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본부에서 최초의 여성 사령관 취임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린다 페이건 미국 해안경비대(USCG) 대장(부사령관)이 사령관에 임명됐다.미국의 군종을 통틀어 여성이 사령관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성 중심 문화가 공고한 군대 내 '유리천장'을 깼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현지시간) CNN·CBS뉴스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주재로 USCG 본부에서 열린 군 지휘관 교체식에서페이건 부사령관이 27대 사령관으로 임명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페이건 사령관보다 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며 "그는 미국 군대의 모든 부서를 지휘하는 최초의 여성이자, 해안 경비대 사령관으로 복무하는 최초의 여성"이라고 말했다.


이어 "(드디어 여성이 사령관으로 임명될) 때가 됐다"며 "페이건 사령관은 '여성에게 닫힌 문은 없다'는 말이 의미하는 바를 젊은이들에게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페이건 사령관은 고위 장교로부터 물려받은 견장을 착용하는 전통을 이어받아 1974~1978년 15대 사령관으로 근무한 오웬 사일러 장교의 견장을 착용했다. 사일러 장교는 1975년 USCG 사관학교의 문을 여성들에게 처음으로 개방한 인물이다.

페이건 사령관은 "사일러 장교의 결정이 아니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며 "사령관으로 봉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페이건 사령관은 1985년 USCG 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36년 동안 USCG에서 근무했다.또 직전까지 32대 부사령관으로 복무했는데, 해군 최초의 여성 4성 제독이었다.

그는 남극 로스섬에서 아프리카, 도쿄에서 제네바 등 수 많은 항로를 따라 7개 대륙 전부에서 복무했다. 가장 최근에는 USCG 태평양 지역 사령관으로 일했고, USCG의 쇄빙선인 USCGC 폴라 스타(Polar Star)에 탑승한 유일한 여군이었다. 그의 딸인 에일린도 USCG에서 중위로 복무하고 있다.

USCG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州) 뉴런던에 있는 해안경비대 사관학교 신입생의 40%는 여성이다. 이에 페이건 사령관은 "USCG 신입생 중 40%가 여성인 것은 훌륭한 첫 단계"라면서도 "우리는 입대 후 계급에서도 이 같은 진전을 이룰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바이든 대통령도 페이건 사령관이 유리천장을 깬 데 경의를 표했다. 그는 "우리는 페이건 사령관이 첫 번째가 아닌 유일한 사람으로 남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며 "USCG뿐만 아니라 모든 군대에서 더 많은 여성 최고 지휘관을 볼 때"라고 말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여성의 승진을 위해 공정하고 완전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과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며 "특히 군대에서는 계급과 상관없이모든 군인이 성추행과 성희롱 등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서 뉴질랜드 이민 사이트 방문 급증
    1130 2022.07.04
    2022.07.04
    1130
  • 과속 트럭 전복되자… 2500만 마리 성난 벌떼 ‘붕붕’ 난리
    1105 2022.07.04
    2022.07.04
    1105
  • ‘정부 온실가스 배출 규제’도 제동…연방대법 ‘보수 맘대로’
    1021 2022.07.04
    2022.07.04
    1021
  • 잇단 항공편 결항·지연사태 속 델타항공 조종사들 시위
    1048 2022.07.03
    2022.07.03
    1048
  • 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1094 2022.07.03
    2022.07.03
    1094
  •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운전자 체내에서 마약 검출"
    997 2022.07.03
    2022.07.03
    997
  • 연휴기간 도로, 불꽃놀이, 물놀이 안전 팁
    1073 2022.07.02
    2022.07.02
    1073
  • 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1078 2022.07.02
    2022.07.02
    1078
  • 한국인도 당했다… 5조원대 코인 사기범, FBI 수배
    1092 2022.07.02
    2022.07.02
    1092
  • 변호사가 고객 돈 빼돌려 호화생활 ...50대 법조인 서명 위조 등 24…
    1073 2022.07.01
    2022.07.01
    1073
  • 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1036 2022.07.01
    2022.07.01
    1036
  • ‘해병대 솔로’ 매티스 전 美국방, 72세에 첫 결혼
    3377 2022.07.01
    2022.07.01
    3377
  • 차량 안 총격 사망 미국 60세 여성 휴대폰에 용의자 사진이
    1099 2022.06.30
    2022.06.30
    1099
  • 10명 중 6명 “하루 벌어 하루 산다”
    1111 2022.06.30
    2022.06.30
    1111
  • 에어비앤비 “파티 금지”...전 세계 숙소 대상 영구적으로
    1176 2022.06.30
    2022.06.30
    11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026 청주오스코웨딩박람회 7월25일-7월26일, 청주웨딩박람회 스드메·웨딩홀 비교하는 가장 쉬운 방법새 창 열림
  • 2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방법 2026 최신 KYC 인증부터 수수료 할인까지새 창 열림
  • 3 삼성 시스템에어컨 청소 원주 춘천 충주 제천 여주 홍천 남양주 서울 출장가능새 창 열림
  • 4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5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4]
  • 6 쌀에서 비소검출 … [3]
  • 7 강쥐 펫보험 어찌 ? [3]
  • 8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3]
  • 9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10 남자 헤어샵 ?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796 명현재 접속자
  • 367,872 명오늘 방문자
  • 449,431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20,510,550 명전체 방문자
  • 31,247 개전체 게시물
  • 6,36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