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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복귀할까? 말까? 시애틀 일부 대기업 복귀결정에 대다수 직원들 시큰둥

최고관리자 0 1048 2022.02.2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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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익스피디아가 지난 14일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계획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발표한 뒤 여타 대기업체들도 뒤따를 것으로 기대되지만 설령 팬데믹이 지난다 해도 사무실 근무 풍속도는 예전과 판이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MS는 28일부터 5만7,000여 직원을 레드몬드 본사와 벨뷰-시애틀 사무실에 단계적으로 복귀시킬 계획이고, 익스피디아는 4월4일부터 3,000여 직원을 ‘하이브리드(절충)’ 방식으로 인터베이 본사에 복귀시킬 예정이다.

브루스 하렐 시애틀시장도 재택근무 중인 공무원들 중 상당수를 다음 달 시청 사무실로 복귀시키겠다고 하루 뒤인 15일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아직 팬데믹 상황이지만 사무실 근무가 상대적으로 안전해졌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시애틀 다운타운 상인협회(DSA) 등 업계단체들은 쌍수로 환영했다. 하지만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근로자들 중엔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시애틀지역의 전체 근로자 중 거의 절반(48.7%)이 팬데믹 초기에 재택근무로 전환됐었다.

지난 12개월간 시애틀 다운타운 사무실의 직원 복귀비율은 2019년 대비 25%, 타코마 다운타운은 30~40%, 벨뷰 다운타운은 약 3분의1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지역 상인협회들은 앞으로 오미크론이 수그러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사무실 복귀비율이 타코마는 70%, 벨뷰는 50%, 시애틀 역시 ‘과반수’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고용주들은 업무능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추진할 뿐 아니라 일부는 사무실을 확충까지 했다.

지난해 시애틀 다운타운의 사무실 임대비율은 2020년 대비 63%나 늘어났다. 퓨짓 사운드 전체의 임대비율은 11.3% 증가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지난해 시애틀지역 하이텍 근로자들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467명 중 28%가 재택근무를 원했고 56%는 하이브리드 출근방식을 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풀타임 사무실 근무를 원한 응답자는 14%에 불과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그에 따라 많은 대기업들이 하이브리드 방식을 택하거나 사무실복귀를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12월 질로의 직원설문조사에서 회사 측이 풀타임 사무실 근무를 강요할 경우 다른 회사로 옮길 가능성이 “꽤 높거나 거의 확실하다”고 답한 직원이 4명중 1명꼴로 많았다.

질로가 주로 재택근무를 할 신규직원들을 작년 상반기에 채용했을 때 지망자들이 2019년 대비 56%나 늘어났던 것도 하이텍 근로자들의 재택근무 선호도를 반영한다.

이에 따라 하이텍 기업들은 기존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비율을 높이고 경쟁사와의 신규 채용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책상도 예전처럼 공동으로 쓰지 않고 각자 집에서처럼 편안하게 따로 근무하도록 배려하는 등 사무실 분위기 개선에 골몰하고 있다.

한 전문가는 이제 취업의 칼자루는 고용주가 아닌 피고용자가 쥐고 있다며 고용주들은 기존 직원들을 지키고 능력 있는 새 직원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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