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 했더니 실력이…미국 원격수업 학생 수학 능력 반토막으로 떨어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TJ Maxx Yellow Tag Sale 시작이에요
  • 자유게시판 > 고준희가 먹고 10kg 뺐다는 이것~
  • 자유게시판 > Sun 뜨거운 요즘 선스크린은 ?
  • 자유게시판 > 마켓 고추장 추천 이걸로 ...사셈
  • 자유게시판 > 주부 구단차가 밝히는
  • 자유게시판 > 트렁크백 수십개 사본 리뷰는?
  • 자유게시판 > 홀푸드 밀프랩 꿀팁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원격수업 했더니 실력이…미국 원격수업 학생 수학 능력 반토막으로 떨어져

최고관리자 0 1581 2022.05.07 06:51

783ec1f8794cf2c7830a6f69e214839e_1651931416_2221.jpg 

로이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학생들의 학업 능력이 전반적으로 저하됐지만 특히 원격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피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6일 하버드대 교육정책연구센터가 매년 미국 초중고생 수백만 명이 응시하는 학업성취도 평가(MAP Test) 결과를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가을에 시행한 시험 성적과 코로나19 발생 이후인 2021년 가을 성적을 비교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학생들의 성적은 2년에 비해 2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중남부와 일부 북동부 지역 등 원격 수업이 실시되지 않은 지역 학생들의 성적이었다.

코로나19 발생 후 원격수업이 60% 이상 실시된 지역 학생들의 성적은 이전의 50%로 반 토막이 났다.

NYT는 하버드대 연구팀의 조사는 다른 연구 결과와도 부합된다고 전했다.

브라운대 소속 경제학자인 에밀리 오스터는 "원격수업이 학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버드대 연구 결과, 학부모의 경제력과 코로나19로 인한 학업 저하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흑인과 라티노 등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백인과 아시아계, 고소득층 가정 자녀보다 학력 저하의 폭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원격수업을 하더라도 저소득층 자녀의 경우 인터넷 접속과 학습공간 등 여건이 고소득층에 비해 불리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원격수업 이후 학업 과정에서 부모의 도움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도 자녀의 학업능력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한 저소득층이 사는 지역일수록 학업에 효율적이지 않은 원격수업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0~2021학년의 경우 저소득층 밀집 지역의 평균 원격수업 기간은 13.5주였다. 반면 저소득층이 적은 지역의 평균 원격수업 기간은 8주에 불과했다.

이는 저소득층이 적은 지역의 교육청은 주로 공화당이 장악한 경우가 많고, 공화당은 코로나19 기간 대면 수업에 적극적이었다는 점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하버드대의 토머스 케인은 “수십 년 이래 교육의 불평등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졌다”고 말했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법안 발의, 중국산 범람으로
    1142 2022.06.19
    2022.06.19
    1142
  • FDA, 생후 6개월∼5살 미만 영유아 코로나 백신 승인
    1117 2022.06.19
    2022.06.19
    1117
  • 미국서 소 2000마리 폭염에 집단폐사…이상기온에 동물들 죽어간다
    1140 2022.06.19
    2022.06.19
    1140
  • 은퇴계좌 72세 ‘최소인출금’(RMD) 줄어든다
    1135 2022.06.18
    2022.06.18
    1135
  • 20일 노예해방 ‘준틴스’ 공휴일, 우편배달 없고 은행 등 휴무
    1405 2022.06.18
    2022.06.18
    1405
  • ‘팬데믹 지원금’서류도 안보고 막 내줬다
    1131 2022.06.18
    2022.06.18
    1131
  • 미국인 2명 러시아 포로로..."석방 요구 뭘까?" 난처해진 美
    1120 2022.06.17
    2022.06.17
    1120
  • ‘청정’ 요세미티에… 30곳 스프레이 낙서 엉망진창
    1368 2022.06.17
    2022.06.17
    1368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1346 2022.06.17
    2022.06.17
    1346
  • 레이건 저격범 41년만에 풀려나 “난 자유다”
    1700 2022.06.16
    2022.06.16
    1700
  • 신원조회 강화에 총기판매 감소
    1157 2022.06.16
    2022.06.16
    1157
  • ‘원숭이 두창’ 미 전국 확산세
    1165 2022.06.16
    2022.06.16
    1165
  • 가상화폐 시장 ‘흔들’… 7개월새 2조 달러 증발
    1390 2022.06.15
    2022.06.15
    1390
  •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1187 2022.06.15
    2022.06.15
    1187
  • 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1166 2022.06.15
    2022.06.15
    11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TJ Maxx Yellow Tag Sale 시작이에요
  • 2 고준희가 먹고 10kg 뺐다는 이것~ [3]
  • 3 Sun 뜨거운 요즘 선스크린은 ? [4]
  • 4 마켓 고추장 추천 이걸로 ...사셈 [2]
  • 5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6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7 주부 구단차가 밝히는 [3]
  • 8 웹사이트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세요
  • 9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 10 트렁크백 수십개 사본 리뷰는? [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320(1) 명현재 접속자
  • 464,086 명오늘 방문자
  • 650,467 명어제 방문자
  • 650,467 명최대 방문자
  • 25,258,338 명전체 방문자
  • 31,605 개전체 게시물
  • 6,7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