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로 복귀할까? 말까? 시애틀 일부 대기업 복귀결정에 대다수 직원들 시큰둥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사무실로 복귀할까? 말까? 시애틀 일부 대기업 복귀결정에 대다수 직원들 시큰둥

최고관리자 0 1114 2022.02.22 04:10

da6e020d0cfcbcad05f9a05f631f3f0d_1645531551_7568.jpg 

ⓒ 한국일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익스피디아가 지난 14일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계획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발표한 뒤 여타 대기업체들도 뒤따를 것으로 기대되지만 설령 팬데믹이 지난다 해도 사무실 근무 풍속도는 예전과 판이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MS는 28일부터 5만7,000여 직원을 레드몬드 본사와 벨뷰-시애틀 사무실에 단계적으로 복귀시킬 계획이고, 익스피디아는 4월4일부터 3,000여 직원을 ‘하이브리드(절충)’ 방식으로 인터베이 본사에 복귀시킬 예정이다.

브루스 하렐 시애틀시장도 재택근무 중인 공무원들 중 상당수를 다음 달 시청 사무실로 복귀시키겠다고 하루 뒤인 15일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아직 팬데믹 상황이지만 사무실 근무가 상대적으로 안전해졌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시애틀 다운타운 상인협회(DSA) 등 업계단체들은 쌍수로 환영했다. 하지만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근로자들 중엔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시애틀지역의 전체 근로자 중 거의 절반(48.7%)이 팬데믹 초기에 재택근무로 전환됐었다.

지난 12개월간 시애틀 다운타운 사무실의 직원 복귀비율은 2019년 대비 25%, 타코마 다운타운은 30~40%, 벨뷰 다운타운은 약 3분의1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지역 상인협회들은 앞으로 오미크론이 수그러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사무실 복귀비율이 타코마는 70%, 벨뷰는 50%, 시애틀 역시 ‘과반수’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고용주들은 업무능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추진할 뿐 아니라 일부는 사무실을 확충까지 했다.

지난해 시애틀 다운타운의 사무실 임대비율은 2020년 대비 63%나 늘어났다. 퓨짓 사운드 전체의 임대비율은 11.3% 증가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지난해 시애틀지역 하이텍 근로자들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467명 중 28%가 재택근무를 원했고 56%는 하이브리드 출근방식을 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풀타임 사무실 근무를 원한 응답자는 14%에 불과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그에 따라 많은 대기업들이 하이브리드 방식을 택하거나 사무실복귀를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12월 질로의 직원설문조사에서 회사 측이 풀타임 사무실 근무를 강요할 경우 다른 회사로 옮길 가능성이 “꽤 높거나 거의 확실하다”고 답한 직원이 4명중 1명꼴로 많았다.

질로가 주로 재택근무를 할 신규직원들을 작년 상반기에 채용했을 때 지망자들이 2019년 대비 56%나 늘어났던 것도 하이텍 근로자들의 재택근무 선호도를 반영한다.

이에 따라 하이텍 기업들은 기존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비율을 높이고 경쟁사와의 신규 채용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책상도 예전처럼 공동으로 쓰지 않고 각자 집에서처럼 편안하게 따로 근무하도록 배려하는 등 사무실 분위기 개선에 골몰하고 있다.

한 전문가는 이제 취업의 칼자루는 고용주가 아닌 피고용자가 쥐고 있다며 고용주들은 기존 직원들을 지키고 능력 있는 새 직원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19 확산 방치 "
    1139 2022.03.04
    2022.03.04
    1139
  • 부양 자녀 가정에 매달 현금 지원하자
    1222 2022.03.03
    2022.03.03
    1222
  • “푸틴은 전범, 현상금 12억원”…공개 수배한 러시아 출신 사업가
    1136 2022.03.03
    2022.03.03
    1136
  • 30대 남성 자녀 3명 포함 4명 살해
    1137 2022.03.02
    2022.03.02
    1137
  • 美 ‘시밀락’ 분유 섭취 후 아기 2명 사망…리콜 조치
    1142 2022.03.02
    2022.03.02
    1142
  • 흑인 피해사건 도맡는 변호사 ‘민권운동 실천가’ 각광
    1021 2022.03.01
    2022.03.01
    1021
  • IRS, 세금 보고 한달간 2,200만건 완료
    1177 2022.03.01
    2022.03.01
    1177
  • 치과 치료 돕는 개가 있다?
    974 2022.02.28
    2022.02.28
    974
  • 뉴욕, 학교 내 마스크 의무화·백신패스 해제
    1201 2022.02.28
    2022.02.28
    1201
  • 美 잇단 '김치의 날' 제정…"한국이 종주국" 뉴욕주도 못박았다
    1019 2022.02.27
    2022.02.27
    1019
  • 머스크-SEC 갈등 점입가경, SEC 머스크 동생과 주식거래 조사
    1225 2022.02.27
    2022.02.27
    1225
  • 시카고, ‘기본소득제’ 운영 5,000가구 월 500달러 지급
    1097 2022.02.27
    2022.02.27
    1097
  • 아마존·스타벅스·애플스토어까지 노조설립 '바람'
    1094 2022.02.26
    2022.02.26
    1094
  • 미 보건당국 "미국인 70% 이상 마스크 벗어도 된다"
    1120 2022.02.26
    2022.02.26
    1120
  • 증시·유가 요동…물류대란에 물가불안
    1148 2022.02.25
    2022.02.25
    11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2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3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4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5 현명한 선택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먹튀검증 가이드
  • 6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7 장단기렌트 5분거리 스트립
  • 8 함께 지내실분를 구합니다.
  • 9 비지니스 운영 힘드시죠 !! 시장 최저 수준의 카드 결제 수수료 를 보장 합니다
  • 10 파트/풀 타임 디시와셔 및 주방 도우미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9 명현재 접속자
  • 13,523 명오늘 방문자
  • 13,60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36,886 명전체 방문자
  • 30,363 개전체 게시물
  • 6,2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