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 총기난사범 체포 "직접 전화해 위치 알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뉴욕 지하철 총기난사범 체포 "직접 전화해 위치 알려"

최고관리자 0 1257 2022.04.14 07:16

77d3b104bed3098f2ce646aa1b8f16b9_1649945744_7002.jpg 

© 제공: 한국일보



뉴욕 지하철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가 13일 뉴욕 한 경찰서에서 호송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미국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 용의자가 사건 발생 하루 만에 체포됐다. 용의자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있는 위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체포한 용의자를 연방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유죄가 확정되는 경우 최고 종신형까지 가능한 중범죄다.

미국 CNN방송과 일간 뉴욕타임스(NYT), AP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13일(현지시간) 지하철 총기난사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를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에서 체포했다. 현지 매체들은 경찰 당국이 1번가 인근 맥도날드에서 들어온 제보를 토대로 이스트빌리지에서 거리 수색 중 제임스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케네스 코리 뉴욕경찰국장은 제임스가 경찰에 직접 전화를 걸어 자신이 있는 위치를 밝혔고 경찰이 출동해서 그를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체포 과정에서 별다른 저항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이날 제임스 검거 이후 진행된 브리핑에 화상으로 참석해 “우리는 그를 잡았다”라고 밝혔다.

제임스는 전날 오전 8시 30분쯤 뉴욕 지하철 브루클린36번가역을 지나는 N 노선 열차에서 2개의 연막탄을 터뜨린 뒤 9㎜ 총탄 33발 이상을 발사해 수십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공격으로 총상을 입은 10명을 포함해 20여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다행히도 사망자나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는 사고가 발생한 브루클린 36번가 역에서 다른 열차로 갈아탄 뒤 현장에서 빠져나갔으며 경찰은 제임스가 현장에 떨어뜨린 렌터카 열쇠를 통해 제임스의 신분을 확인한 뒤 전날 공개 수배했다.

브리언 피스 뉴욕 동부지검 검사는 이날 오후 수사기관 합동 브리핑에서 제임스가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다중을 향한 테러 공격을 가했으며 이로 인해 연방테러방지법 위반으로 최고 종신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는 지난 1992년부터 1998년까지 뉴욕주(州)에서 강도와 성범죄, 절도 등으로 9번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근 뉴저지주에서도 3번 체포된 전과가 드러났다. 경찰은 제임스가 그간 중범죄로 유죄 선고를 받은 적이 없어 총기를 구매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총기 난사의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피스 검사는 “제임스가 테러 조직과 관련이 있다는 징후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진욱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가택침입' 고양이에 과태료 폭탄 지자체 12만5천달러 물어내
    1220 2022.05.10
    2022.05.10
    1220
  • 딸 남친과 다투던 50대 男, 싸움 말린 딸에 흉기 휘둘러 살해
    1296 2022.05.10
    2022.05.10
    1296
  • FDA, 얀센백신 접종 제한, 혈전 부작용 위험 드러나
    1342 2022.05.09
    2022.05.09
    1342
  • 백악관 “2022년 하반기 코로나 재유행… 美서 1억명 감염 전망”
    1251 2022.05.09
    2022.05.09
    1251
  • 미국내 반아시아 정서 악화...코로나ㆍ반중정책 등 영향
    1340 2022.05.08
    2022.05.08
    1340
  • MS 레드몬드 캠퍼스 이렇게...아웃도어 플라자, 스포츠필드 등 갖춰…2…
    1090 2022.05.08
    2022.05.08
    1090
  • '원인 불명' 어린이 급성 간염 대유행…美CDC "109건 조사 중"
    1127 2022.05.08
    2022.05.08
    1127
  • 미국 코로나 입원환자 다시 증가...“CDC 새 방역지침 시험대 올라”
    1333 2022.05.07
    2022.05.07
    1333
  • 원격수업 했더니 실력이…미국 원격수업 학생 수학 능력 반토막으로 떨어져
    1095 2022.05.07
    2022.05.07
    1095
  • 인기 소프트웨어 ‘터보택스’ 허위광고, 440만명 피해
    1147 2022.05.07
    2022.05.07
    1147
  • 노동허가 유효기간 최대 540일 자동연장
    1039 2022.05.06
    2022.05.06
    1039
  • 40여년 전 살해 시신, 가뭄으로 물 빠진 美호수서 발견
    1032 2022.05.06
    2022.05.06
    1032
  • 주차된 차량 실내등 켜져서 봤더니…조수석에 야생 곰이
    1055 2022.05.06
    2022.05.06
    1055
  • 60층 빌딩 오른 ‘22세 스파이더맨’ 이유는 “낙태 반대”
    1021 2022.05.04
    2022.05.04
    1021
  • 주먹질 후 유유히 커피 ‘홀짝’… 또 포착된 美 증오범죄 순간
    1327 2022.05.04
    2022.05.04
    132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2 코리안BBQ식당 주방쿡 구함 -알라스카
  • 3 성인전용상품전문점
  • 4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5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98 명현재 접속자
  • 120,917 명오늘 방문자
  • 113,15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309,746 명전체 방문자
  • 31,08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