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두 감염된다" 우려에 부득이 꿈틀대는 '위드코로나' 전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7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조아 추천: 테니스 클럽에서 무료로 잘치실때까지 1대1레슨 해드립니…
  • 자유게시판 > 미국 시민권자 상속서류 아포스티유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2026 말씀사경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가 만난 이 남자 - 젊음과 기술이 시대의 흐름과 딱 들어맞다! ‘버짓…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결국 모두 감염된다" 우려에 부득이 꿈틀대는 '위드코로나' 전망

최고관리자 0 970 2022.01.12 06:58

1a86dc8f601afd97a1a0e5d0fb51712c_1641999454_907.jpg 

© news1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 보건·교육·노동 연금위원회 청문회에 로셸 왈렌스키 CDC 국장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국에 오미크론이 강타하면서 하루 신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5만 명(일주일 평균 하루 7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결국 대부분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라는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전망 속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조만간 새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면서 위드 코로나(코로나와 공존)의 전환은 의료체계가 얼마나 버텨줄 수 있을지 그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다고 입을 모은다.

11일(현지시간)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자넷 우드콕 미 식품의약국(FDA) 국장 대행은 '미국이 코로나19 전략을 바꿔야 할 때인가'라는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주 상원의원의질문을 받고 "받아드리기 힘든 사실이지만,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로나19에 걸릴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팬데믹 초기였던 2년 전 '대부분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것'이란 낸시 메소니에 당시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 국장의 예언과 일치한다.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에 "전염성, 변이하는 경향, 백신 미접종자를 고려했을 때 코로나를 제거하는 것은 비현실적인 일"이라며 "전례없이 높은 전염성을 가진 오미크론은 결국 모두를 감염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우치 소장은 그러면서 "백신을 접종하고 부스터샷을 접종한 이들도 결국엔 오미크론에 노출될 것이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감염될 것이지만, 입원이나 사망률이 적다는 점에서 다들 (위기를) 잘 넘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WP는 모두가 한번쯤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는 전망은 매일 코로나19 사례가 기록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그리 놀랍지 않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로이터통신은 지난 10일 미국 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5만명을 돌파했다고 집계했다. 변동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집계하는 일주일 평균 하루 확진자 수 역시 같은날75만 명을 돌파해2주 만에 3배나 뛰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오는 3월까지 유럽 인구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오미크론에 감염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스 클루게 WHO 유럽사무소장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향하는 흐름이 유럽 지역을 휩쓸고 있다"면서 오미크론 변이의 폭발적인 확산세가 동유럽까지 퍼져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확산을 억제하기보다는 확산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코로나와의 공존을 위한 첫 단계로 의료 체계와 사회 필수 서비스들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드콕 FDA 국장대행은 "변이가 사회를 휩쓸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릴 것"이라면서 "이 때문에 우리는 병원과 다른 필수적인 서비스의 연속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로버트 스트랭 최고의학책임자(CMO)는 CBC '더 하우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언젠가는 코로나와 공종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백신 또는 자연 면역을 통해 코로나19를 '통제'해 더이상 방역 규제 또는 신규 사례 추적을 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의 영향을 제한함과 동시에 중증에 관심을 갖는 보다 균형 있는 접근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제학술지 네이처는 "팬데믹을 과거형으로 만들고자 바랬던 이들에게는 2021년은 코로나가 현존하고 있음을 뼈저리게 일깨워주는 해였다"면서 "2022년은 세계가 코로나와의 공존을 받아들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윤영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텍사스 유대교 예배당 인질 모두 석방…용의자는 사망
    1045 2022.01.16
    2022.01.16
    1045
  • 뉴욕 아시아계 여성, 달려오는 지하철로 밀쳐져 사망
    920 2022.01.16
    2022.01.16
    920
  • 외투 벗어줬다가 ‘날벼락’… 노숙자, 시민 지갑 뺏어 달아났다
    978 2022.01.15
    2022.01.15
    978
  • 찬물샤워 벌받다 6세 아들 숨지자…쓰레기봉투에 시신 버리고 실종신고한 엄…
    1031 2022.01.15
    2022.01.15
    1031
  • 18세 틱톡 1위 스타, 스타벅스 CEO보다 더 벌었다
    1035 2022.01.14
    2022.01.14
    1035
  • 세 아이의 엄마가 英 앤드류 왕자를 고소한 이유
    933 2022.01.14
    2022.01.14
    933
  • 길 가던 아시아계 노인 넘어뜨린 흑인 남성…美서 대낮에 벌어진 일
    1036 2022.01.13
    2022.01.13
    1036
  • '감옥 갈래, 재입대 할래?' 성범죄 저지른 교도관에 선택권을?
    968 2022.01.13
    2022.01.13
    968
  • 탯줄도 안 뗀 아기 버린 엄마…“임신한 줄 몰랐다” 항변
    991 2022.01.12
    2022.01.12
    991
  • "결국 모두 감염된다" 우려에 부득이 꿈틀대는 '위드코로나' 전망
    971 2022.01.12
    2022.01.12
    971
  • 경비행기 추락 직후 덮친 열차... 극적 구조된 조종사
    975 2022.01.11
    2022.01.11
    975
  • '포켓몬' 잡느라 강도 놓쳤다…美경찰 2명 해고
    961 2022.01.11
    2022.01.11
    961
  • 뉴욕서 ‘최악의 화재’… 어린이 포함 19명 숨져
    1022 2022.01.10
    2022.01.10
    1022
  • 인력 부족에 캘리포니아주 “무증상 확진 의료진, 업무 복귀"
    956 2022.01.10
    2022.01.10
    956
  • “밀린 월급 주세요”…직원에 ‘동전 9만개’ 테러한 업주의 최후
    971 2022.01.10
    2022.01.10
    9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PERM 진행 중 해고, 놓치면 영주권이 멈춥니다.
  • 2 [iMAGIFY] 매장 운영, 이제 한 번에 해결하세요
  • 3 [리모트, 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프리랜서 세일즈 (기본급+커미션)
  • 4 PT회원 모집합니다 [여름 프로모션 until 4/30] 라스베가스 펄스널트레이닝 무료상담/체험수업후 결정하세요. [3104240862]
  • 5 [여름 프로모션 until 4/30] 라스베가스 펄스널트레이닝 무료상담/체험수업후 결정하세요. [3104240862]
  • 6 하와이 Club Splash
  • 7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7
  • 8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9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10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9 명현재 접속자
  • 131,847 명오늘 방문자
  • 138,780 명어제 방문자
  • 138,780 명최대 방문자
  • 9,374,404 명전체 방문자
  • 29,948 개전체 게시물
  • 6,24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