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자유게시판 > 골프 친구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섬머린근처에 수선집 괜찮은곳?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최고관리자 0 1024 2022.01.21 06:21

a84f37f64916be073c29e3da69f2a1cb_1642774880_3621.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미국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마리화나(대마초)를 직접 피우는 모습이 담긴 선거 캠페인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소속 게리 체임버스 주니어 후보는 최근 선거 운동 광고를 통해 마리화나에 불을 붙여 흡입하고서 연기를 뿜는 장면을 공개했다. 광고 영상에는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된 흑인 수 등 통계 자료를 인용했다.

그는 광고 영상에서 “흑인이 백인보다 마리화나 소지로 체포될 가능성이 4배 더 크고, 대다수는 마약상이 아닌 소량의 마리화나를 가진 사람들”이라며 형사 사법제도 개편을 요구했다. 체임버스는 트위터에 이 영상을 올리며 “마약을 합법화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이념으로 체포된 이들을 구하는 데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썼다.

루이지애나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체임버스는 뉴올리언스에서 마리화나 흡연 영상을 촬영했다. 뉴올리언스 시의회는 지난해 8월 마리화나 소지자 처벌을 폐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미국에서는 50개 주 중 18개 주가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했고, 37개 주는 의료용 대마초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백수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6억원 줄테니 아들 팔아라”… 엄마 공포에 떨게 한 여성
    1025 2022.01.24
    2022.01.24
    1025
  • 화이자 CEO "해마다 접종이 이상적…수시 부스터샷은 별로"
    1045 2022.01.23
    2022.01.23
    1045
  • 미국행 기내서 마스크 거부·탈의 난동… 승객 형량은?
    958 2022.01.23
    2022.01.23
    958
  • 바이든 “기시다 만나 영광”… 미일,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
    1077 2022.01.22
    2022.01.22
    1077
  • “이웃집 개인줄 알았는데”… 야생곰 맨몸으로 쫓아낸 남성
    1038 2022.01.22
    2022.01.22
    1038
  •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1057 2022.01.21
    2022.01.21
    1057
  •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1025 2022.01.21
    2022.01.21
    1025
  • 미국 피츠버그서 스쿨버스에 총격..15세 학생 사망
    981 2022.01.20
    2022.01.20
    981
  •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987 2022.01.20
    2022.01.20
    987
  •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사용 美 운전자에 살인죄 첫 기소
    994 2022.01.19
    2022.01.19
    994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953 2022.01.19
    2022.01.19
    953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992 2022.01.18
    2022.01.18
    992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977 2022.01.18
    2022.01.18
    977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034 2022.01.17
    2022.01.17
    1034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982 2022.01.17
    2022.01.17
    98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5bed 3 bath house for Rent
  • 2 육부장/주방장/부주방장구함
  • 3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4 천신당 청명만신
  • 5 클럽 Green Tee
  • 6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7 보석 없는 이민 구금,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다.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하우스 방렌트
  • 10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06 명현재 접속자
  • 141,307 명오늘 방문자
  • 197,996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0,565,805 명전체 방문자
  • 30,069 개전체 게시물
  • 6,24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