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자유게시판 > 골프 친구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섬머린근처에 수선집 괜찮은곳?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7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최고관리자 0 1052 2022.01.21 06:24

a84f37f64916be073c29e3da69f2a1cb_1642775012_5398.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a84f37f64916be073c29e3da69f2a1cb_1642775006_2554.gif
a84f37f64916be073c29e3da69f2a1cb_1642775010_3056.gif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미국에서 뉴스 생방송 도중 기자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기자는 다시 일어나 침착하게 보도를 이어가 화제가 됐다.

20일(현지시각) NBC뉴스 등에 따르면 NBC 계열사 WSAZ의 기자인 토리 요르기가 19일 저녁 뉴스 생방송 도중 차에 치여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요르기는 웨스트버지니아주 도시 던바의 수도관이 파열된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당시 영상을 보면 요르기가 말을 하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순간 뒤에서 차가 달려와 그를 들이받는다. 요르기는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넘어졌고, 카메라도 쓰러졌다. 요르기는 다시 일어나 “세상에! 방금 차에 치였지만 괜찮다”며 “모두 괜찮다. 사실 대학에 다니면서도 차에 치인 적이 있다. 내가 괜찮아서 기쁘다”고 격양된 목소리로 말한다.

이어 요르기를 친 운전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과하는 말소리가 들린다. 이에 요르기는 일어서며 “부인, 마음씨가 고우세요.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며 그를 안심시켰다. 앵커가 “어디를 다친 것 같느냐”고 묻자 요르기는 “나도 모르겠다. 내 인생이 내 눈앞에서 번쩍거렸다”고 웃으며 말한다. 그러면서 “(나를 친) 운전자는 정말 친절했다. 의도한 사고가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카메라와 조명을 재정비한 그는 “다시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한 후 뉴스를 전한다.

해당 뉴스는 방송 후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요르기의 책임감과 강인함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뉴스를 진행한 앵커가 너무 침착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앵커는 “(당시) 요르기가 바로 일어서서 괜찮다고 말했지만 걱정스러웠다”며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볼 수 없었고 요르기가 정말로 괜찮은지 확신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라며 “요르기에게 두려운 순간이었을 것이다. 그녀는 어리지만 확실히 프로”라고 말했다.

한편 요르기는 사고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현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채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6억원 줄테니 아들 팔아라”… 엄마 공포에 떨게 한 여성
    1025 2022.01.24
    2022.01.24
    1025
  • 화이자 CEO "해마다 접종이 이상적…수시 부스터샷은 별로"
    1043 2022.01.23
    2022.01.23
    1043
  • 미국행 기내서 마스크 거부·탈의 난동… 승객 형량은?
    957 2022.01.23
    2022.01.23
    957
  • 바이든 “기시다 만나 영광”… 미일,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
    1077 2022.01.22
    2022.01.22
    1077
  • “이웃집 개인줄 알았는데”… 야생곰 맨몸으로 쫓아낸 남성
    1038 2022.01.22
    2022.01.22
    1038
  •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1053 2022.01.21
    2022.01.21
    1053
  •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1022 2022.01.21
    2022.01.21
    1022
  • 미국 피츠버그서 스쿨버스에 총격..15세 학생 사망
    980 2022.01.20
    2022.01.20
    980
  •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984 2022.01.20
    2022.01.20
    984
  •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사용 美 운전자에 살인죄 첫 기소
    993 2022.01.19
    2022.01.19
    993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951 2022.01.19
    2022.01.19
    951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991 2022.01.18
    2022.01.18
    991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976 2022.01.18
    2022.01.18
    976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034 2022.01.17
    2022.01.17
    1034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982 2022.01.17
    2022.01.17
    98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클럽 Green Tee
  • 2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3 보석 없는 이민 구금,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다.
  • 4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5 하우스 방렌트
  • 6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7 콜로라도 일식당매매
  • 8 라스베가스~ 4월 봄 맞이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누구도 모르는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9 미국 입국심사,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10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01 명현재 접속자
  • 88,156 명오늘 방문자
  • 197,996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0,512,654 명전체 방문자
  • 30,065 개전체 게시물
  • 6,24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