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가슴 축소 환자에 크기 키우고 지방흡입 수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서 가슴 축소 환자에 크기 키우고 지방흡입 수술

최고관리자 0 1085 2022.02.23 08:06

6bae3472be8e4f48fffe28e9aea16d5c_1645632346_9318.jpg 

© 제공: 세계일보 복부 절개술로 배에 흉터가 남은 티파니 밀스. 뉴스1.   /  이승구



미국의 한 여성이 가슴이 너무 커 가슴 축소술을 받으러 갔다가 의사가 착각해 오히려 크기를 키우고 복부 지방흡입을 시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 측은 추후에 이 여성에게 다른 환자와 의료기록을 혼동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더 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에 사는 티파니 밀스(29)는 지난해 11월 가슴 축소술을 받으러 병원에 방문했다. 

 

큰 가슴 탓에 허리 통증이 계속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티파니는 수술 후 깨어나 전혀 다른 수술이 진행된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그의 가슴에는 보형물이 추가됐으며, 복부에는 가로로 긴 절개선이 있었다. 알고 보니 복부 절제술과 지방흡입술도 받은 것이었다. 

 

티파니는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고통 속에서 깨어났다. 복부를 너무 세게 잡아당겨 놓아서 똑바로 설 수 없었다”며 “가슴 아래 절개된 부위는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고, 너무 무거워졌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의사의 권유로 8200달러(약 977만원)짜리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 30분 전, 의사가 한쪽 가슴에서 지방을 꺼내 평형을 유지하자고 논의했다”며 “난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필요하면 얼마든지 하라고 했다. 하지만 보형물 삽입은 합의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수술 후에도 의료진은 날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서 퇴원시켰다. 엉덩이와 옆구리엔 멍이 들었고, 오른쪽 가슴 유두가 떨어져 나갔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티파니가 병원에 항의하려 전화했으나, 병원 측은 그를 무시하고 계속 전화를 끊었다. 

 

이에 그가 다음 날 병원을 찾아가자 병원 측은 “화내지 마라. 무료 수술을 받은 거로 생각하라”라며 진정시켰다. 

 

그러다 결국 병원 측은 “의료 기록을 다른 환자와 혼동했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티파니는 “팀 전체가 실수했다고 한다. 수술 기록과 환자를 확인하지 않았다”며 “내 동의 없이 이러한 수술을 진행했다. 난 전혀 몰랐다”라고 토로했다. 

 

티파니는 수술 2주 뒤 가슴 부위 상처가 감염되고 폐와 다리에서 혈전이 발견돼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절개 부위가 찢어져 거의 죽을 뻔했다. 감염이 너무 심해서 패혈증이 올까 봐 두 개의 항생제를 번갈아 투여하고 있다”며 “내게는 세 명의 자녀가 있다. 아이들 곁으로 다시 가지 못할까 봐 너무 두렵다”고 울부짖었다. 

 

티파니는 현재 재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다. 그는 “병원으로부터 환불받았으나, 회복하는 동안 일을 할 수 없어 금전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 예전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서북미 지역 여전히‘가뭄’...폭우 폭설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저수량 부족…
    1221 2022.03.06
    2022.03.06
    1221
  • 보수 대법관 결집에 사형 확정… 낙태 판결 ‘가늠자’ 되나
    1018 2022.03.05
    2022.03.05
    1018
  • 가장 행복한 도시는 ‘프리몬트’
    1237 2022.03.05
    2022.03.05
    1237
  • 2시간 동안 아시아 여성만 7명 폭행…美20대 증오범죄 기소
    1169 2022.03.04
    2022.03.04
    1169
  • "美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19 확산 방치 "
    1158 2022.03.04
    2022.03.04
    1158
  • 부양 자녀 가정에 매달 현금 지원하자
    1239 2022.03.03
    2022.03.03
    1239
  • “푸틴은 전범, 현상금 12억원”…공개 수배한 러시아 출신 사업가
    1151 2022.03.03
    2022.03.03
    1151
  • 30대 남성 자녀 3명 포함 4명 살해
    1157 2022.03.02
    2022.03.02
    1157
  • 美 ‘시밀락’ 분유 섭취 후 아기 2명 사망…리콜 조치
    1176 2022.03.02
    2022.03.02
    1176
  • 흑인 피해사건 도맡는 변호사 ‘민권운동 실천가’ 각광
    1040 2022.03.01
    2022.03.01
    1040
  • IRS, 세금 보고 한달간 2,200만건 완료
    1203 2022.03.01
    2022.03.01
    1203
  • 치과 치료 돕는 개가 있다?
    986 2022.02.28
    2022.02.28
    986
  • 뉴욕, 학교 내 마스크 의무화·백신패스 해제
    1216 2022.02.28
    2022.02.28
    1216
  • 美 잇단 '김치의 날' 제정…"한국이 종주국" 뉴욕주도 못박았다
    1042 2022.02.27
    2022.02.27
    1042
  • 머스크-SEC 갈등 점입가경, SEC 머스크 동생과 주식거래 조사
    1240 2022.02.27
    2022.02.27
    12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강남달토❤️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달리는토끼 역삼동달토 강남하이퍼블릭 즐겁게!!
  • 2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3 경험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커리어에 도전하세요!!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SW 장.단기 룸렌트하실 여성분 구합니다.
  • 6 (칼럼) 평범한 삶이 축복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7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8 zelle 3500불 환전 원해요 ( 제가달러 )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9(1) 명현재 접속자
  • 4,174 명오늘 방문자
  • 11,20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57,229 명전체 방문자
  • 30,698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