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 무차별 총격 29명 부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뉴욕 지하철 무차별 총격 29명 부상

최고관리자 0 1693 2022.04.13 06:17

66dd77ae0c039ebcd42cc616313d51a6_1649855755_7439.jpg 

12일 아침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한 뉴욕 브루클린의 36가역 플랫폼에 연막탄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아시안을 포함한 피해자들이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다. [로이터]



▶ 12일 출근 시간대 브루클린 아수라장

▶ 용의자는 FBI 테러리스트 올랐던 흑인, 아시아계도 피해… LAPD도 순찰 강화


12일 아침 출근길 뉴욕 지하철에서 묻지마 범행으로 보이는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해 아시아계를 포함해 최소 2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건이 벌어진 36번가역은 브루클린 내 차이나타운과 가깝지만, 건장한 흑인 남성으로 확인된 용의자가 잡히지 않아 인종적 동기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테러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프랭크 제임스(62)로 밝혀진 용의자는 한때 연방수사국(FBI)의 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라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위크가 이날 전했다.

뉴욕경찰국(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4분께 브루클린 선셋팍 소재 36가역으로 진입하는 맨해턴 방향 지하철 N노선 열차 안에서 공사현장 안전조끼 차림의 한 남성이 방독면을 착용한 채 연막탄을 터뜨린 후 승객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경찰은 총에 맞은 10명을 포함해 최소 2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확인했다. 이 가운데 5명은 중상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상자 중에는 아시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한인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당시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보면 사건 발생 후 객차 문이 열리자 겁에 질린 승객들이 일제히 플랫폼으로 뛰쳐나왔다. 이 와중에 객차 안에서 빠져나온 연기가 플랫폼을 가득 채워 혼란이 배가되면서 지하철 열차 바닥은 물론 플랫폼에도 피투성이가 된 승객들로 순간 아수라장이 돼버렸다. 총격은 플랫폼에서도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총격당시 회색 후드 스웨터 셔츠에 초록색 공사현장 안전조끼를 입고 있었다. 일부 시민들은 MTA 직원들의 복장과 비슷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글록 권총과 탄창을 수거하는 한편 용의자 것으로 추정되는 비닐 토트백도 발견했다.

토트백에는 도끼와 후추 스프레이캔, 가스통 2개, 폭죽 25개들이 1봉지, 연막탄, 휘발유 등이 들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가 타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애리조나주 번호판이 달린 유홀) 차량을 쫓고 있다.

NYPD는 사건 직후 현장 주변에 경찰 특수부대를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인근의 일부 학교들에게도 휴교령을 내렸다. 뉴욕 지하철에서 출근길 무차별 총기난사가 발생하자 LA 경찰국(LAPD)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LA 전역의 전철역 등 메트로 시설에 순찰을 강화하는 등 대비에 나섰다.

앞서 일부 언론은 경찰과 소방당국이 36스트릿역에서 기폭장치가 부착된 물체를 추가 발견했다고 보도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백악관도 이번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아침 총격 사건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며 “백악관 고위 참모진은 필요한 경우,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키챈트 시웰 NYPD 국장 등과 연락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국, 프리미엄 프로세싱 확대
    1184 2022.04.19
    2022.04.19
    1184
  • 부활절 주말 美피츠버그 파티서 총격…10대 2명 사망
    1223 2022.04.19
    2022.04.19
    1223
  • FDA, 어린이 시리얼 '럭키참스' 구토·설사 연관성 조사
    1357 2022.04.18
    2022.04.18
    1357
  • 취임 첫해 美 바이든 부부, 7억5,000만원 벌었다
    1257 2022.04.18
    2022.04.18
    1257
  • 주말 대낮 쇼핑몰서 총격…12명 다쳐
    1131 2022.04.18
    2022.04.18
    1131
  • ‘오미크론 변이’ 확산…美 확진자 2주새 32%↑
    1202 2022.04.17
    2022.04.17
    1202
  • 미 항공권 가격 ‘천정부지’...유가 급등으로 티켓값 40% 치솟아… “…
    1106 2022.04.17
    2022.04.17
    1106
  • “아마존마저도”… 고유가·고물가에 판매 수수료 인상
    1079 2022.04.16
    2022.04.16
    1079
  • 美월가 인재 영입경쟁에 인턴 몸값도 급등
    1167 2022.04.16
    2022.04.16
    1167
  • “강아지를 차처럼 리스?”…美 금융사 불법 임대 적발
    1175 2022.04.16
    2022.04.16
    1175
  • 코스코 ‘특별 샤핑시간’ 제도 운영 종료
    1271 2022.04.15
    2022.04.15
    1271
  • 연방국립공원관리국 16일 국립공원 무료입장
    1224 2022.04.15
    2022.04.15
    1224
  • 직원들 사무실 복귀시키기 위해 애쓰는 IT 공룡들
    1208 2022.04.15
    2022.04.15
    1208
  • 뉴욕 지하철 총기난사범 체포 "직접 전화해 위치 알려"
    1247 2022.04.14
    2022.04.14
    1247
  • 미 아기엄마들 눈물…분유 대란에 '한 번에 3∼4통만' 구매 제한
    1293 2022.04.14
    2022.04.14
    129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2 출장안마
  • 3 ::
  • 4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5 ::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26 명현재 접속자
  • 31,045 명오늘 방문자
  • 77,6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106,717 명전체 방문자
  • 31,075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