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최악의 화재’… 어린이 포함 19명 숨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자유게시판 > 스피릿항공 아쉽네요
  • 자유게시판 > 한국 갈 땐! 미국에서 미리 설치해 가는 한국심카드(eSIM)로 지금 준…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0
  • 자유게시판 > 썸머린 룸렌트
  • 자유게시판 > 인재 운영 코디네이터 (파트타임 / 풀타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뉴욕서 ‘최악의 화재’… 어린이 포함 19명 숨져

최고관리자 0 1083 2022.01.10 06:49

bfb2860fc06f7f39308053d568c500e9_1641826148_7831.jpg

© 제공: 세계일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19층짜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와 경찰이 대응하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미국 뉴욕시의 서민 아파트에서 큰불이 나 어린이 9명을 포함해 19명이 숨졌다. 대부분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들이마신 피해자다. 시 당국은 “최근 들어 최악의 화재”라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오전 10시54분 뉴욕 브롱크스 지역의 19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19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했다. 이 중 32명은 중태에 빠졌다.

불은 아파트의 2∼3층 복층의 이동식 전기히터에서 시작해 3분 만에 아파트 전층으로 번졌다. 화재 직후 소방관들이 도착했으나, 화재가 난 곳의 문이 열려 있다보니 연기가 건물 전체를 뒤덮은 상태였다.

대니얼 니그로 뉴욕시 소방청장은 “모든 층 계단에서 피해자를 발견했다”며 “대부분은 연기 흡입으로 인한 심장마비 상태여서 전례 없는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bfb2860fc06f7f39308053d568c500e9_1641826150_2559.jpg 

© 제공: 세계일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19층짜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외신들은 이번 피해가 1990년 브롱크스 나이트클럽 방화 사건 이후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당시 87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냈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아파트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현대 뉴욕에서 목격한 최악의 화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뉴욕시에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는 1972년 건축된 50년 된 아파트로, 총 120가구로 이뤄져 있다. 건물 주민은 아프리카 감비아 출신 등 무슬림 이민자가 대부분이다. 건물 난방이 약해 대부분 개별 히터를 이용하고, 비상탈출구가 없어 대피 시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열악한 상황이었다고 NYT는 전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오늘은 비극과 고통의 밤이며, 우리는 재건을 시작할 것”이라며 “희생자들을 위한 주택과 장례비용, 생필품 제공을 위한 보상기금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롱크스 지역은 뉴욕시의 대표적인 서민 거주지로 꼽힌다. 지난 2017년에도 브롱크스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명이 사망한 적이 있다.



이병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행 기내서 마스크 거부·탈의 난동… 승객 형량은?
    986 2022.01.23
    2022.01.23
    986
  • 바이든 “기시다 만나 영광”… 미일,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
    1095 2022.01.22
    2022.01.22
    1095
  • “이웃집 개인줄 알았는데”… 야생곰 맨몸으로 쫓아낸 남성
    1073 2022.01.22
    2022.01.22
    1073
  •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1085 2022.01.21
    2022.01.21
    1085
  •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1055 2022.01.21
    2022.01.21
    1055
  • 미국 피츠버그서 스쿨버스에 총격..15세 학생 사망
    993 2022.01.20
    2022.01.20
    993
  •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1011 2022.01.20
    2022.01.20
    1011
  •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사용 美 운전자에 살인죄 첫 기소
    1021 2022.01.19
    2022.01.19
    1021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981 2022.01.19
    2022.01.19
    981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1047 2022.01.18
    2022.01.18
    1047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991 2022.01.18
    2022.01.18
    991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082 2022.01.17
    2022.01.17
    1082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995 2022.01.17
    2022.01.17
    995
  • 텍사스 유대교 예배당 인질 모두 석방…용의자는 사망
    1097 2022.01.16
    2022.01.16
    1097
  • 뉴욕 아시아계 여성, 달려오는 지하철로 밀쳐져 사망
    989 2022.01.16
    2022.01.16
    9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Expo Booth Assistant (Las Vegas, NV)
  • 2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2]
  • 3 운동기구 세트 250불에 팔겠습니다 약간의 네고가능
  • 4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5 마더스 데이 선물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6 스피릿항공 아쉽네요 [1]
  • 7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8 불법체류자도 영주권의 길이 모두 막힌 것은 아닙니다.
  • 9 센테니얼 힐스 하우스 렌트 - 6월 1일 이후 가능
  • 10 (5/20~5/30) K-팝 아티스트 팝업에서 스태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11 명현재 접속자
  • 120,834 명오늘 방문자
  • 145,46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1,836,214 명전체 방문자
  • 30,175 개전체 게시물
  • 6,25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