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0년 전 암각화에 낙서한 무개념 관광객…4명 이름 선명히 남았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변호사 사무실에서 직원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재정세미나 안내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8500년 전 암각화에 낙서한 무개념 관광객…4명 이름 선명히 남았다

최고관리자 0 1000 2022.01.08 08:35

f9770d289fe1887fd2b1adaaec62ec61_1641659720_7912.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미국의 한 국립공원이 고대 유물로 알려진 암각화에 이름을 새긴 관광객들을 찾아 나섰다.

8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미국 국립공원관리국은 텍사스주 빅벤드 국립공원에서 4000년에서 8500년 전 사이로 추정되는 선사시대 암각화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공원 측은 고고학 유적지에 위치한 암석에 방문객들이 이름과 날짜를 새겨 넣었다고 설명했다. 암석에는 총 4명의 이름이 지난해 12월26일 날짜로 새겨져 있다. 4명의 이름은 노마(Norma), 아드리안(Adrian), 아이삭(Isaac), 아리엘(Ariel)이다.

이들이 글자를 새겨 넣은 암석에는 원과 물결 모양 선 등 추상적인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다. 이들이 그림 위로 글자를 새겨 넣은 탓에 암각화도 훼손됐다. 공원 측 관계자는 “지난해 12월26일 새긴 것으로 추정되는 글자들이 여전히 눈에 띈다”며 “원래 상태로는 복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원 측은 “유물을 훼손하는 것은 아름다움과 역사를 파괴하는 행위”라며 이름을 새기고 간 방문객들에 대한 제보를 촉구했다.

빅벤드 국립공원은 1944년 개장한 공원으로 텍사스주 치와와 사막에 자리 잡고 있다. 고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곳으로, 다양한 야생 동물과 특수 식물이 어우러져 있다.

김자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뉴욕 아시아계 여성, 달려오는 지하철로 밀쳐져 사망
    1025 2022.01.16
    2022.01.16
    1025
  • 외투 벗어줬다가 ‘날벼락’… 노숙자, 시민 지갑 뺏어 달아났다
    1025 2022.01.15
    2022.01.15
    1025
  • 찬물샤워 벌받다 6세 아들 숨지자…쓰레기봉투에 시신 버리고 실종신고한 엄…
    1093 2022.01.15
    2022.01.15
    1093
  • 18세 틱톡 1위 스타, 스타벅스 CEO보다 더 벌었다
    1104 2022.01.14
    2022.01.14
    1104
  • 세 아이의 엄마가 英 앤드류 왕자를 고소한 이유
    992 2022.01.14
    2022.01.14
    992
  • 길 가던 아시아계 노인 넘어뜨린 흑인 남성…美서 대낮에 벌어진 일
    1104 2022.01.13
    2022.01.13
    1104
  • '감옥 갈래, 재입대 할래?' 성범죄 저지른 교도관에 선택권을?
    1027 2022.01.13
    2022.01.13
    1027
  • 탯줄도 안 뗀 아기 버린 엄마…“임신한 줄 몰랐다” 항변
    1137 2022.01.12
    2022.01.12
    1137
  • "결국 모두 감염된다" 우려에 부득이 꿈틀대는 '위드코로나' 전망
    1047 2022.01.12
    2022.01.12
    1047
  • 경비행기 추락 직후 덮친 열차... 극적 구조된 조종사
    1143 2022.01.11
    2022.01.11
    1143
  • '포켓몬' 잡느라 강도 놓쳤다…美경찰 2명 해고
    1070 2022.01.11
    2022.01.11
    1070
  • 뉴욕서 ‘최악의 화재’… 어린이 포함 19명 숨져
    1117 2022.01.10
    2022.01.10
    1117
  • 인력 부족에 캘리포니아주 “무증상 확진 의료진, 업무 복귀"
    1058 2022.01.10
    2022.01.10
    1058
  • “밀린 월급 주세요”…직원에 ‘동전 9만개’ 테러한 업주의 최후
    1060 2022.01.10
    2022.01.10
    1060
  • 아들 코로나 양성 반응 보이자 자동차 트렁크에 가둬
    1114 2022.01.09
    2022.01.09
    111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Airbnb 가상 어시스턴트 채용
  • 2 [부동산컬럼] 라스베가스 부동산시장 동향 [레니스 한 부동산]
  • 3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 북가주 ( SF 포함)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4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 5 [라스베가스] 뷰티 Expo 부스 영어 통역 구인 (7/13–7/15, $300/일, 미국 거주자)
  • 6 South west 지역, 로드랜치내. 청소해주실분요~
  • 7 변호사 사무실에서 직원 구합니다.
  • 8 함께 일 할 보험 에이전트를 모집합니다.
  • 9 재정세미나 안내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8 명현재 접속자
  • 19,721 명오늘 방문자
  • 26,398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779,697 명전체 방문자
  • 30,309 개전체 게시물
  • 6,26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