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최고관리자 0 1028 2022.01.18 06:10

1d44055546be12767d3f504c7183a071_1642515019_1258.jpg 

© 뉴시스 [필라델피아( 미 펜실베이니아주)= AP/뉴시스] 11일 내린 폭설과 한파로 차량과 나무가 얼어붙은 필라델피아 거리에서 도로 작업자가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은 주말인 15일과 16일에 걸쳐 남부 조지아주와…



미국 동부 해안에 몰아친 눈폭풍으로 인해 10만명 이상 정전 피해를 입었고, 최소 2명이 사망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 동부 해안을 휩쓴 겨울 폭풍으로 17일(현지시간) 5개주에서 11만8000명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폭풍이 물러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북동부 내륙지역까지 25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눈과 바람 속에 갇혔다. 북부 뉴햄프셔와 메인 내륙 지역에 추가 강설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폭풍이 사라지기 전 15~25㎝까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눈폭풍은 미시시피, 앨라배마, 조지아, 캐롤라이나 등 악천후에 익숙치 않은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가장 많은 눈이 내린 노스 캐롤라이나 당국은 이날 교통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600명 이상 포병들이 이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스 캐롤라이나주 지역인 분에서는 33㎝,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파튼버그에서는 20㎝가 보고됐다. WP는 5년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린 날이라고 전했다.

노스 캐롤라이나 내륙 일부지역에서는 눈이 얼어붙은 비로 바뀌면서 얼음 폭풍 경고를 촉발하기도 했다.

뉴욕주 전역에도 겨울 폭풍 경보가 발효됐고, 해안 일대에는 홍수 경보도 내려졌다.

서쪽으로는 웨스트버지니아, 오하이오 동부, 펜실베니아 서부 등 일부 지역에 약 30㎝가 넘는 눈이 내렸다. 버팔로에선 40㎝에 달하는 눈이 내렸다.



폭풍은 또 북동부를 가로지르는 95번 주간 고속도로 근처에서 시속 96㎞의 돌풍이 거세게 불었고,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도 시속 93㎞ 돌풍이 맹렬하게 불었다. 뉴저지 해안에서 보스턴까지 약 96㎞의 돌풍을 기록했다. 조지아에서 메인 해안까지 미 동부지역 3000만명 이상에게 강풍 경보가 내려졌다.

남부지역에선 플로리다 남서부에서 최소 5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포트마이어스에서는 EF2급 토네이도가 짧게 발생해 3개의 지역에서 108개 이동식 주택이 파괴됐다. 3명은 부상을 입었다.

5분만에 약 3㎞를 휩쓴 토네이도로 1600만달러(약 190억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현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80만명까지 올랐던 美 하루확진 50만명대로…사망은 여전히 증가
    1029 2022.01.29
    2022.01.29
    1029
  • 버린 와플 닦아서 먹어라 강요…초등학교 급식실 직원 해고
    1102 2022.01.28
    2022.01.28
    1102
  • 경찰 따돌린 도둑의 전력 질주… 하필 육상선수 마주쳤다
    1070 2022.01.28
    2022.01.28
    1070
  • 플로리다주 인근 해상서 밀입국 의심 선박 전복… 39명 실종
    1156 2022.01.26
    2022.01.26
    1156
  • “49세 백인과 헷갈렸다며 엿새나 구금” 23세 흑인, 경찰에 6억 소송
    1066 2022.01.26
    2022.01.26
    1066
  • 구글, 위치 추적 설정 꺼놔도 몰래 추적…미국 지자체 '줄소송'
    1084 2022.01.25
    2022.01.25
    1084
  • 스무디 가게서 난동 부린 아빠, 근무하던 은행서 해고돼
    1053 2022.01.25
    2022.01.25
    1053
  • "총기규제 완화 반대" 편지 주지사에게 보낸 소년, 총에 맞아 숨졌다
    999 2022.01.24
    2022.01.24
    999
  • “6억원 줄테니 아들 팔아라”… 엄마 공포에 떨게 한 여성
    1082 2022.01.24
    2022.01.24
    1082
  • 화이자 CEO "해마다 접종이 이상적…수시 부스터샷은 별로"
    1094 2022.01.23
    2022.01.23
    1094
  • 미국행 기내서 마스크 거부·탈의 난동… 승객 형량은?
    1007 2022.01.23
    2022.01.23
    1007
  • 바이든 “기시다 만나 영광”… 미일,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
    1121 2022.01.22
    2022.01.22
    1121
  • “이웃집 개인줄 알았는데”… 야생곰 맨몸으로 쫓아낸 남성
    1121 2022.01.22
    2022.01.22
    1121
  •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1116 2022.01.21
    2022.01.21
    1116
  •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1094 2022.01.21
    2022.01.21
    109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2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3 Strip hotel 에서 일하실 서버를 찾습니다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6 고운고추장 고춧가루 & 생꿀 세일합니다.
  • 7 이민국 신분조정(AOS) 신규 규정 발표에 따른 영주권 신청 안내
  • 8 하우스 방렌트
  • 9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3 명현재 접속자
  • 20,818 명오늘 방문자
  • 25,538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53,586 명전체 방문자
  • 30,515 개전체 게시물
  • 6,27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