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일상으로의 전환 검토 중…방역 해제까지 한달"-CNN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파주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사람찾기 증거확보 했어요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백악관, 일상으로의 전환 검토 중…방역 해제까지 한달"-CNN

최고관리자 0 1098 2022.02.08 06:32

fdf04471bbe1c615bf80a6ed4812c693_1644330751_9119.jpg 

© news1 29일(현지시간)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발생 속 워싱턴의 백신 접종소에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정윤미




내달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으로 선포한지 2주년을 앞두고 미국에서 팬데믹 이후 삶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국내 코로나19 비상사태에서 벗어나 보다 정상 상태로 전환한 이후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전환 시점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국은 현재로선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강력한 전염성을 지닌 오미크론 여파로 국내 사망·입원자수가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미 존스홉킨스대(JHU) 집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전주 대비 43%가량 떨어졌으며, 대다수 주(州)에서 이 같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타임스(NYT) 집계 결과 미국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수는 전달 14일 80만6795명 사상 최다치를 기록한 이후 이날 25만4111명까지 뚝 떨어졌다.

다만 코로나19에 따른 신규 사망자수는 지난 7일 평균 2598명이 발생하며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평균 입원환자수는 이날까지11만7567명으로 2주전 보다 25%가량 떨어졌지만 지난해 12월말 이후 1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제프 자이언츠 미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최근 브리핑에서 구체적인 전환 계획에 대한 질문에 "현재 우리는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코로나19가 더이상 사람들 일상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단계로 언제쯤 전환이 이뤄질지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메건 레니 미 브라운대 공중보건대학 부학장 겸 응급의학과 교수 역시 "오늘은 방역 조치를 철회할 때가 아니다"라며 "입원율은 여전히 지난 겨울과 견줄만한 상태며 매일 2000명 이상 미국인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레니 교수는 "방역 조치 해제 시점에 대해 묻는다면, 한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당국이 '포스트 팬데믹'을 위한 지침을 발표해야 시일 내로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조지 벤자민 미국공중보건협회(APHA) 회장은 최근 CNN과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이 팬데믹에서 어떻게 빠져나갈지 분석하고 이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때라고 강조했다.

벤자민 회장은 이 같은 지침은 백악관 코로나 대응 태스크포스(TF)처럼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보다 높은 권한을 갖고 있는 곳에서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것은 CDC 책임이 아니다"며 "팬데믹은 단지 하나의 기관보다 훨씬 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훨씬 크다"라며 지침은 팬데믹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음에 발생하는 것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시나리오와 모델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이사 허친스 아칸소 주지사는 지난달 31일 초당파 주지사 그룹인 전미주지사협회 모임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미국은 팬데믹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팬데믹을 종식시키고 보다 엔데믹(풍토병화) 상황으로 나아가는 올바른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CDC는 우리를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전미 카운티·시 보건공무원협회는 오는 4월 지역·연방 정부와 함께 팬데믹 이후 삶과 종료 시점 결정 방식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오는 회의에는 CDC, 연방보건복지부(HHS), 연방긴급사태관리청(FEMA) 등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CNN은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디즈니, 美 전역에 고급 주택단지 만든다
    1144 2022.02.18
    2022.02.18
    1144
  • 오미크론 완화에 ‘보복여행’ 폭발 조짐
    1161 2022.02.18
    2022.02.18
    1161
  • 3년 전 실종된 美 소녀…집 지하실 계단 아래 비밀 공간서 발견돼
    1094 2022.02.17
    2022.02.17
    1094
  • 인력난에 美 1월 주택착공 4%↓…4개월만에 첫 감소
    1109 2022.02.17
    2022.02.17
    1109
  • 총기참사 유족, 반자동소총 제조사와 870억 원에 합의
    1085 2022.02.16
    2022.02.16
    1085
  • 美 연구진, 사상 최초 여성 에이즈 환자 치료 성공
    1181 2022.02.16
    2022.02.16
    1181
  • 미국 ‘한국여행금지’권고...코로나 확산 경고 상향
    1034 2022.02.16
    2022.02.16
    1034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로맨스 스캠’에 미국인 5만6000명이 넘어가
    1280 2022.02.15
    2022.02.15
    1280
  • 미국 남서부, 지난 1200년 사이 최악의 대가뭄 직면…"인간 행위 영향…
    1197 2022.02.15
    2022.02.15
    1197
  • 美 잭슨, 첫 흑인 금메달 역사
    1124 2022.02.14
    2022.02.14
    1124
  • 아내 몰래 숨겨둔 비트코인, 이혼소송 쟁점 부상
    1049 2022.02.14
    2022.02.14
    1049
  • ‘141㎏ 감량’ 화제의 美 인플루언서, 정체불명 질병으로 위독
    1100 2022.02.13
    2022.02.13
    1100
  • 성추행 피해자 보상금 3조…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의 몰락
    1019 2022.02.13
    2022.02.13
    1019
  • 집나간 고양이 대륙 종단…7년 만에 남단서 발견
    1027 2022.02.13
    2022.02.13
    1027
  • 도서관에 몰래 꽂아둔 美8세 소년의 그림책…“대여 대기만 100명 이상”
    1076 2022.02.12
    2022.02.12
    10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파주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사람찾기 증거확보 했어요
  • 2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3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4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5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6 출장안마
  • 7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8 zelle 3500달러 팝니다. 한국돈 구합니다.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Summerlin 아파트 리스 Take Over ($1000 지원)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82 명현재 접속자
  • 1,871 명오늘 방문자
  • 22,38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17,649 명전체 방문자
  • 30,762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