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중고등 학교 등록금 6만달러 찍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사립 중고등 학교 등록금 6만달러 찍었다”

최고관리자 0 1117 2022.02.23 05:09

b008d033ff5cf48339db566710d0e592_1645621767_8133.jpg
 


4년제 대학 등록금 4배 수준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 연 등록금이 무려 6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기간 가격이 급등했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비용을 학부모에 떠넘긴 것이어서 비판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21일 전국사립학교협회에 다르면 교육비가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진 뉴욕에서 학생 1인당 연 등록금이 6만달러가 넘는 사립학교가 처음 나타났다. 협회에 따르면 스펜스스쿨이 6만880달러로 가장 비싼 등록금을 기록했고 컬리지에트스쿨도 6만400달러로 6만달러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호래스만스쿨이 5만9,800달러, 채핀스쿨이 5만9,700달러로 비싼 등록금을 기록했다. 해당 등록금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교과서와 점심식사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각종 비용이 포함되면 6만달러보다 비싼 등록금을 기록한 사립학교는 더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전국사립학교협회에 따르면 뉴욕의 사립학교 연 등록금 중위값은 10년 전인 2010년도에 3만3,933달러였다. 10년 후인 지금 해당 비용보다 54.4% 증가했는데 이는 물가상승률 보다 높은 것이다. 또한 다수 사립학교들이 등록금 대신 기숙사 등의 추가 비용을 새로 내게 하는 방식으로 학교를 운영했음을 고려하면 실제 학교를 다니는데 비용은 훨씬 더 많이 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과적으로 단순 등록금만 봐도 사립학교 비용은 북부 지역의 미국 4년제 공립대학 연평균 등록금(1만3,878달러)의 4배 수준이 됐다.

 

올해 사립학교 등록금이 크게 오른 것은 코로나19 방역이 영향을 미쳤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에서 연 등록금이 두 번째로 비싼 컬리지에트 스쿨은 학부모에게 보낸 등록금 통지서를 통해 “등록금 인상이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가 진단 키트 마련과 의료진 구축 등 교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드는 비용을 사실상 학부모들에게 떠넘긴 것이다.

 

사립학교들이 이렇게 비싼 등록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오른 가격에도 수요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상류층 학부모들이 공립학교에 아이를 보내면 코로나19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 사립학교에 보내려고 한다는 설명이다. 뉴욕의 교육전문업체 스쿨서치엔와이씨의 로빈 아르노 컨설턴트는 “사립학교 교육이 비싼 만큼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항상 있다”고 밝혔다.

 

<이경운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럭 운송업 코로나19 사망자 가장 많아
    1323 2022.03.09
    2022.03.09
    1323
  • 1만 달러까지 학비융자 부채 탕감되나
    1251 2022.03.08
    2022.03.08
    1251
  • “집주인에 ‘러브레터’보내도 된다”...연방 법원‘오리건주 러브레터 금지…
    1264 2022.03.08
    2022.03.08
    1264
  • 미 중부서 초속 92m 초강력 토네이도에 7명 사망
    1103 2022.03.07
    2022.03.07
    1103
  • 생활 속의 공해 로보콜, 막을 방법 어디 없나
    1255 2022.03.07
    2022.03.07
    1255
  • '비행기 무임 탑승 전문' 70세 미국인... 끝내 유죄 선고
    1073 2022.03.06
    2022.03.06
    1073
  • 서북미 지역 여전히‘가뭄’...폭우 폭설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저수량 부족…
    1308 2022.03.06
    2022.03.06
    1308
  • 보수 대법관 결집에 사형 확정… 낙태 판결 ‘가늠자’ 되나
    1090 2022.03.05
    2022.03.05
    1090
  • 가장 행복한 도시는 ‘프리몬트’
    1321 2022.03.05
    2022.03.05
    1321
  • 2시간 동안 아시아 여성만 7명 폭행…美20대 증오범죄 기소
    1244 2022.03.04
    2022.03.04
    1244
  • "美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19 확산 방치 "
    1249 2022.03.04
    2022.03.04
    1249
  • 부양 자녀 가정에 매달 현금 지원하자
    1305 2022.03.03
    2022.03.03
    1305
  • “푸틴은 전범, 현상금 12억원”…공개 수배한 러시아 출신 사업가
    1222 2022.03.03
    2022.03.03
    1222
  • 30대 남성 자녀 3명 포함 4명 살해
    1238 2022.03.02
    2022.03.02
    1238
  • 美 ‘시밀락’ 분유 섭취 후 아기 2명 사망…리콜 조치
    1254 2022.03.02
    2022.03.02
    125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
  • 2 하우스 방 렌트
  • 3 한국어 과외
  • 4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5 3BR & 3.5BA House 89148
  • 6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7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8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46 명현재 접속자
  • 77,651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75,672 명전체 방문자
  • 31,071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