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에 美항공대란 일주일째…새해까지 이어진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오미크론 확산에 美항공대란 일주일째…새해까지 이어진다

최고관리자 0 1191 2021.12.31 07:55

9b4de8c4e53379fbbf50bd0d96709af5_1640966120_8235.jpg 

© 뉴시스 [덴버=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 국제 공항 터미널 검색대에서 여행객들이 통과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전 세계 항공사들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인력난을 겪으면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항공편이 대량 취소되는 항공대란이 7일째 이어지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항공대란이 새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들은 이날 1000편이 넘는 항공편을 취소했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를 인용해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로 총 8500건 이상의 미국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전했다.

◆오미크론發 항공편 줄취소 현실로

이날 CNN의 플라이트어웨어 인용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다음 날인 26일까지 6000편이 넘는 항공편이 취소됐다.

27일 뉴욕타임스(NYT) 등은 이날 미국 항공편 700편이 결항됐다고 보도했다. 28일 NPR 등은 미국 국내선과 국제선 1000여편이 취소됐다고 집계했다. 이들은 다음날인 29일도 미국 관련 항공편 1000편 이상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NYT는 미국의 30일 항공편도 1200건 이상 취소됐으며 31일 항공편도 이미 640편 이상 취소됐다고 전하면서, 항공대란이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항공사 제트블루항공은 "오미크론으로 인한 직원의 병가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승무원 감염자 수가 앞으로 1~2주 동안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1월 중순까지 약 1280편의 항공편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트블루 소속 승무원을 대표하는 안젤로 운송노동자연합 조직위원장은 "내 평생 이런 붕괴를 본 적이 없다"며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는 승무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항공사 유나이티드항공은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 평균 8%의 항공편을 취소했다. 델타항공은 3%의 항공편을 취소하는데 그쳤지만, 폭풍우 영향까지 더해져 항공대란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알래스카항공도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겨울 날씨로 인해 "항공기 결빙에 소요되는 시간이 필요해 시애틀 항공기 5편 중 1편이 취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알래스카항공은 목요일 항공편의 14%를 취소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된 직원이 늘어나면서 항공사들이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기상 악화까지 더해져 미국 항공사의 항공편 줄취소가 이어지고 있다.

항공업계의 인력난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27일 코로나19 감염자와 밀접접촉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하기로 하면서 차츰 해소될 전망이다. 앞서 항공업계는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CDC에 코로나19 감염 미국인 권고 격리 기간 단축을 요구했다.




◆美 근로자 감염 확산…항공·교통·소방·경찰 등 사회 인프라 서비스 마비

미국 CNN은 미 존스홉킨스대학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9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30만886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많았던 지난 1월11일 25만명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연일 팬데믹(전염병 세계적 대유행)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오미크론 확산발 혼란은 항공 외에도 지하철, 소방서, 경찰서 등 사회 인프라 서비스로 번지고 있다.

뉴욕시 지하철 근로자와 응급 요원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고, 신시내티는 소방서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더멋 세이 뉴욕경찰(NYPD) 국장은 "코로나19로 병가를 낸 경찰관의 비율이 지난 3월 최고치였던 19.8%를 넘어 이달 21%를 기록했다"고 미국 폭스5 뉴스를 통해 전했다.





전재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1079 2022.01.19
    2022.01.19
    1079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1138 2022.01.18
    2022.01.18
    1138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1087 2022.01.18
    2022.01.18
    1087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198 2022.01.17
    2022.01.17
    1198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1091 2022.01.17
    2022.01.17
    1091
  • 텍사스 유대교 예배당 인질 모두 석방…용의자는 사망
    1208 2022.01.16
    2022.01.16
    1208
  • 뉴욕 아시아계 여성, 달려오는 지하철로 밀쳐져 사망
    1102 2022.01.16
    2022.01.16
    1102
  • 외투 벗어줬다가 ‘날벼락’… 노숙자, 시민 지갑 뺏어 달아났다
    1096 2022.01.15
    2022.01.15
    1096
  • 찬물샤워 벌받다 6세 아들 숨지자…쓰레기봉투에 시신 버리고 실종신고한 엄…
    1175 2022.01.15
    2022.01.15
    1175
  • 18세 틱톡 1위 스타, 스타벅스 CEO보다 더 벌었다
    1155 2022.01.14
    2022.01.14
    1155
  • 세 아이의 엄마가 英 앤드류 왕자를 고소한 이유
    1053 2022.01.14
    2022.01.14
    1053
  • 길 가던 아시아계 노인 넘어뜨린 흑인 남성…美서 대낮에 벌어진 일
    1171 2022.01.13
    2022.01.13
    1171
  • '감옥 갈래, 재입대 할래?' 성범죄 저지른 교도관에 선택권을?
    1070 2022.01.13
    2022.01.13
    1070
  • 탯줄도 안 뗀 아기 버린 엄마…“임신한 줄 몰랐다” 항변
    1216 2022.01.12
    2022.01.12
    1216
  • "결국 모두 감염된다" 우려에 부득이 꿈틀대는 '위드코로나' 전망
    1119 2022.01.12
    2022.01.12
    11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프론 데스크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 3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4 2026년 7월중 영주권문호
  • 5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6 KCP 중공업 현지 직원 채용
  • 7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8 시민권자 배우자 결혼영주권, 지금도 가능한가?
  • 9 한정 수량 프로모션 독립 기념일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10 베가스 통역, 번역 필요하신가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62 명현재 접속자
  • 17,817 명오늘 방문자
  • 33,37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82,630 명전체 방문자
  • 30,962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