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중고등 학교 등록금 6만달러 찍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트립닷컴 할인코드 7월 항공권 호텔 최대 할인 방법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사립 중고등 학교 등록금 6만달러 찍었다”

최고관리자 0 1308 2022.02.23 05:09

b008d033ff5cf48339db566710d0e592_1645621767_8133.jpg
 


4년제 대학 등록금 4배 수준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 연 등록금이 무려 6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기간 가격이 급등했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비용을 학부모에 떠넘긴 것이어서 비판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21일 전국사립학교협회에 다르면 교육비가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진 뉴욕에서 학생 1인당 연 등록금이 6만달러가 넘는 사립학교가 처음 나타났다. 협회에 따르면 스펜스스쿨이 6만880달러로 가장 비싼 등록금을 기록했고 컬리지에트스쿨도 6만400달러로 6만달러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호래스만스쿨이 5만9,800달러, 채핀스쿨이 5만9,700달러로 비싼 등록금을 기록했다. 해당 등록금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교과서와 점심식사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각종 비용이 포함되면 6만달러보다 비싼 등록금을 기록한 사립학교는 더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전국사립학교협회에 따르면 뉴욕의 사립학교 연 등록금 중위값은 10년 전인 2010년도에 3만3,933달러였다. 10년 후인 지금 해당 비용보다 54.4% 증가했는데 이는 물가상승률 보다 높은 것이다. 또한 다수 사립학교들이 등록금 대신 기숙사 등의 추가 비용을 새로 내게 하는 방식으로 학교를 운영했음을 고려하면 실제 학교를 다니는데 비용은 훨씬 더 많이 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과적으로 단순 등록금만 봐도 사립학교 비용은 북부 지역의 미국 4년제 공립대학 연평균 등록금(1만3,878달러)의 4배 수준이 됐다.

 

올해 사립학교 등록금이 크게 오른 것은 코로나19 방역이 영향을 미쳤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에서 연 등록금이 두 번째로 비싼 컬리지에트 스쿨은 학부모에게 보낸 등록금 통지서를 통해 “등록금 인상이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가 진단 키트 마련과 의료진 구축 등 교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드는 비용을 사실상 학부모들에게 떠넘긴 것이다.

 

사립학교들이 이렇게 비싼 등록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오른 가격에도 수요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상류층 학부모들이 공립학교에 아이를 보내면 코로나19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 사립학교에 보내려고 한다는 설명이다. 뉴욕의 교육전문업체 스쿨서치엔와이씨의 로빈 아르노 컨설턴트는 “사립학교 교육이 비싼 만큼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항상 있다”고 밝혔다.

 

<이경운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푸틴은 전범, 현상금 12억원”…공개 수배한 러시아 출신 사업가
    1571 2022.03.03
    2022.03.03
    1571
  • 30대 남성 자녀 3명 포함 4명 살해
    1456 2022.03.02
    2022.03.02
    1456
  • 美 ‘시밀락’ 분유 섭취 후 아기 2명 사망…리콜 조치
    1588 2022.03.02
    2022.03.02
    1588
  • 흑인 피해사건 도맡는 변호사 ‘민권운동 실천가’ 각광
    1301 2022.03.01
    2022.03.01
    1301
  • IRS, 세금 보고 한달간 2,200만건 완료
    1539 2022.03.01
    2022.03.01
    1539
  • 치과 치료 돕는 개가 있다?
    1257 2022.02.28
    2022.02.28
    1257
  • 뉴욕, 학교 내 마스크 의무화·백신패스 해제
    1546 2022.02.28
    2022.02.28
    1546
  • 美 잇단 '김치의 날' 제정…"한국이 종주국" 뉴욕주도 못박았다
    1300 2022.02.27
    2022.02.27
    1300
  • 머스크-SEC 갈등 점입가경, SEC 머스크 동생과 주식거래 조사
    1600 2022.02.27
    2022.02.27
    1600
  • 시카고, ‘기본소득제’ 운영 5,000가구 월 500달러 지급
    1433 2022.02.27
    2022.02.27
    1433
  • 아마존·스타벅스·애플스토어까지 노조설립 '바람'
    1490 2022.02.26
    2022.02.26
    1490
  • 미 보건당국 "미국인 70% 이상 마스크 벗어도 된다"
    1470 2022.02.26
    2022.02.26
    1470
  • 증시·유가 요동…물류대란에 물가불안
    1537 2022.02.25
    2022.02.25
    1537
  • "바이든, 美 첫 흑인 여성 대법관 후보로 잭슨 판사 내정"
    1535 2022.02.25
    2022.02.25
    1535
  • ‘딸 살해당하는 영상’ NFT로 만든 아빠…이유는 “지우고 싶어서”
    1469 2022.02.24
    2022.02.24
    14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2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3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4 트립닷컴 할인코드 7월 항공권 호텔 최대 할인 방법새 창 열림
  • 5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6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7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하우스 방렌트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51 명현재 접속자
  • 48,893 명오늘 방문자
  • 449,278 명어제 방문자
  • 449,278 명최대 방문자
  • 17,615,392 명전체 방문자
  • 31,201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