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곳곳서 식당 종업원에 수백만원 팁 남겨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자유게시판 >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 자유게시판 > 얼룩 제거제에 샤넬~
  • 자유게시판 > 베가스 글램핑장~
  • 자유게시판 >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자유게시판 > 단백질 섭취 어떻게 ???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생활 14년차가 추천하는 태국 맛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곳곳서 식당 종업원에 수백만원 팁 남겨

최고관리자 0 1829 2021.12.26 07:31

29ce242b2ae019db295b58006f6feedb_1640532675_7993.jpg
 

© 제공: 서울신문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에 있는 한 음식점이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게재한 영수증. 7000달러(약 831만원)의 팁을 준 것이 나와있다. 페이스북 캡쳐

지인끼리 모여 $100씩 모아 팁주기 확산

동네 식당의 생활 힘든 종업원에 도움 줘

산타클로스 빗대 ‘쇼크 앤 클로스’로 불려

신시내티 부부, 익명으로 830만원 남겨

“크리스마스 천사들에게 감사합니다.”

미 CBS방송 계열인 KOLD는 25일(현지시간) “남편 없이 다섯 아이를 키우며 오하이오주 투손의 멕시코 음식점에서 일하는 디나일 에스쿠데로가 팁으로 1500달러(약 178만원)를 받았다”고 전했다.

“부자는 아니지만 사랑을 나누고 싶었다”고 KOLD에 말한 셰릴 홈스 부부는 해당 식당에서 함께 만찬을 하고 에스쿠데로에게 1인당 100달러씩 팁을 줄 사람을 페이스북에서 모집했다. 팁을 받은 에스쿠데로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로 소상공인과 종업원들이 고통을 받는 가운데 연말 미국에서 ‘후한 팁 주기’가 확산되고 있다. 예년에는 부자들의 연말 기부행사 측면이 컸지만 올해는 동네 이웃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팁을 남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만 2년간 지속되는 코로나19에도 여전히 최전선에서 일하는 동네 식당 종업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자는 것이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음식점인 크래커 배럴의 종업원인 레이첼 바니는 지난 17일 270달러 상당의 음식을 먹은 손님 케빈 니스에게서 1300달러(약 154만원)의 팁을 받았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지인 등에게서 모금을 통해 돈을 모은 니스는 자신이 사는 지역의 식당마다 전화를 걸어 홀로 아이를 키우는 바니처럼 도움이 필요한 종업원들을 물어 대상자를 정했다고 했다.

미시시피주 오션스프링스의 페니키아 레스토랑에서 3년 넘게 일한 애슐리 새들러도 지난 13일 2200달러(약 261만원)를 팁으로 받았다. 역시 단골손님인 샘 사바그 부부가 남편 없이 네 아이를 키우는 새들러를 위해 동네 이웃들과 함께 ‘100달러 팁 남기기’를 진행한 결과였다.

코네티컷주 프로스펙트의 한 식당 종업원에게 이웃 18명의 후원금을 모아 팁 2200달러를 준 나투자 디마시는 폭스뉴스에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류애가 필요하다. 누군가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었고, 비용은 1인당 100달러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연말을 앞두고 후한 팁을 남기는 문화를 현지에서는 산타클로스를 본따 ‘쇼크 앤 클로스’(Shock&Claus)라고 부르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에 있는 한 음식점은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이름 모를 부부가 약 113달러 상당의 음식을 먹고 7000달러(약 831만원)의 팁을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종업원 모두가 팁을 나누었고, 팁을 준 부부는 자신들의 은총을 나누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대 딸 스토킹 한 18세 총으로 쏴 죽인 아빠...법원 "정당"
    1700 2022.02.19
    2022.02.19
    1700
  • 미국 확진자 줄고있지만…바이든, 3월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연장
    2009 2022.02.19
    2022.02.19
    2009
  • 디즈니, 美 전역에 고급 주택단지 만든다
    1645 2022.02.18
    2022.02.18
    1645
  • 오미크론 완화에 ‘보복여행’ 폭발 조짐
    1896 2022.02.18
    2022.02.18
    1896
  • 3년 전 실종된 美 소녀…집 지하실 계단 아래 비밀 공간서 발견돼
    2190 2022.02.17
    2022.02.17
    2190
  • 인력난에 美 1월 주택착공 4%↓…4개월만에 첫 감소
    2212 2022.02.17
    2022.02.17
    2212
  • 총기참사 유족, 반자동소총 제조사와 870억 원에 합의
    1516 2022.02.16
    2022.02.16
    1516
  • 美 연구진, 사상 최초 여성 에이즈 환자 치료 성공
    1716 2022.02.16
    2022.02.16
    1716
  • 미국 ‘한국여행금지’권고...코로나 확산 경고 상향
    1614 2022.02.16
    2022.02.16
    1614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로맨스 스캠’에 미국인 5만6000명이 넘어가
    1788 2022.02.15
    2022.02.15
    1788
  • 미국 남서부, 지난 1200년 사이 최악의 대가뭄 직면…"인간 행위 영향…
    1697 2022.02.15
    2022.02.15
    1697
  • 美 잭슨, 첫 흑인 금메달 역사
    1579 2022.02.14
    2022.02.14
    1579
  • 아내 몰래 숨겨둔 비트코인, 이혼소송 쟁점 부상
    1535 2022.02.14
    2022.02.14
    1535
  • ‘141㎏ 감량’ 화제의 美 인플루언서, 정체불명 질병으로 위독
    1735 2022.02.13
    2022.02.13
    1735
  • 성추행 피해자 보상금 3조…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의 몰락
    1542 2022.02.13
    2022.02.13
    15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2]
  • 2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4]
  • 3 [라스베가스 부동산 ]2026년 여름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의 진짜 흐름 [레니스한 부동산]
  • 4 (칼럼) 고난의 처방전은 기도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5 얼룩 제거제에 샤넬~ [4]
  • 6 베가스 글램핑장~ [5]
  • 7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직원 모집
  • 8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9 미국 입국심사, 지문 한 번에 수배 사실 확인
  • 10 단백질 섭취 어떻게 ??? [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322 명현재 접속자
  • 477,535 명오늘 방문자
  • 513,992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1,616,773 명전체 방문자
  • 31,291 개전체 게시물
  • 6,41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