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앵커에 "만둣국 얘기는 혼자나 해" 폭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국계 앵커에 "만둣국 얘기는 혼자나 해" 폭언

최고관리자 0 1278 2022.01.04 08:08

097880616e05ea01cfeba3c0221d31b4_1641312471_139.jpg
© 제공: 한국일보 



한국계 미국인 방송 앵커인 미쉘 리가 방송 중 "만둣국을 먹었다"고 말했다가 시청자로부터 인종차별적 폭언을 듣는 일이 발생했다. 이 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목받자 "나도 만둣국 먹었다"는 등 되레 리를 향한 주변의 응원이 쏟아졌다.

사건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NBC 산하 방송국의 새해 첫날 방송에서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 나선 20년 경력의 리는 미 남부의 새해 음식을 설명하던 중 "저는 만둣국을 먹었다. 한국 사람들이 새해에 많이 먹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시청자가 이날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항의했다. "너무나 아시아적이었다(very Asian)"는 게 이유다. 이어 이 시청자는 "한국적인 것은 혼자서나 하라. 만약 백인 앵커가 '우린 새해에 이런 걸 먹는다'고 말했다면 어땠겠느냐"고 리를 비난했다.

이같은 '만둣국 혐오' 발언이 알려지자 각계에서 리의 발언은 문제될 것이 없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미국 보스턴 최초의 아시아계 시장이자, 최초의 여성 시장인 대만계 미셸 우 시장은 트위터에 "나도 만둣국 먹었다! 완전 아시아스러워서 자랑스럽다"고 리를 응원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우리가 만둣국을 먹어서 열받는다고? 아시아인은 새해 두 번 챙긴다고 하면 뭐라고 하려나”라고 했다. 많은 SNS 응원 글에는 리를 응원하는 의미로 '#완전아시아인’(#VeryAsian)'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렸다.

리 역시 자사 홈페이지에 "내가 이 시청자에게 직접 말을 건넬 수 있다면 진심 어린 대화를 하고 싶다"면서 "같이 만둣국을 먹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자신을 비난한 시청자에게 응수했다.




조영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1192 2022.01.17
    2022.01.17
    1192
  • 텍사스 유대교 예배당 인질 모두 석방…용의자는 사망
    1324 2022.01.16
    2022.01.16
    1324
  • 뉴욕 아시아계 여성, 달려오는 지하철로 밀쳐져 사망
    1195 2022.01.16
    2022.01.16
    1195
  • 외투 벗어줬다가 ‘날벼락’… 노숙자, 시민 지갑 뺏어 달아났다
    1213 2022.01.15
    2022.01.15
    1213
  • 찬물샤워 벌받다 6세 아들 숨지자…쓰레기봉투에 시신 버리고 실종신고한 엄…
    1253 2022.01.15
    2022.01.15
    1253
  • 18세 틱톡 1위 스타, 스타벅스 CEO보다 더 벌었다
    1272 2022.01.14
    2022.01.14
    1272
  • 세 아이의 엄마가 英 앤드류 왕자를 고소한 이유
    1160 2022.01.14
    2022.01.14
    1160
  • 길 가던 아시아계 노인 넘어뜨린 흑인 남성…美서 대낮에 벌어진 일
    1275 2022.01.13
    2022.01.13
    1275
  • '감옥 갈래, 재입대 할래?' 성범죄 저지른 교도관에 선택권을?
    1174 2022.01.13
    2022.01.13
    1174
  • 탯줄도 안 뗀 아기 버린 엄마…“임신한 줄 몰랐다” 항변
    1370 2022.01.12
    2022.01.12
    1370
  • "결국 모두 감염된다" 우려에 부득이 꿈틀대는 '위드코로나' 전망
    1238 2022.01.12
    2022.01.12
    1238
  • 경비행기 추락 직후 덮친 열차... 극적 구조된 조종사
    1364 2022.01.11
    2022.01.11
    1364
  • '포켓몬' 잡느라 강도 놓쳤다…美경찰 2명 해고
    1245 2022.01.11
    2022.01.11
    1245
  • 뉴욕서 ‘최악의 화재’… 어린이 포함 19명 숨져
    1329 2022.01.10
    2022.01.10
    1329
  • 인력 부족에 캘리포니아주 “무증상 확진 의료진, 업무 복귀"
    1204 2022.01.10
    2022.01.10
    12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5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6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7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8 하우스 방 렌트
  • 9 한국어 과외
  • 10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63 명현재 접속자
  • 11,851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45,214 명전체 방문자
  • 31,101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