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발표, 지난 5년 간 하와이 주 혐오범죄 120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자유게시판 >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이자를 낳는다
  • 자유게시판 >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FBI 발표, 지난 5년 간 하와이 주 혐오범죄 120건

HawaiiMoa 0 1227 2021.09.08 19:46

미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하와이 주에서 발생한 혐오범죄는 12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 대상을 살펴보면, 백인과 흑인이 각각 39건과 3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성 동성애자 18건, 아시아인 12건, 하와이 및 태평양 원주민 3건, 성 소수자(LGBT) 3건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무슬림과 유대인, 히스패닉, 아랍인 등 특정 인종를 향한 범죄도 소수 보고된 것으로 전해진다.

같은 기간 가해자 인종은 하와이 원주민이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백인이 26건으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인은 14건, 불명 8건, 혼혈 6건, 흑인 5건으로 집계되었다.

하와이는 인종의 용광로로 불릴 만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2020년 미 인구조사 자료에 의하면, 하와이 주 인구는 대략 아시아인 36.5%과 백인 21.6%, 혼혈 20%, 하와이 및 태평양 원주민 11%, 히스패닉 혹은 라틴 9.5%, 흑인 1.5%로 구성되어 있다.

하와이 법무부에 따르면 작년 하와이 주에서는 총 4건의 혐오범죄가 보고되었다.
3건은 백인, 1건은 무슬림이 피해자였다.

일례로 2020년 5월25일 발생한 사건은 하와이 원주민이 이웃집 백인에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뱉은 일로 기록되어 있다. 가해자는 체포 후 2급 협박죄로 기소되었으나 추후 불항쟁 답변(no contest) 청원 후 벌금 200달러의 경범죄로 경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놀룰루 경찰국은 지난 2018년 FBI의 혐오범죄 보고 체계를 도입했다.

이른바 NIBRS(National Incident-Based Reporting System)로 사건 발생 시 담당 경관이 직접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호놀룰루 경찰국의 혐오 범죄 정책 서문에는 인종과 종교, 장애, 민족, 출신지, 성별에 관계 없이 모든 시민의 헌법적 권리를 수호할 것이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정책 서문에 의하면, 혐오 범죄란 특정 인종과 종교, 장애, 민족, 출신지, 성별을 향한 적개심에 근거하여 가해자가 피해자를 의도적으로 고르는 모든 범죄 행위라고 정의된다.
하와이 주는 연방 정부의 혐오 범죄 기소 건수가 적은 편이다.

2020년 12월16일에는 두 명의 가해자가 근 20년 만에 처음으로 기소 판정을 받았다. 법원 기록에 의하면 가해자는 하와이 원주민으로 지난 2014년 2월13일 미 본토에서 이주해 온 백인 피해자를 인종차별적 발언과 함께 위협한 것으로 전해진다.

두 명의 가해자는 4년간의 보호감찰 처분을 선고 받았다.

미 법무부에 의하면 작년 혐오 범죄 건수는 6.1% 상승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발발 이후에는 중국을 팬데믹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람들에 의해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혐오 범죄의 대상이 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이에 하와이 주 소속 미 상원 메이지 히로노 의원과 뉴욕 하원 그레이스 멍 의원이 코로나19 혐오 범죄 금지법을 공동 발의했고,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최종 승인하여 법제화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서 ‘유언장’ 쓰는 밀레니얼 세대 증가...“코로나 등 불확실성 때문…
    1225 2021.12.07
    2021.12.07
    1225
  • "머스크, 테슬라 주식 대거 매도에도 지분율은 더 상승"
    1269 2021.12.06
    2021.12.06
    1269
  • 네바다 법원,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소송에서 총기 제작사 측 편
    1261 2021.12.05
    2021.12.05
    1261
  • 라스베이거스 경찰발표 '리오 Rio 호텔룸에서 남성 칼에 찔려 사망'
    1421 2021.12.05
    2021.12.05
    1421
  • 레드락 캐년 인근에서 오토바이 2대 충돌, 사망 사건발생
    1274 2021.12.05
    2021.12.05
    1274
  • 오미크론 출현에 美 백신 수요 급증...“몇 주 대기하기도”
    1113 2021.12.04
    2021.12.04
    1113
  • “뱀 잡으려다가…” 21억원 집 ‘홀라당’ 태운 美집주인
    1132 2021.12.04
    2021.12.04
    1132
  • 월마트에서 녹슨 못 밟아 다리 절단한 여성, 117억 원 배상 받아
    1212 2021.12.03
    2021.12.03
    1212
  • 성전환 선수, 여성 수영대회서 신기록…공정성 논란 일어
    1262 2021.12.03
    2021.12.03
    1262
  • 캘리포니아주 "내년 주 차원 물 공급 중단 예고…각 지역 자체 조달해야"
    1151 2021.12.02
    2021.12.02
    1151
  • 팬데믹 기간 동안 美 LA에서 노숙자 1500여명 사망
    1199 2021.12.02
    2021.12.02
    1199
  • 미국 사우스 웨스트 항공, 라스베가스-팜스프링 노선 운행
    1303 2021.12.01
    2021.12.01
    1303
  • 다시 돌아오는 감동적인 공연 "와우WOW"-리오호텔
    1223 2021.11.30
    2021.11.30
    1223
  • 네바다 주지사 및 남네바다건강관리청 (SNHD) 마스크 착용 권장 말씀
    1104 2021.11.30
    2021.11.30
    1104
  • 문 대통령, 하와이 독립유공자에 건국훈장 추서
    1240 2021.09.22
    2021.09.22
    12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노스캐롤라이나 일식당 매매
  • 2 주방장/서버 구함
  • 3 Tang (5645 Spring Mountains Road)
  • 4 병원 동탄 센텀 정형외과 의원 방문 솔직후기
  • 5 범죄기록 사면(Waiver), 미국 입국금지를 해결할 수 있을까?
  • 6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7 Open Bank Spring Mountain 지점에서 Universal Banker 를 모집합니다
  • 8 엘리트 케어 치과(Elite Care Dental)에서 함께 성장할 프론트 데스크 직원을 모집합니다!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89 명현재 접속자
  • 14,956 명오늘 방문자
  • 19,70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17,395 명전체 방문자
  • 30,853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