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변이에 미국 기업 줄줄이 재택근무 연장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토지노 수류탄 SRT-99.COM 가입코드:A77 이사비 최대 221 만…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델타 변이에 미국 기업 줄줄이 재택근무 연장

HawaiiMoa 0 1765 2021.09.05 07:05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0861440_7717.png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7월 중순 하루 평균 4천 명대까지 떨어졌던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도 안돼 급증하면서 겨울철 대확산이 한창이던 지난 1월 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이어지자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선언했던 기업들은 앞다퉈 재택근무를 연장하고 있습니다. 


■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이어 구글도 재택근무 연장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은 최근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 시점을 내년 1월로 다시 연기했습니다.

CNBC는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 블로그에 올린 게시물에서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일을 내년 1월 10일로 수정해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구글이 사무실 복귀 시점을 연기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앞서 구글은 10월부터 직원들이 사무실로 출근하도록 하겠다며 모두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 애플 등 실리콘밸리의 다른 정보기술(IT) 기업들도 확산력이 강한 델타 변이의 여파로 모두 내년 1월로 사무실 출근 시점을 늦췄습니다.

피차이 구글 CEO는 이번 재택근무 연장이 직원들에게 더 많은 융통성을 줄 것이라며 내년 1월 10일 이후에도 다른 나라·지역의 직원들이 언제 자발적인 재택근무를 끝낼지 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재택근무 시대 2년째…만족도 높지만 인력 이탈 걱정도

재택근무 자체에 대해선 일단 기업과 근로자 모두 만족하는 분위기입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조사 결과 '재택근무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기업은 지난해 6월 73%에서 올해 1월 83%로 늘었습니다. '풀타임 재택근무를 원한다'고 답한 근로자는 올해 1월 조사에서 29%였으나, 지난달 19일 조사에서는 41%로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기업들은 재택근무가 길어질수록 나중에 직원들을 사무실로 다시 불러들이기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는 "일시적 문제라면 직원들이 옛날 방식으로 금방 돌아오겠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다"며 "완전히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롭 팔존 부회장은 "직원 개개인이 문화적 관점에서 조직과 단절되면서 퇴사 또는 이직 결정을 내리기 더 쉬워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사무실에 매일 나와 동료들과 연대감을 느끼며 일하던 시절과 비교해 지금은 다른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에 흔들리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자산운용회사 코닝이 사무실 출근 재개를 내년 1월로 연기하면서 매니저들에게 비공식 식사 자리 마련을 포함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늘릴 것을 권장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코닝의 최고경영자인 우디 브래드포드는 "직원들이 자택 지하실에 갇혀있는 것처럼 느끼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흰꼬리사슴서 오미크론 발견…새 변이 출현 우려
    1776 2022.02.09
    2022.02.09
    1776
  • ‘비트코인 세탁’ 美 30대 부부 검거…4조원대 디지털 화폐 압류
    1540 2022.02.09
    2022.02.09
    1540
  • 美도 집값 폭등 ‘몸살’… 중산층에 직격탄
    1515 2022.02.08
    2022.02.08
    1515
  • "백악관, 일상으로의 전환 검토 중…방역 해제까지 한달"-CNN
    1766 2022.02.08
    2022.02.08
    1766
  • 코로나 장기화에… 미국 교사 150만명 교실 떠났다
    1533 2022.02.07
    2022.02.07
    1533
  • 30초에 84억원… '세계 광고 격전지' 슈퍼볼 뛰어든 암호화폐
    1577 2022.02.07
    2022.02.07
    1577
  • 이혼 50년 뒤 재결합한 부부, 74세 신랑은 이틀 뒤 코로나19로...
    1607 2022.02.06
    2022.02.06
    1607
  • 1억 연봉 간호사, 성매매로 15억 부수입…"비트코인으로 결제"
    1694 2022.02.06
    2022.02.06
    1694
  • 트럭으로 세번이나 ‘쾅’… 잔혹 살해 이유, 마요네즈 때문이었다
    1688 2022.02.05
    2022.02.05
    1688
  • “숨 참아서 전염 안 돼”…美LA시장, ‘노마스크’에 황당 해명
    1799 2022.02.05
    2022.02.05
    1799
  • 두 동생 살해한 10대에 징역 100년 선고
    1957 2022.02.04
    2022.02.04
    1957
  • 뉴욕 하수에서 ‘의문의’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무더기 검출
    1820 2022.02.04
    2022.02.04
    1820
  • 美 해커 “北 인터넷망 마비시킨 장본인은 나”
    1689 2022.02.03
    2022.02.03
    1689
  • 총기 강도 막고 앞발 치켜 들어…점원 목숨 구한 반려견
    1564 2022.02.03
    2022.02.03
    1564
  • 美식당서 의자 던지며 40명 난투극, 원인은 스테이크 한조각
    1798 2022.02.02
    2022.02.02
    17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토지노 수류탄 SRT-99.COM 가입코드:A77 이사비 최대 221 만원 신규 첫충50% 입플 최대 200+100 블랙승인가능
  • 2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방법 2026 최신 KYC 인증부터 수수료 할인까지새 창 열림
  • 3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6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7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8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4]
  • 9 쌀에서 비소검출 … [3]
  • 10 강쥐 펫보험 어찌 ?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38 명현재 접속자
  • 68,720 명오늘 방문자
  • 482,568 명어제 방문자
  • 482,568 명최대 방문자
  • 20,693,966 명전체 방문자
  • 31,250 개전체 게시물
  • 6,3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