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코로나 양성 반응 보이자 자동차 트렁크에 가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포항흥신소 아내바람 의심 사실확인 솔직한 후기 공유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들 코로나 양성 반응 보이자 자동차 트렁크에 가둬

최고관리자 0 1563 2022.01.09 05:31

339f4f09d275a4aa6773b8f3e0296c91_1641735070_5946.jpg
© news1 해당 기사 - BBC 갈무리 



미국 텍사스 주에서 교사가 아들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이자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고 영국의 BBC가 9일 보도했다.

BBC는 현지 언론을 인용, 한 미국 교사가 올해 13세인 아들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자 감염이 두려운 나머지 아들을 트렁크에 가둔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문제의 교사는 올해 41세인 사라 빔으로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3일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에서 차량 트렁크에서 사람 소리가 나는 것을 들은 이웃 주민이 경찰에 신고해 사건의 전모가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빔은 아들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자 다른 검사소에서 추가 검사를 받기 위해 아들을 일단 트렁크에 가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이를 트렁크에 싣고 가다 교통사고가 났다면 아이가 크게 다쳤을 것이라며 빔을 아동학대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빔은 2011년부터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해 왔으며, 현재는 휴직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형기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6억원 줄테니 아들 팔아라”… 엄마 공포에 떨게 한 여성
    1545 2022.01.24
    2022.01.24
    1545
  • 화이자 CEO "해마다 접종이 이상적…수시 부스터샷은 별로"
    1577 2022.01.23
    2022.01.23
    1577
  • 미국행 기내서 마스크 거부·탈의 난동… 승객 형량은?
    1391 2022.01.23
    2022.01.23
    1391
  • 바이든 “기시다 만나 영광”… 미일,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
    1615 2022.01.22
    2022.01.22
    1615
  • “이웃집 개인줄 알았는데”… 야생곰 맨몸으로 쫓아낸 남성
    1642 2022.01.22
    2022.01.22
    1642
  •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1861 2022.01.21
    2022.01.21
    1861
  •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1571 2022.01.21
    2022.01.21
    1571
  • 미국 피츠버그서 스쿨버스에 총격..15세 학생 사망
    1403 2022.01.20
    2022.01.20
    1403
  •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1441 2022.01.20
    2022.01.20
    1441
  •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사용 美 운전자에 살인죄 첫 기소
    1424 2022.01.19
    2022.01.19
    1424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1521 2022.01.19
    2022.01.19
    1521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1804 2022.01.18
    2022.01.18
    1804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1429 2022.01.18
    2022.01.18
    1429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570 2022.01.17
    2022.01.17
    1570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1457 2022.01.17
    2022.01.17
    14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포항흥신소 아내바람 의심 사실확인 솔직한 후기 공유새 창 열림
  • 2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3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4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5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6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7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8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9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10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94 명현재 접속자
  • 297,951 명오늘 방문자
  • 389,005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729,723 명전체 방문자
  • 31,210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