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앞에서 천 마스크는 장신구에 불과" 美 전문가의 경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토지노 수류탄 SRT-99.COM 가입코드:A77 이사비 최대 221 만…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오미크론 앞에서 천 마스크는 장신구에 불과" 美 전문가의 경고

최고관리자 0 1973 2021.12.26 07:30

29ce242b2ae019db295b58006f6feedb_1640532617_6051.jpg
© 제공: 아시아경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높은 등급의 보건용 마스크를 반드시 권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은 리아나 원 조지워싱턴대학 밀컨 공중보건 연구소 방문교수가 "천 마스크는 얼굴 장식이나 마찬가지다. 오미크론이 확산하는 상황에서는 쓸모가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원 교수는 이날 CN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보건용 마스크 위에 천 마스크를 덧대는 것은 괜찮겠지만, 천 마스크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강조했다.

원 교수는 "적어도 보건용 수술 마스크는 써야 한다"며 "사람이 밀접한 장소에서는 N95나 KN95 등급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N95 등급 마스크는 매우 작은 입자를 95%까지 걸러낼 수 있는 마스크로, 평균 지름이 0.6㎛인 미세 입자를 94% 이상 차단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KF94 등급 마스크와 유사한 등급이다. 현재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일반인의 N95 등급 마스크 사용을 지양하고 있는 상태다. 보건용 등급의 마스크인 만큼 의료인에게 우선 지급해야 한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원 교수는 CDC의 결정을 "중대한 실책"이라고 평가했다. 원 교수는 "마스크 공급이 부족했던 건 벌써 몇 달 전 얘기"라며 "원래 마스크를 쓰지 않던 문화권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쓰라고 권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가장 효과적인 마스크를 추천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천 마스크만 가지고 있다면 안 쓰는 것보다는 낫다"면서도 "천 마스크밖에 없는데 사람이 모이는 실내 행사에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앞서 에린 브로메이지 다트머스 대학교 생물학 교수 역시 유사한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브로메이지 교수는 "마스크는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한다"며 "가령 코로나19 바이러스 1천 개를 들이마셨을 때 코로나19에 걸린다고 가정하면, 입자 50%를 걸러낼 수 있는 마스크로 시간을 2배 벌 수 있다"고 풀이했다. 또한 "90%의 입자 차단 효율을 가진 마스크를 쓴다면 그 시간을 10배로 늘릴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시아경제 권서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기규제 완화 반대" 편지 주지사에게 보낸 소년, 총에 맞아 숨졌다
    1501 2022.01.24
    2022.01.24
    1501
  • “6억원 줄테니 아들 팔아라”… 엄마 공포에 떨게 한 여성
    1713 2022.01.24
    2022.01.24
    1713
  • 화이자 CEO "해마다 접종이 이상적…수시 부스터샷은 별로"
    1782 2022.01.23
    2022.01.23
    1782
  • 미국행 기내서 마스크 거부·탈의 난동… 승객 형량은?
    1541 2022.01.23
    2022.01.23
    1541
  • 바이든 “기시다 만나 영광”… 미일,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
    1780 2022.01.22
    2022.01.22
    1780
  • “이웃집 개인줄 알았는데”… 야생곰 맨몸으로 쫓아낸 남성
    1792 2022.01.22
    2022.01.22
    1792
  • 생방송 중 차에 ‘쾅’…美기자, 일어서서 “다시 보도 이어갈게요!”
    2093 2022.01.21
    2022.01.21
    2093
  • 美 상원의원 후보가 선거 캠페인 광고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이유
    1749 2022.01.21
    2022.01.21
    1749
  • 미국 피츠버그서 스쿨버스에 총격..15세 학생 사망
    1518 2022.01.20
    2022.01.20
    1518
  •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1571 2022.01.20
    2022.01.20
    1571
  •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사용 美 운전자에 살인죄 첫 기소
    1537 2022.01.19
    2022.01.19
    1537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1694 2022.01.19
    2022.01.19
    1694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2104 2022.01.18
    2022.01.18
    2104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1573 2022.01.18
    2022.01.18
    1573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682 2022.01.17
    2022.01.17
    168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토지노 수류탄 SRT-99.COM 가입코드:A77 이사비 최대 221 만원 신규 첫충50% 입플 최대 200+100 블랙승인가능
  • 2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방법 2026 최신 KYC 인증부터 수수료 할인까지새 창 열림
  • 3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6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7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8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4]
  • 9 쌀에서 비소검출 … [3]
  • 10 강쥐 펫보험 어찌 ?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55 명현재 접속자
  • 73,554 명오늘 방문자
  • 482,568 명어제 방문자
  • 482,568 명최대 방문자
  • 20,698,800 명전체 방문자
  • 31,250 개전체 게시물
  • 6,3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