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취준생 지옥문 열렸다”…미국 기업들, 신입 채용에 인색해진 이유는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대졸 취준생 지옥문 열렸다”…미국 기업들, 신입 채용에 인색해진 이유는

최고관리자 0 422 2025.06.17 08:25

69d19778e456ada715be7d9e23042d91_1750173893_2187.jpeg 

[사진 = EPA 연합뉴스]


미국 고용시장이 견조하게 버티고 있지만 젊은 층은 10년 만에 가장 높은 실업률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 대졸자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것은 고용주들이 경기 둔화를 우려해 신입 채용을 꺼린다는 의미로, 고용 수요가 전반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16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2개월 동안 신입 대졸자들의 실업률 평균은 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미국 전체 실업률 4.2%보다 2.4%포인트 높은 수준이자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의 급등을 제외하면 약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대졸 실업률은 일자리를 찾는 20~24세 중 최소 학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젊은 대학 졸업생들은 일반적으로 더 오래 일해 온 동료들보다 실업률이 높지만 양측 간 실업률 격차가 더 커지고 있는 것이다. 학사 학위를 가진 35~44세의 실업률은 지난 12개월 동안 2.2%로 이전 기간 1.8%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 같은 청년 실업률 증가는 앞서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보고서와도 일맥상통한다. 뉴욕 연은은 지난 4월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신입 대졸자 노동 시장 상황이 “현저하게 악화됐다”고 분석했다. 이미 노동 시장에 진입한 젊은 대졸자들조차 상황이 나빠졌다는 설명이다.


뉴욕 연은은 올해 1~3월 22~27세 대졸자 실업률이 평균 5.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사업체와 소비자 신뢰를 흔들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젊은 대졸자와 일반 실업률 격차는 뉴욕 연은이 비교 분석을 시작한 35년 만에 가장 컸다.


경제학자들은 젊은 층 실업률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채용 둔화를 지적했다. 이는 모든 구직자에게 해당되지만 첫 진짜 일자리를 찾으려는 신입 졸업생들에게 특히 심각하다.


구직 사이트 인디드 소속 경제학자인 코리 스탈레는 “기업들이 방어적으로 나서면서, 처음으로 노동 시장에 진입하는 젊은 근로자들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채용 플랫폼 링크트인에 따르면, 2019년 4월 이후 초급 직책 채용은 17% 감소했다. 코리 캔텐거 링크트인 미주 총괄 이코노미스트는 팬데믹 이후 보건, 건설, 교육 부문의 고용은 증가했지만 금융과 기술 등 전통적으로 대학 졸업생을 뽑는 다른 부문의 고용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윤원섭 특파원 ⓒ 매일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 더 오래쓴다'에 발끈한 듀라셀…에너자이저 상대 소송 제기
    373 2025.06.17
    2025.06.17
    373
  • “대졸 취준생 지옥문 열렸다”…미국 기업들, 신입 채용에 인색해진 이유는
    423 2025.06.17
    2025.06.17
    423
  • 가까이서 분화구 보려다 하와이 활화산에 떨어졌다
    421 2025.06.16
    2025.06.16
    421
  • LA다저스 관계자 경고에도…미국 국가 스페인어로 부르고 '울컥'
    402 2025.06.16
    2025.06.16
    402
  • 트럼프 그룹, 자체 스마트폰 출시...통신 사업도 진출
    431 2025.06.16
    2025.06.16
    431
  • 미네소타 주의원 총격범, 하루 만에 체포…정치 테러 의혹
    360 2025.06.16
    2025.06.16
    360
  • 스타벅스 “전세계 여행하며 13만달러 받을 사람 찾아요”
    444 2025.06.15
    2025.06.15
    444
  • “저 승무원인데요?”…‘이 남자’가 무료로 비행기 타는 방법
    378 2025.06.15
    2025.06.15
    378
  • 미네소타 주의원 부부 피살… 일상이 된 정치인 피격
    418 2025.06.15
    2025.06.15
    418
  • “월마트·아마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크레딧카드 결제 대체 방안
    378 2025.06.15
    2025.06.15
    378
  • 워싱턴 군사퍼레이드 vs 전국선 ‘노 킹스’ 시위… 갈라진 미국
    367 2025.06.15
    2025.06.15
    367
  • "엄지손가락 접어보세요"…심장질환 위험 확인하는 '1분 자가진단법' 화제
    432 2025.06.14
    2025.06.14
    432
  • 미 해병대 투입됐다…`이민단속 반대시위` LA서 민간인도 체포
    399 2025.06.14
    2025.06.14
    399
  • 골프장서 골프 치던 부자 낙뢰 맞아…아들 숨지고 아버지 중태
    422 2025.06.14
    2025.06.14
    422
  • "펜타곤서 피자 주문 급증하면 큰일"…피자 주문량으로 전쟁 예측한 누리꾼
    401 2025.06.14
    2025.06.14
    40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2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3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4 빌딩 매매 $650,000 - 버지니아
  • 5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6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7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게 “자진 출국 압박” 본격화
  • 8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9 BTS 콘서트 티켓(3장) 5월23일 토요일 (라스베가스) 양도!
  • 10 2026 IECSC Las Vegas Trade Show Facilitator Assistan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51 명현재 접속자
  • 5,484 명오늘 방문자
  • 20,2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03,585 명전체 방문자
  • 30,422 개전체 게시물
  • 6,26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