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 통제에 기름 끼얹은 콜로라도 테러범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이민 통제에 기름 끼얹은 콜로라도 테러범

최고관리자 0 370 2025.06.03 07:48

2a5082fb0b1d1e65c1a384a79b0d9afa_1748962063_1096.jpeg 

이집트 국적의 미국 불법체류자 모하메드 솔리만이 지난 1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볼더의 쇼핑몰 앞에서 

화염병을 들고 이스라엘 지지 행사 참가자들을 향해 고함을 치고 있다. AP연합뉴스


‘관광비자 만료’ 45세 이집트인

친이스라엘 행사장 화염병 투척

비자 초과 체류자 단속 강화될 듯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발생한 화염병 투척 사건 용의자가 만료된 미국 관광비자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통제 정책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미국·멕시코 국경을 불법으로 넘는 이들에게 초점을 맞췄던 통제 정책이 합법 입국 뒤 비자 만료 이후에도 초과 체류(over stay)하는 이들에게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볼더에서 발생한 끔찍한 공격은 미국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그(용의자)는 우리나라를 매우 심하게 해친 바이든의 터무니없는 국경 개방 정책을 통해 들어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 정책에 따라 나가야 한다”며 “테러 행위는 법에 따라 최대한도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비자 취소 확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엑스에 “어제 발생한 공격을 고려하면 비자를 받아 여기 체류 중인 모든 테러리스트와 그 가족 구성원, 동조자들은 우리가 찾아내 비자를 취소하고 추방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적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도 엑스에서 “그(용의자)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관광 비자를 받은 뒤 비자 기간을 초과해 불법 체류했다”며 “이런 자멸적인 이민 정책은 전면적으로 뒤집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집트 국적자 모하메드 솔리만(45)은 전날 볼더의 이스라엘 지지 행사장에서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치며 화염병을 던져 12명을 다치게 했다. 그는 2022년 8월 최대 6개월짜리 여행비자(B2)로 미국에 입국한 뒤 9월 미국에 망명을 신청했다. 솔리만의 비자는 2023년 2월 만료됐지만 그는 노동 허가를 받아 체류를 연장했다. 망명 신청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비자가 지난 3월 만료되면서 그는 현재 불법 체류자 신분이다. 미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솔리만과 같은 비자 만료 체류자가 2023년 기준 40만명에 이른다. 비자 만료 체류자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체포되는 경우가 적었다. 비자를 받아 합법적으로 입국한 모든 이들의 체류 기간을 일일이 식별하고 추적하는 일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에 입김이 센 극우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는 솔리만의 딸이 콜로라도에서 고교를 졸업하고 같은 주에 있는 대학 2곳에 합격했다며 추방을 촉구했다. 연방 검찰은 이번 공격을 1년 이상 계획해온 솔리만을 증오 범죄와 살인 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워싱턴=임성수 특파원 ⓒ 국민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곰팡이 오염 우려로 Orajel·Zicam 아기면봉 리콜
    416 2025.06.12
    2025.06.12
    416
  • 미국 앵커, 생방송 진행 중 ‘암’ 진단 “충격”… 패널 의사, 어떻게 …
    375 2025.06.12
    2025.06.12
    375
  • 팁 면세안 통과 초읽기…한인 자영업계 ‘촉각’
    381 2025.06.12
    2025.06.12
    381
  • 유학생, 작년 미국 경제에 438억불 기여
    385 2025.06.12
    2025.06.12
    385
  • “쇼핑하다 뇌 손상 입었다”… 193억 원 소송당한 코스트코
    419 2025.06.11
    2025.06.11
    419
  • 10대 소년 캠핑 중 낙석 사고로 사망
    420 2025.06.11
    2025.06.11
    420
  • 세계 최대 팔로워 보유 틱토커, 미국 이민당국에 체포된 후 추방당해
    385 2025.06.11
    2025.06.11
    385
  • LA 도심 일부 야간 통행금지…시위 확산에 텍사스도 주방위군 투입
    381 2025.06.11
    2025.06.11
    381
  • 임신한 여친 커피에 몰래 낙태약 넣었다…남성 살인혐의 체포
    415 2025.06.10
    2025.06.10
    415
  • 미국 펑크록 대중화 이끈 '선구자' 슬라이 스톤, 82세로 별세
    381 2025.06.10
    2025.06.10
    381
  •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 시 신분 확인 강화
    425 2025.06.10
    2025.06.10
    425
  • 미국서 불법체류하며 북한에 무기 밀수출한 중국인
    399 2025.06.10
    2025.06.10
    399
  • 방송 기자도 조준 사격? 극단으로 치닫는 LA
    418 2025.06.09
    2025.06.09
    418
  • 미국서 스카이다이버 등 20명 태운 비행기 추락…4명 중상
    397 2025.06.09
    2025.06.09
    397
  • 패리스 힐튼, 차량 불탄 팬에 현대 쏘나타 선물
    400 2025.06.09
    2025.06.09
    4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우리 집의 든든한 파수꾼 도어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2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3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4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5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6 현명한 선택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먹튀검증 가이드
  • 7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8 장단기렌트 5분거리 스트립
  • 9 함께 지내실분를 구합니다.
  • 10 비지니스 운영 힘드시죠 !! 시장 최저 수준의 카드 결제 수수료 를 보장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2 명현재 접속자
  • 9,244 명오늘 방문자
  • 17,5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50,119 명전체 방문자
  • 30,376 개전체 게시물
  • 6,2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