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리스크·불안감 확산…소셜연금 앞당겨 신청한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40년 경력의 한식 셰프가 오픈한 도야국밥을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인터넷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체크포인트
  • 자유게시판 > 트립닷컴 할인코드 6월 호텔 12% 할인받은 후기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예능 "주차비 3천 원 때문에 책상 쾅!" 이혼숙려캠프…
  • 자유게시판 > 제주도 출장일기① 소품샵플레이웍스, 슬로모, 섬조각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리스크·불안감 확산…소셜연금 앞당겨 신청한다

최고관리자 0 663 2025.04.29 07:47

823f2225f191b77c4c3ca993cd082f46_1745938040_6561.jpg 

트럼프 리스크·불안감 확산…소셜연금 앞당겨 신청한다/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


WSJ 보도…3월 신청자 작년대비 8만명 늘어

“소셜연금 사기 만연” 발언이 불안 부추겨

70세까지 늦추면 62세 수령보다 76% 많아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사회보장국 직원 감원, 대면 확인 강화 등의 조치에 불안을 느낀 미국인들이 소셜연금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신청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지난 3월 전국의 소셜연금 신청자는 58만887명으로 작년 같은 달의 50만527보다 8만여명이 늘었다. 이같은 소셜연금 신청 증가는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지만 기본적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큰 요인이다. WSJ는 지난달 28일 회의에서 나온 사회보장국(SSA) 관계자의 말을 인용, “공포심이 연금 신청을 앞당기도록 부추기고 있다”고 전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소셜연금 문의 전화가 전년 같은 달보다 19% 이상 증가했으며 웹사이트 접속도 크게 늘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정부 각 부처를 대상으로 인력, 예산 삭감 등을 강도높게 실행해온 가운데, 특히 사회보장국에 대한 일련의 조치는 소셜연금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부추겼다는 것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소셜연금을 앞당겨 신청하면 그만큼 남은 생애기간동안 받는 연금이 줄어든다.


실례로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 거주하는 크리스틴 배너(65) 씨는 당초 2년 뒤에 연금을 신청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남편 클린트 배너와 함께 시점을 앞당겨 신청했다. 부부는 소셜연금 신청 과정에 광범위한 사기행위가 만연해있다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언급이 연금 축소와 서비스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연금 신청을 앞당겼다고 한다. 사회보장국은 부적절한 연금 지급이 전체 지급액의 0.3% 정도로 추산한다.


크리스틴 씨가 받는 월 연금은 1633달러로 67세에 신청할 때보다 130달러 줄어든 금액이다. 연간으로 치면 1500달러 이상 줄어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가 앞당겨 연금을 신청한 것은 이미 받고 있는 연금을 삭감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반적으로 연금 조기 신청을 권장하지 않는다. 신청을 늦추면 소셜연금 수령액은 최저인 62세부터 시작해 매월 늘어나다가 70세에 멈춘다. 보스턴대학의 로런스 코틀리코프 교수에 따르면 최소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70세 때의 연금 수령액은 62세 때보다 76%나 많이 받는다.


리즈 휴스턴 백악관 대변인은 소셜연금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대통령은 소셜연금을 보호하고 강화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약속했다”고 반박했다.




김지민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각본에 없던 성폭행 장면 추가" 케빈 코스트너, 대역 여배우에 피소
    452 2025.05.29
    2025.05.29
    452
  • '공짜로 33개국 여행'한 30대 직장인, 비법은 신용카드 30장?
    496 2025.05.29
    2025.05.29
    496
  • 아이 놀림에 분노 폭발해 폭행한 여성, 아동학대로 체포
    463 2025.05.29
    2025.05.29
    463
  • 28일은 ‘세계 버거의 날’.. 미국 인기 버거 체인 1위는?
    492 2025.05.28
    2025.05.28
    492
  • 비둘기 나타나…재킷 던지고, 비명 지르고 '기내 아수라장'
    447 2025.05.28
    2025.05.28
    447
  • '밈주식' 대명사 게임스톱, 비트코인 투자기업으로 변신
    446 2025.05.28
    2025.05.28
    446
  • “죽은 사람 지방으로 만든 주사?”…성형 괴담 직접 부인한 톱배우
    500 2025.05.28
    2025.05.28
    500
  • 플로리다에 유니버설 최대 테마파크 개장…디즈니에 도전장
    490 2025.05.27
    2025.05.27
    490
  • '살인·강간' 저지른 전직 경찰서장, '경찰복' 입고 탈옥
    460 2025.05.27
    2025.05.27
    460
  • 10년 이상 거주 영주권자, 시민권 신청하러 갔다 ICE에 구금
    463 2025.05.27
    2025.05.27
    463
  • 메모리얼데이에 필라델피아서 총기난사 사건…2명 사망·9명 부상
    462 2025.05.27
    2025.05.27
    462
  • '1140억' 복권 당첨됐는데 못 받았다…결국 소송 나선 이유
    512 2025.05.26
    2025.05.26
    512
  • 플로이드 사망 5주기… “인종차별 심화”
    461 2025.05.26
    2025.05.26
    461
  • "치과위생사 하면서 연봉 1억"…고졸도 억대 연봉 받는 고소득 직업 눈길
    1074 2025.05.26
    2025.05.26
    1074
  • 트럼프 "하버드대 보조금 회수해 직업학교에 투자"
    467 2025.05.26
    2025.05.26
    4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40년 경력의 한식 셰프가 오픈한 도야국밥을 소개합니다!
  • 2 인터넷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체크포인트
  • 3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4 부산흥신소 후기, 디텍티브 코리아 도움받은 사연
  • 5 트립닷컴 할인코드 6월 호텔 12% 할인받은 후기
  • 6 ::
  • 7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7월 총정리 확인!
  • 8 경남 사천 실내데이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내돈내산 방문
  • 9 ::
  • 10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84 명현재 접속자
  • 154,735 명오늘 방문자
  • 226,10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5,324,595 명전체 방문자
  • 31,155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