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고 전자담배로 바꿨는데"…즉사할 뻔한 30대 여성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자유게시판 >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예능 "주차비 3천 원 때문에 책상 쾅!" 이혼숙려캠프…
  • 자유게시판 > 제주도 출장일기① 소품샵플레이웍스, 슬로모, 섬조각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담배 끊고 전자담배로 바꿨는데"…즉사할 뻔한 30대 여성

최고관리자 0 611 2025.05.16 08:16

57a494bb67aaa048e4cc7de1a6302985_1747408499_6364.jpeg 

[뉴시스] 20년 동안 이어 온 흡연을 끊고 전자담배로 바꾼 미국의 한 여성이 폐포가 부풀어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을 겪은 뒤 자신의 사례를 공유했다. (사진=데일리메일) © 뉴시스


20년 동안 이어 온 흡연을 끊고 전자담배로 바꾼 미국의 한 여성이 폐포가 부풀어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을 겪은 뒤 자신의 사례를 공유했다.


14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사는 로이더 코르데로 팔리에로(39)는 건강을 위해 20년 동안 피워오던 일반 담배를 끊고 전자담배로 교체했다.


팔리에로는 2023년 말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전자담배를 사용했다.


그러던 중 2025년 3월, 그녀는 물을 마시다가 식도가 닫히면서 질식해 응급실로 실려 갔다.


병원 검사 결과, 그녀의 폐포는 풍선처럼 부풀어 있었고, 그중 하나는 파열돼 기흉이 생긴 상태였다.


의료진은 액상 전자담배의 입자가 폐에 축적되면서 조직 손상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중증 폐질환이 발병했다고 진단했다.


또한 다른 폐포가 언제든지 터질 수 있고, 이 경우 출혈이 발생해 순식간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팔리에로는 평평하게 누워 자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누운 자세에서 침이나 가래가 기도를 막으면 질식해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단 오르기나 설거지, 장보기 같은 기본적인 활동조차 폐에 부담이 될 수 있어 금지됐고, 의료진은 우유 한 통을 드는 일조차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팔리에로는 수술을 받기 위해서도 반드시 전자담배를 완전히 끊어야 했다.


의사들은 만약 그녀가 다시 전자담배나 담배를 피울 경우 같은 증상이 재발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5년 내 사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팔리에로는 지난 4월 30일 무사히 수술을 마친 후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녀는 “일반 담배는 피우다가 꺼둘 수 있지만, 전자담배는 마치 스마트폰처럼 손에서 떨어지질 않는다”며 “심지어 원하지 않아도 계속 피게 되는데, 오히려 담배보다 끊기 어렵고 훨씬 위험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건강해지려고 전자담배로 바꿨는데, 결국은 내 몸을 더 망가뜨렸다. 나는 아직도 엄마이고, 언젠가 손주도 보고 싶다.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경고가 되고,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가린 인턴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각본에 없던 성폭행 장면 추가" 케빈 코스트너, 대역 여배우에 피소
    446 2025.05.29
    2025.05.29
    446
  • '공짜로 33개국 여행'한 30대 직장인, 비법은 신용카드 30장?
    495 2025.05.29
    2025.05.29
    495
  • 아이 놀림에 분노 폭발해 폭행한 여성, 아동학대로 체포
    459 2025.05.29
    2025.05.29
    459
  • 28일은 ‘세계 버거의 날’.. 미국 인기 버거 체인 1위는?
    491 2025.05.28
    2025.05.28
    491
  • 비둘기 나타나…재킷 던지고, 비명 지르고 '기내 아수라장'
    442 2025.05.28
    2025.05.28
    442
  • '밈주식' 대명사 게임스톱, 비트코인 투자기업으로 변신
    440 2025.05.28
    2025.05.28
    440
  • “죽은 사람 지방으로 만든 주사?”…성형 괴담 직접 부인한 톱배우
    500 2025.05.28
    2025.05.28
    500
  • 플로리다에 유니버설 최대 테마파크 개장…디즈니에 도전장
    486 2025.05.27
    2025.05.27
    486
  • '살인·강간' 저지른 전직 경찰서장, '경찰복' 입고 탈옥
    454 2025.05.27
    2025.05.27
    454
  • 10년 이상 거주 영주권자, 시민권 신청하러 갔다 ICE에 구금
    462 2025.05.27
    2025.05.27
    462
  • 메모리얼데이에 필라델피아서 총기난사 사건…2명 사망·9명 부상
    460 2025.05.27
    2025.05.27
    460
  • '1140억' 복권 당첨됐는데 못 받았다…결국 소송 나선 이유
    511 2025.05.26
    2025.05.26
    511
  • 플로이드 사망 5주기… “인종차별 심화”
    454 2025.05.26
    2025.05.26
    454
  • "치과위생사 하면서 연봉 1억"…고졸도 억대 연봉 받는 고소득 직업 눈길
    1070 2025.05.26
    2025.05.26
    1070
  • 트럼프 "하버드대 보조금 회수해 직업학교에 투자"
    467 2025.05.26
    2025.05.26
    4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7월 총정리 확인!
  • 2 경남 사천 실내데이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내돈내산 방문
  • 3 ::
  • 4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5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삼풀싸롱 #선릉풀싸롱 대치동풀사롱 강남룸싸롱 선릉역룸사롱 삼성동풀싸롱 청담풀싸롱 압구정룸싸롱 논현동풀싸롱
  • 6 방 렌트합니다.
  • 7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가락동노래방 ❤️OlO-793O-8955❤️ 여우초이스24시 #가락동노래방 #가락시장노래방 #가락동노래주점 #가락동작업 #가락동풀싸롱 #가락시장노래방위치 #가락동노래방후기
  • 10 치아보험, 직접 비교해보고 추천부탁드려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27 명현재 접속자
  • 95,354 명오늘 방문자
  • 229,2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5,039,105 명전체 방문자
  • 31,14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