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꿀꺽 삼킨 11억원 귀걸이, 경찰 2주 만에 회수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도둑이 꿀꺽 삼킨 11억원 귀걸이, 경찰 2주 만에 회수

최고관리자 0 937 2025.03.24 08:29

e377508f73e651b0d05b69f803750674_1742830123_8396.jpeg

제이선 길더의 몸에서 회수한 귀걸이의 모습이다 (사진=올랜도 경찰서 X 캡쳐) ⓒ뉴시스 


미국 플로리다주 경찰은 11억 원 상당의 보석을 삼킨 절도범이 보석을 배설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2주 만에 보석을 회수했다.

22일(현지시각) BBC는 지난 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티파니앤코 매장에서 특수 절도범 제이선 길더가 76만 9500달러(약 11억 3000만 원) 상당의 장신구를 훔쳤다고 보도했다.

당시 길더는 매장 VIP 룸에서 “고급스러운 보석을 보여달라”고 요청한 후 귀걸이 두 쌍과 반지를 훔쳐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추적하던 중 길더가 훔친 귀걸이는 삼키는 모습을 목격했다. 또한 추적 중 절도범은 약 8억 6000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떨어트린 것으로 알려졌다.

길더는 사건 당일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후 지역 병원에 이송돼 2주간 경찰의 감시를 받았다.

경찰은 귀걸이가 담겨 있는 길더의 복부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월 12일 경찰은 그가 훔친 두 쌍의 귀걸이를 모두 회수했다. 티파니앤코의 수석 보석상은 길더의 체내에서 나온 귀걸이 일련번호가 도난당한 보석과 일치한다고 확인했다.

특수 절도 혐의를 받는 길더는 현재 오렌지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BBC는 그가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귀걸이를) 창문 밖으로 던졌어야 했다”며 후회했다고 전했다.
 

김수연 기자ⓒ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여객기 랜딩기어에 몰래 탔다가…두 10대 청소년의 비극
    795 2025.04.07
    2025.04.07
    795
  • 미국 중동부 강력한 폭우…테네시 등 최소 18명 사망
    873 2025.04.07
    2025.04.07
    873
  • "나이 먹어 재능 잃었다" 맹비난 당한 트럼프 초상화 어떻길래
    588 2025.04.07
    2025.04.07
    588
  • 알아서 물건 사고 식당 예약…아마존도 ‘AI 비서’ 내놨다
    709 2025.04.06
    2025.04.06
    709
  • 집값·이자율 뛰자… 다운페이, 작년 4분기 구매가격의 14.4%
    1173 2025.04.06
    2025.04.06
    1173
  • “트럼프, 손 떼!” 분노한 시민들, 미 전역서 1200건 반대 시위
    587 2025.04.06
    2025.04.06
    587
  • 100년 무노조 델타 또 노조결성 움직임
    1282 2025.04.06
    2025.04.06
    1282
  • 여자 화장실 출입한 트랜스젠더 체포
    508 2025.04.05
    2025.04.05
    508
  • 악명 높은 외국 감옥에 잘못 추방…"3일 안에 데려와라"
    510 2025.04.05
    2025.04.05
    510
  •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미국 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744 2025.04.05
    2025.04.05
    744
  • "트럼프, 한달 전 백악관 비서실장에 '머스크 관리' 지시"
    544 2025.04.05
    2025.04.05
    544
  • "남자와는 경기 못합니다"…무릎 꿇은 여성 펜싱 선수
    734 2025.04.04
    2025.04.04
    734
  • '라푼젤' 실사화 제작 중단, '인어공주' '백설공주' 흥행 참패 여파
    736 2025.04.04
    2025.04.04
    736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525 2025.04.04
    2025.04.04
    525
  • 자동차 관세 7시간만에…5개 부품공장 900명 동시에 잘렸다
    626 2025.04.04
    2025.04.04
    62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2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5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6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7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10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99 명현재 접속자
  • 178,058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711,421 명전체 방문자
  • 31,11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