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억 '떨이'로 마이클 조던 집 사더니…흔적 싹 지운 불스 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36억 '떨이'로 마이클 조던 집 사더니…흔적 싹 지운 불스 팬

최고관리자 0 837 2025.02.23 07:17

0ef0e93572d9cdfe321d73dbf56ec126_1740323761_4903.jpeg

마이클 조던이 소유했던 시카고 교외 저택. 사진=리얼터닷컴 캡처


'월세 3.3억'에 나온 마이클 조던 저택

조던 상징 지우는 주택 새 매수인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에 지은 호화 저택 내부 인테리어가 변화를 겪고 있다. 내부에 있던 ‘점프맨(Jumpman)’ 로고가 사라지는 등 조던을 상징하는 각종 요소들이 사라지는 중이다.


앞서 이 저택은 조던이 매물을 내놓으면서 새 주인을 찾았다. 매매 의사를 밝힌 이후에도 10년 넘게 팔리지 않아 결국 초기 판매가의 3분의 1 수준에 ‘떨이 처분’을 했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부동산업체 리얼터닷컴 등에 따르면 조던 주택 매수자인 존 쿠퍼는 조던의 상징을 지우는 방식으로 인테리어를 바꾸는 중이다. 내부 농구 코트 한가운데 있던 점프맨 로고를 완전히 지우고, 농구 코트 중앙 서클도 가렸다.

새 매수인은 지난 2월 이 집을 월세 23만달러(약 3억3080만원) 수준으로 값을 매겨 임대로 내놓았는데, 매물 설명에도 조던의 소유였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쿠퍼는 주택 이름을 '챔피언스 포인트'로 명명하면서 "이 집은 스포츠 애호가를 위한 성지"라며 "규격에 맞는 농구 코트, 챔피언십 수준의 퍼팅 그린, 테니스 코트, 피트니스 센터, 게임 공간 등을 갖추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현지 부동산 시장에서는 새 주인이 조던 팬 외의 다양한 스포츠 팬을 임차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해석했다. 쿠퍼는 이 집을 임대로 돌리는 동시에 지분 투자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인당 최소 100만달러(약 14억3800만원) 가량 투자금을 받고 지분을 나눠주는 방식이다.

원래 이 집은 조던이 거주용으로 사용하던 주택이다. 당시 ‘레전드 포인트’로 알려졌던 이 저택은 5만6000제곱피트(약 5200㎡) 규모였으며, 조던은 1991년 시카고 불스 시절 전성기에 5000만달러를 들여 이 저택을 건설했다.

조던은 주택을 20여년간 소유하다가 2012년에 2900만달러 수준으로 집을 내놨다. 다만 비싼 가격과 조던의 상징이 강했던 탓에 매도가 쉽지 않아 10년 넘게 매매에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해 말 매도 희망가의 3분의 1 수준인 950만달러(한화 약 136억원)에 겨우 팔았다.

매수인인 쿠퍼는 10년 동안 시카고에 거주하며 오랜기간 불스 팬으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총살형' 15년 만에 부활…사형수가 직접 택한 이유
    892 2025.02.25
    2025.02.25
    892
  • ‘킬링 미 소프틀리’ 미 여성 싱어송라이터 로버타 플랙 별세
    539 2025.02.25
    2025.02.25
    539
  • 뉴욕 브루클린에서 펼쳐지는 어반 스트릿 & 가와이 팝업 갤러리
    628 2025.02.25
    2025.02.25
    628
  • 아들 혼자 걷게한 엄마 공소 기각
    646 2025.02.24
    2025.02.24
    646
  • 5~14세 어린이 절도단이라니…
    742 2025.02.24
    2025.02.24
    742
  • “AI가 쓴 온라인 리뷰에 속지마세요” 가짜 판별하려면
    554 2025.02.24
    2025.02.24
    554
  • 사람까지 잡는다, 미국 뒤집은 조류독감 진짜 위험한 이유
    594 2025.02.24
    2025.02.24
    594
  • 136억 '떨이'로 마이클 조던 집 사더니…흔적 싹 지운 불스 팬
    838 2025.02.23
    2025.02.23
    838
  • 총 들고 스쿨버스 탄 초등학생 '최고 징계'
    584 2025.02.23
    2025.02.23
    584
  • 미국 올해 서머타임 3월 9일 시작, 11월 2일까지
    1228 2025.02.23
    2025.02.23
    1228
  • 미 연방공무원들, "지난주 달성한 5가지 일 적어내라"
    564 2025.02.23
    2025.02.23
    564
  • 미국에서 '가장 무례한 도시'는
    675 2025.02.22
    2025.02.22
    675
  • 미국서 인기 반려 동물 3등 차지한 닭…이유 있었네
    1192 2025.02.22
    2025.02.22
    1192
  • 마돈나, 스스로 '왕'이라는 트럼프 향해…"농담이라면 안 웃겨" 비판
    1213 2025.02.22
    2025.02.22
    1213
  • 월마트에서 휴대폰 파는 구글 직원… 늘고 있는 ‘투잡족’
    469 2025.02.22
    2025.02.22
    4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 렌트
  • 2 한국어 과외
  • 3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4 3BR & 3.5BA House 89148
  • 5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6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71 명현재 접속자
  • 34,906 명오늘 방문자
  • 77,6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110,578 명전체 방문자
  • 31,073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