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문화’ 피로감↑… 금액 지속 감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팁 문화’ 피로감↑… 금액 지속 감소

최고관리자 0 561 2025.01.21 07:00

5df0fc535f8a3584c9f35db61bece86d_1737471536_5972.jpeg
[로이터/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자료사진]


전문업체 ‘토스트’ 조사결과

작년 3분기 팁 평균 18.8%

고급 식당일수록 감소 높아

자동 시스템이 거부감 키워


미국에서 150년 이상 외식 문화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은 팁 문화가 최근 변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팁에 대한 기대치가 극도로 상승한 반면 갈수록 살림살이는 팍팍해지면서 팁을 부담으로 느끼는 ‘팁 피로’(Tipping Fatigue) 현상이 대세로 자리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9일 레스토랑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 토스트가 자사 시스템을 사용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레스토랑의 전체 팁 평균은 18.8%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3분기 19%, 2021년 3분기 19.2%와 비교해 감소한 수치다.


특히 풀코스 식사를 제공하는 고급 레스토랑의 경우 팁 비율 감소가 더욱 두드러졌다. 지난해 3분기 평균 팁은 19.3%로, 2022년 3분기의 19.6%, 2021년 3분기 19.8%보다 최대 0.5%포인트 줄었다.    


소비자들이 일반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을 방문했을 때 주는 팁도 감소했다. 지난해 3분기 15.9%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3분기 16.1%, 2021년 3분기 16.5%에서 줄어든 수치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전체 팁 비율은 코로나19 이전인 2018년과 2019년 같은 기간과 비해서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팁 비율 감소의 주된 이유로 ‘팁 피로’(Tipping Fatigue) 현상을 지목하고 있다. 옥시젠 파이낸셜의 공동 창업자인 테드 젠킨은 “미국인들은 누군가 팁을 입력하는 것을 지켜보는 동안 팁을 얼마를 줘야 하는지 말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자동화된 시스템의 팁 지급 압력이 사람들이 팁을 덜 주고 싶어 하는 반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식당들이 각종 수수료 명목을 음식값에 포함시키고 이같은 수수료에까지 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소비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당초 요식업소 임금이 최저 임금보다 낮은 주들에서 시작된 것이 팁이지만 가주 등 똑같은 최저임금을 받는데도 팁을 요구하는 요식 업계에 대한 거부감도 작용하고 있다.


이 같은 성향은 금융정보업체 뱅크레이트의 조사에서도 드러난다. 뱅크레이트가 지난해 6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미국 성인의 67%가 “웨이터에게 팁을 남긴다”고 답했다. 이는 3년 전과 비교해 무려 8%포인트가 줄어든 수치다.


단순히 레스토랑뿐 아니라 미용사, 우버, 음식 배달원, 바리스타 등 특정 서비스 종사에게 팁을 주는 성인의 비율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레이트의 수석 산업 분석가인 테드 로스만은 “미국 성인의 59%가 팁에 대해 적어도 하나 이상의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며 “이전에는 구식 팁 항아리에 팁을 넣으면 됐지만 이제는 미리 입력된 팁 화면에서 계산원과 다른 고객이 소비자를 바라보는 어색함을 느끼게 된다”며 기술 발달이 팁 비율 감소를 부추기는 또 다른 요인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홍용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 AI차르 "딥시크, 오픈AI 독점 모델 이용"…지재권 침해 주장
    472 2025.01.29
    2025.01.29
    472
  • 스타벅스, 이번엔 노숙자`내쫓을 '패닉 버튼' 설치
    623 2025.01.29
    2025.01.29
    623
  • '만장일치 명예 전당' 야구전설 충격…"아동성폭력 은폐" 터졌다
    465 2025.01.28
    2025.01.28
    465
  • MS, 개인용 MS 365에 AI 기능 탑재...12년 만에 가격 인상
    512 2025.01.28
    2025.01.28
    512
  • 은둔의 영부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보스로…멜라니아의 '변신'
    654 2025.01.28
    2025.01.28
    654
  • 미군, 1만4천명 트랜스젠더 추방...트럼프 명령
    840 2025.01.28
    2025.01.28
    840
  • 잿더미 된 LA에 공짜 타코 트럭이 떴다···‘위로의 밥’ 선물한 요리사
    569 2025.01.27
    2025.01.27
    569
  • 데이트 중 낯선 여자들이 준 쪽지, 섬뜩한 6글자에 SNS '술렁'
    548 2025.01.27
    2025.01.27
    548
  • 트럼프 정부, 이민자 하루 1000명 체포…전국적 단속
    838 2025.01.27
    2025.01.27
    838
  • 뉴욕주 공립학교, 2025년부터 음력설 쉰다
    566 2025.01.27
    2025.01.27
    566
  • “뽑지도 않으면서..” 유령 구인공고 성행
    673 2025.01.26
    2025.01.26
    673
  • 졸리 아들, 중환자실 입원 6개월 만에 또 교통사고 "헬멧 미착용"
    511 2025.01.26
    2025.01.26
    511
  • "40년간 해결 못했는데…" 드디어 '미지의 문' 열린다
    527 2025.01.26
    2025.01.26
    527
  • 빌게이츠 "트럼프와 건설적 대화"…머스크 정치개입엔 "비정상"
    598 2025.01.26
    2025.01.26
    598
  • 산불 피해 LA 방문한 트럼프 "마치 폭탄 맞은 것 같지 않나"
    464 2025.01.25
    2025.01.25
    4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2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3 창원흥신소 남편증거수집 상간녀찾기 후기 진실은
  • 4 깨끗하고 맛있는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세일!
  • 5 초, 중, 고 1대1 과외 - 여름방학 특별 맞춤수업 - 확실한 성적향상 - 수학, 영어, PSAT, SAT 등등
  • 6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9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10 출장안마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6(1) 명현재 접속자
  • 20,495 명오늘 방문자
  • 22,38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36,273 명전체 방문자
  • 30,779 개전체 게시물
  • 6,2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