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서 64명 태운 여객기, 육군 헬기와 충돌 후 추락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 자유게시판 >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 자유게시판 > Sam's Club 세일~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2탄 성숙한 말투
  • 자유게시판 > 요즘 잡 구하기가 이리도
  • 자유게시판 > 방탄 콜게이트 모델 발탁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워싱턴서 64명 태운 여객기, 육군 헬기와 충돌 후 추락

최고관리자 0 1461 2025.01.30 06:27

4e8f193b633a4764f726c6125620cc3f_1738247075_8827.jpeg

30일 긴급 대응팀이 비행기 잔해가 떠 있는 미국 워싱턴DC 인근 포토맥강에서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로널드 레이건 공항 인근 상공에서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항공 여객기가 블랙호크 헬기와 부딪혀 

인근 포토맥강에 추락하는 모습(작은 사진)이 인근 케네디센터 CCTV에 촬영됐다. AFP연합뉴스·CCTV 캡처


비행훈련 중인 헬기와 부딪혀

트럼프 "끔직한 사고, 상황 주시"


29일(현지시간) 오후 9시께 미국 수도 워싱턴 DC 인근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 인근에서 60여명이 탑승한 국내선 여객기가 군용 헬기와 공중에서 충돌한 뒤 인근 포토맥강으로 추락해 당국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CNN과 AP,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오후 8시53분께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항공의 소형 여객기가 워싱턴DC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 착륙하려고 접근하던 중 미 육군의 블랙호크 헬기와 부딪히고 인근 포토맥강에 추락했다.

아메리칸항공은 사고 여객기가 승객 60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우고 미국 중부에 있는 캔자스주 위치토시에서 워싱턴DC로 가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사고 헬기에는 군인 3명이 타고 있었으며 고위직은 없었다고 군 당국은 전했다.

사고 현장에는 워싱턴DC 소방대와 경찰, 미군 등이 급파돼 대규모 수색,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현지 당국은 밝혔다.

미국 NBC방송은 사고 현장에 파견된 경찰을 인용해 이날 오후 11시30분 현재 최소 30구이상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두 항공기가 평균 수심 7.3m에 달하는 강 속에 빠진 상황에서 당국은 생존자 구조에 총격을 기울이고 있다.

워싱턴DC 소방서장인 존 도널리는 "생존자가 있는지는 모른다"며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워싱턴DC 소방대와 경찰, 미군 등 300여명의 인원이 급파돼 경찰과 소방이 보유한 보트를 총동원해 대규모 수색,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뮤리엘 바우저 워싱턴 DC 시장도 "(추락한) 두 항공기가 모두 물속에 있다"면서 이날 밤에는 구조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안은 발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블랙호크는 비행 훈련을 하던 중에 여객기와 충돌했다고 군 대변인이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여객기와 헬기의 충돌은 관제사의 비행 조율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객기가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헬기에 여객기와의 충돌을 주의하라는 경고가 무전으로 전달됐으나 직후에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항공기 추락을 막았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제탑은 헬기에 무엇을 봤느냐고 묻는 대신 무엇을 해야 할지 왜 말하지 않았나. 이것은 막았어야 할 나쁜 상황이다"며 "좋지 않다"고 썼다.

피트 헤그세스 신임 국방장관은 대변인의 이 설명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하면서 이 사고를 "절대적으로 비극적인"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사고가 발생한 상공은 미국에서 가장 복잡한 항공로 가운데 하나인 것으로 전해진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공항 근처에서는 항공기들이 서로 충돌할 뻔한 일이 생각보다 훨씬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훈련 중인 헬기와 항공기가 어이없이 충돌한 이번 사고를 계기로 관제 체계 전반을 비롯한 항공기 운영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여러 기관이 지금 곧바로 대응하고 있다"며 일단 연방과 지방 사법당국이 현장에서 가능한 한 많은 생명을 구하려고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 아이섬 아메리칸항공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우리(회사)의 깊은 슬픔을 표하고 싶다"며 "이날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날"이라고 말했다.

사고 여파로 로널드 레이건 공항의 이착륙은 전면 중단됐으며 이곳에 착륙할 예정인 항공기는 인근 볼티모어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로널드 레이건 공항은 백악관, 연방의회, 국방부를 비롯해 중요한 정부·군사 시설에 인접해 있으며 공항 동쪽에 포토맥강을 끼고 있다.



김태훈기자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바이바이" 말하며 사막에 반려견 유기…CCTV에 딱 걸렸네
    933 2025.03.14
    2025.03.14
    933
  • “하루 250~500불 일자리 있어요”...신종 문자사기 기승
    927 2025.03.14
    2025.03.14
    927
  • 타이거 우즈, 트럼프 장남 전 부인과 교제설…“지난해 11월부터 만남”
    963 2025.03.14
    2025.03.14
    963
  • 잠자다가 느닷없이 '탕'…반려견이 발사한 총 맞은 남성
    1512 2025.03.13
    2025.03.13
    1512
  • 버락·미셸 오바마, 타이거 우즈 영화 제작 참여 협의 중
    1617 2025.03.13
    2025.03.13
    1617
  • “휴대폰 좀 봅시다”… 입국시 전자기기 검색 강화
    1440 2025.03.13
    2025.03.13
    1440
  • 시니어 절반, 생활비 크레딧카드에 의존
    1601 2025.03.13
    2025.03.13
    1601
  • “메디케어 카드 정보 묻는 전화 무시하세요”
    927 2025.03.12
    2025.03.12
    927
  • 강압 수사로 억울한 옥살이에 1억2천만달러 배상
    1620 2025.03.12
    2025.03.12
    1620
  • 2세 유아 낮잠 재우려 수면제 먹인 보육교사
    1378 2025.03.12
    2025.03.12
    1378
  • '몸짱' 미 보건장관 "독 제거해야 한다"며 내린 국가적 지침
    1509 2025.03.12
    2025.03.12
    1509
  • 미국 축산업계 “한국, 30개월 이상 미국산 소고기 수입 제한 해제해야”
    1623 2025.03.12
    2025.03.12
    1623
  • “한 알 19달러인데 인기 폭발”…미국서 난리난 딸기, 뭐길래
    940 2025.03.11
    2025.03.11
    940
  • 세금보고 시 정보 정확히 기재해야 환급금 빨리 수령
    1665 2025.03.11
    2025.03.11
    1665
  • 불체자 ‘노예’처럼 부린 사바나 업체에 58만불 배상 ‘철퇴’
    1343 2025.03.11
    2025.03.11
    134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휴대폰싸게사는법 시세표 카페 휴대폰 싸게 사는 법새 창 열림
  • 2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1]
  • 3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6]
  • 4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4]
  • 5 Sam's Club 세일~ [8]
  • 6 [제이의 꽁냥꽁냥] 2탄 성숙한 말투 [7]
  • 7 Smoke Shop for Sale
  • 8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 9 요즘 잡 구하기가 이리도 [6]
  • 10 방탄 콜게이트 모델 발탁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006(1) 명현재 접속자
  • 617,645 명오늘 방문자
  • 664,916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8,132,183 명전체 방문자
  • 31,720 개전체 게시물
  • 7,11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