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도중 '우당탕탕'…조카 살해범에 달려들어 폭행한 삼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옛날 떡볶이 그립죠?
  • 자유게시판 > 의사들이 근육 운동 강조 하는이유
  • 자유게시판 > 한국은 왜?
  • 자유게시판 > 세상에서 단백질이 가장 많은 음식 TOP20
  • 자유게시판 > 이 수육 레서피가 짱
  • 자유게시판 >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 자유게시판 > H- mart 에 없는거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재판 도중 '우당탕탕'…조카 살해범에 달려들어 폭행한 삼촌

최고관리자 0 1642 2025.02.06 06:46

1f55504950dcdc8dd4a16b7de6c6c219_1738853147_0589.gif

<출처=엑스(X·구 트위터) 갈무리>


삼촌 뒤이어 새아버지도 법정 난입…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

피해자 삼촌 "(공격한) 모든 순간 가치 있었다"


전 여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남성이 법정에서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공격받는 일이 발생했다.


USA투데이와 NBC 뉴스에 따르면 알렉산더 오티즈(21)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베르날릴로 지방법원에서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다.

오티즈는 지난해 2월 전 여자 친구였던 23세 여성을 총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오티즈는 여성을 살해한 지 6일 뒤 편의점에서 또 다른 여성을 살해한 혐의도 받는다.

오티즈는 법정 가운데에 서서 판사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재판장 뒤 청중석에서 한 남성이 울타리를 넘어 재판정 안으로 달려들었고, 그대로 오티즈에게 돌진했다. 이 남성은 오티즈에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삼촌으로 알려졌다.

남성을 피하다가 넘어진 오티즈는 그대로 남성에게 덮쳐져 폭행을 당했다. 그러는 사이 또 다른 남성 1명이 오티즈에게 더 달려들었는데, 그는 피해자의 새아버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장에는 오티즈의 아버지까지 합세하면서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다. 영상에는 한 법원 직원이 오티즈를 보호하려다 폭행을 당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결국 법 집행관이 테이저건을 꺼내 들면서 상황은 종료됐다. 피해자의 삼촌은 경찰관에게 "오티즈는 겁쟁이처럼 내 조카를 죽였다"며 "(그를 공격한) 모든 순간이 가치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의 삼촌과 새아버지는 경찰관과 교도관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지만 곧 풀려났다. 이들은 3월 법정에 서게 될 예정이다. 오티즈의 다음 재판은 7일로 예정되어 있다.

정지윤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우주비행사들, 드디어 지구행…9개월 간 우주에 발 묶여
    1336 2025.03.15
    2025.03.15
    1336
  • 부통령 오자 "당신이 망쳤어" 고함 터졌다…케네디센터 발칵
    1584 2025.03.15
    2025.03.15
    1584
  • “새 엄마가 20년간 감금시켜”…30대 남성, 집에 불 질러 탈출
    1633 2025.03.14
    2025.03.14
    1633
  • "바이바이" 말하며 사막에 반려견 유기…CCTV에 딱 걸렸네
    951 2025.03.14
    2025.03.14
    951
  • “하루 250~500불 일자리 있어요”...신종 문자사기 기승
    946 2025.03.14
    2025.03.14
    946
  • 타이거 우즈, 트럼프 장남 전 부인과 교제설…“지난해 11월부터 만남”
    1103 2025.03.14
    2025.03.14
    1103
  • 잠자다가 느닷없이 '탕'…반려견이 발사한 총 맞은 남성
    1618 2025.03.13
    2025.03.13
    1618
  • 버락·미셸 오바마, 타이거 우즈 영화 제작 참여 협의 중
    1705 2025.03.13
    2025.03.13
    1705
  • “휴대폰 좀 봅시다”… 입국시 전자기기 검색 강화
    1468 2025.03.13
    2025.03.13
    1468
  • 시니어 절반, 생활비 크레딧카드에 의존
    1704 2025.03.13
    2025.03.13
    1704
  • “메디케어 카드 정보 묻는 전화 무시하세요”
    967 2025.03.12
    2025.03.12
    967
  • 강압 수사로 억울한 옥살이에 1억2천만달러 배상
    1739 2025.03.12
    2025.03.12
    1739
  • 2세 유아 낮잠 재우려 수면제 먹인 보육교사
    1600 2025.03.12
    2025.03.12
    1600
  • '몸짱' 미 보건장관 "독 제거해야 한다"며 내린 국가적 지침
    1749 2025.03.12
    2025.03.12
    1749
  • 미국 축산업계 “한국, 30개월 이상 미국산 소고기 수입 제한 해제해야”
    1712 2025.03.12
    2025.03.12
    171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옛날 떡볶이 그립죠?
  • 2 의사들이 근육 운동 강조 하는이유
  • 3 한국은 왜? [2]
  • 4 세상에서 단백질이 가장 많은 음식 TOP20
  • 5 이 수육 레서피가 짱
  • 6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 7 H- mart 에 없는거 ... [3]
  • 8 외국인한테 은근 인기 물건 [2]
  • 9 스시 주방쉐프 구함
  • 10 40대 여자 인생팁 7가지 [7]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223 명현재 접속자
  • 475,107 명오늘 방문자
  • 813,849 명어제 방문자
  • 813,849 명최대 방문자
  • 29,528,072 명전체 방문자
  • 31,747 개전체 게시물
  • 7,1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