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내 E-Z패스 비용 내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40대 여자 인생팁 7가지
  • 자유게시판 > 빗자루머리 나만의 관리법 있나요?
  • 자유게시판 > 마마보이 파파보이 쓰는 사람은 옛날사람 ㅎㅎ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3탄 마음을 울리는 한 줄
  • 자유게시판 > 새우튀김 세일 합니다 yay!!!
  • 자유게시판 > 환경 신경 안쓰는것 같은 미쿡
  • 자유게시판 > 라면에 냉동 해산물 금지 저~얼때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2시간 내 E-Z패스 비용 내라”

최고관리자 0 935 2025.03.09 07:33

0c5382b496c00860c2622bfb6694467f_1741530753_2693.jpeg 

노크로스에 거주하는 한인 이씨가 5일 오후에 받은 문자 메시지.

 

요즘 이지 패스 문자 메시지 사기 기승


최근 톨게이트 통행료를 자동으로 지불하는 이지패스 시스템을 이용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꾼들은 운전자가 톨게이트 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다.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L 씨는 지난 2일 스마트폰을 통해 ‘통행료 위반 통지(Toll Violation Notice)’이라는 제목 아래 “12시간 내에 이지패스 비용을 내지 않으면 추가비용을 내야하고 이를 따르지 않으면 자동차 등록국에 보고된다”는 텍스트 메시지를 받았다.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J 씨는 “뉴욕 이지패스에서 문자 메시지를 받아 남편에게 이야기하니 스팸인 것 같다고 말해 지워버렸다”고 말했다. 


J 씨가 텍스트 메시지를 통해 받은 웹사이트 주소는 e-zpassny.com-online.cfd/pay였다. 공식 웹사이트 주소 e-zpassny.com와 달랐다.


이와 관련 공식 웹사이트는 ‘사기 경고’라는 문구를 통해 “최근 통행료 수집을 시도하는 스마트폰 문자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정보를 받았다”면서 일부 메시지에는 ‘NY Toll Services’라는 이름이 언급되기도 하며, 다른 메시지에서는 허위 이름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지패스측은 “우리는 고객의 생일, 사회보장번호, 기타 개인 식별 정보를 절대 요청하지 않는다”면서 “이 사기성 SMS를 받았다면, FBI의 인터넷 범죄 신고센터에 신고하고자 하면 www.ic3.gov를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A 씨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3월4일까지 이지패스 요금을 내지 않으면 벌금 또는 법적인 조치를 받을 것이라는 위협적인 메시지를 전달받아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봤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이지패스 담당 웹사이트(ezpassva.com)는 3일 “현재 스팸 문자에 대한 문의 전화량이 매우 많다”면서 “요금 결제 요청 문자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이는 스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응답하지 말기 바란다”고 알렸다.


이러한 사기는 주로 문자 메시지로 이루어지며 사기꾼들은 가짜 웹사이트나 전화번호를 통해 운전자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 피해자는 이러한 요청을 진짜 E-ZPass 청구서나 고객 서비스로 착각해 금액을 지불할 수 있다.


E-ZPass 당국은 이러한 사기에 대한 경고를 발령하며, 운전자들에게 불확실한 연락을 받을 경우 이를 무시하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 즉시 E-ZPass 고객 서비스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운전자들은 사기를 피하기 위해,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톨게이트 요금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에는 절대로 응답하지 않아야 한다.




<이창열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우주비행사들, 드디어 지구행…9개월 간 우주에 발 묶여
    1332 2025.03.15
    2025.03.15
    1332
  • 부통령 오자 "당신이 망쳤어" 고함 터졌다…케네디센터 발칵
    1523 2025.03.15
    2025.03.15
    1523
  • “새 엄마가 20년간 감금시켜”…30대 남성, 집에 불 질러 탈출
    1593 2025.03.14
    2025.03.14
    1593
  • "바이바이" 말하며 사막에 반려견 유기…CCTV에 딱 걸렸네
    939 2025.03.14
    2025.03.14
    939
  • “하루 250~500불 일자리 있어요”...신종 문자사기 기승
    928 2025.03.14
    2025.03.14
    928
  • 타이거 우즈, 트럼프 장남 전 부인과 교제설…“지난해 11월부터 만남”
    1041 2025.03.14
    2025.03.14
    1041
  • 잠자다가 느닷없이 '탕'…반려견이 발사한 총 맞은 남성
    1580 2025.03.13
    2025.03.13
    1580
  • 버락·미셸 오바마, 타이거 우즈 영화 제작 참여 협의 중
    1668 2025.03.13
    2025.03.13
    1668
  • “휴대폰 좀 봅시다”… 입국시 전자기기 검색 강화
    1455 2025.03.13
    2025.03.13
    1455
  • 시니어 절반, 생활비 크레딧카드에 의존
    1661 2025.03.13
    2025.03.13
    1661
  • “메디케어 카드 정보 묻는 전화 무시하세요”
    938 2025.03.12
    2025.03.12
    938
  • 강압 수사로 억울한 옥살이에 1억2천만달러 배상
    1692 2025.03.12
    2025.03.12
    1692
  • 2세 유아 낮잠 재우려 수면제 먹인 보육교사
    1519 2025.03.12
    2025.03.12
    1519
  • '몸짱' 미 보건장관 "독 제거해야 한다"며 내린 국가적 지침
    1671 2025.03.12
    2025.03.12
    1671
  • 미국 축산업계 “한국, 30개월 이상 미국산 소고기 수입 제한 해제해야”
    1681 2025.03.12
    2025.03.12
    16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스시 주방쉐프 구함
  • 2 40대 여자 인생팁 7가지 [6]
  • 3 빗자루머리 나만의 관리법 있나요? [3]
  • 4 마마보이 파파보이 쓰는 사람은 옛날사람 ㅎㅎ [5]
  • 5 [제이의 꽁냥꽁냥] 3탄 마음을 울리는 한 줄 [6]
  • 6 새우튀김 세일 합니다 yay!!! [4]
  • 7 환경 신경 안쓰는것 같은 미쿡 [3]
  • 8 라면에 냉동 해산물 금지 저~얼때 [6]
  • 9 연수기 쓰시는분 중 ... [2]
  • 10 미쿡 생선 추천갑니다요 강추 맛 !!! [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559 명현재 접속자
  • 656,738 명오늘 방문자
  • 724,578 명어제 방문자
  • 724,578 명최대 방문자
  • 28,895,854 명전체 방문자
  • 31,739 개전체 게시물
  • 7,17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