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3년 전 '코로나19 실험실 유출' 결론…"자연발생 아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자유게시판 >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FBI, 3년 전 '코로나19 실험실 유출' 결론…"자연발생 아니다"

최고관리자 0 702 2024.12.27 05:38

9169e1f7102f9991ff48ed1255869ab8_1735306651_353.jpg

코로나19 유출설의 무대로 의심받는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


바이든 지시로 기원 추적…NIC 등 다른 정보기관과 다른 결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원을 추적한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3년 전에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당시 FBI의 조사를 담당했던 제이슨 배넌 박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1년 미국의 각 정보기관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을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후 국가정보위원회(NIC)와 4개 정보기관은 바이러스가 야생동물에서 인간으로 전염됐다는 자연발생설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FBI는 반대 입장에 섰다는 것이다.

미생물학 전문가로서 FBI에서 20년 이상 생물학적 무기를 연구한 배넌 박사는 "FBI는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유출됐다고 판단한 유일한 기관이었고, 그 판단의 신뢰도는 중간 정도였다"고 밝혔다.

FBI는 이 같은 결론을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고하려고 했지만, 정작 미국의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국(DNI)의 백악관 브리핑에서 제외됐다는 것이 배넌 박사의 설명이다.

미국의 정보기관이 FBI의 결론을 백악관에서 제외한 것은 당시 과학계의 분위기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당시 현직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바이러스가 중국의 실험실에서 유출됐다는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정치적으로 논란만 일으켰다.

특히 의학 전문지 랜싯은 바이러스의 실험실 유출설을 '음모론'으로 규정하는 일부 과학자들의 성명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만 이 성명을 작성한 과학자 중 한 명은 바이러스 유출지로 의심받는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와 협력관계인 연구단체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제조된 뒤 유출됐다는 판단을 내린 미국 정보기관 소속 과학자는 FBI 외에도 존재한다는 것이 WSJ의 설명이다.

국방정보국(DIA) 산하 국가의학정보센터(NCMI) 소속 과학자 3명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에 침입할 수 있도록 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일부가 2008년에 발표된 중국 과학 논문이 소개한 기술로 제조됐다는 것이다.

이들의 연구 결과도 백악관 브리핑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WSJ은 당시 브리핑을 위한 보고서 작성을 주도한 인물은 국무부 소속이었던 에이드리앤 킨이었다고 소개했다.

전염병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보유한 킨은 바이러스가 박쥐에서 다른 동물을 거쳐 인간으로 전염됐다고 발표한 세계보건기구(WHO)의 자문 역할을 맡았다.

킨은 백악관 브리핑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도 자연발생설을 강력하게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FBI에서 은퇴한 배넌 박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해 "2021년 미국 정보기관들의 백악관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잘려 나간 증거들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고일환 기자 (c)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책사 "머스크의 백악관 입성 막겠다"
    596 2025.01.13
    2025.01.13
    596
  • LA산불 불길 시내쪽으로 확산…돌풍 강해져 긴장 고조
    553 2025.01.12
    2025.01.12
    553
  • "약탈자들이 집을 뒤졌다"… LA화재에도 나타난 '흑인 혐오'
    780 2025.01.12
    2025.01.12
    780
  • "라돈가스에 노출된 임신부, 임신성 당뇨병 위험 증가"
    542 2025.01.12
    2025.01.12
    542
  • 바이든, 프란치스코 교황에 '최우수 자유의 메달' 수여
    558 2025.01.12
    2025.01.12
    558
  • 교내 휴대폰 사용 금지 “효과 좋다”
    745 2025.01.11
    2025.01.11
    745
  • "난리통에 외모 신경쓰나"…산불 중계 앵커 '방화복 옷집게' 논란
    663 2025.01.11
    2025.01.11
    663
  • LA다저스 전 구단주, 미국 틱톡 인수 타진
    529 2025.01.11
    2025.01.11
    529
  • 미하원, '절도 범죄 불법이민자 구금 의무화' 법안 처리
    863 2025.01.11
    2025.01.11
    863
  • “LA산불로 73조원 잿더미…미국 사상 최악의 화재 될것”
    637 2025.01.10
    2025.01.10
    637
  • '캘리포니아 주민' 해리 왕자 부부, 산불 피해 친지에 대피처 제공
    902 2025.01.10
    2025.01.10
    902
  • "AI로부터 일자리 지켜냈다"…미동부 항만노조의 승리
    548 2025.01.10
    2025.01.10
    548
  • “신용평가에 의료 부채 기재 금지”
    582 2025.01.10
    2025.01.10
    582
  • 트럼프 취임 맞춰 대대적 불체자 단속·추방 현실화
    674 2025.01.10
    2025.01.10
    674
  • 에르메스·티파니 명품 쏟아졌다…중고 가구 샀다 '깜짝'
    576 2025.01.09
    2025.01.09
    5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2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3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4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5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6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7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선착순 계약 중 · GTX · 의세권 · 숲세권 완전정리 2026.06 최신"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영주권자 해외여행, 이제 더 신중해야 한다.
  • 10 라스베가스 방 장/단기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71 명현재 접속자
  • 49,392 명오늘 방문자
  • 49,77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50,170 명전체 방문자
  • 31,032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