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에 의료 부채 기재 금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자유게시판 >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예능 "주차비 3천 원 때문에 책상 쾅!" 이혼숙려캠프…
  • 자유게시판 > 제주도 출장일기① 소품샵플레이웍스, 슬로모, 섬조각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신용평가에 의료 부채 기재 금지”

최고관리자 0 607 2025.01.10 06:45

45cbad2f814b75f608eff3439d1a97c5_1736520217_6995.jpeg 

[로이터/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자료사진]


금융보호국 규정 발표

최소 1,500만명 혜택

신용점수 약 20점 개선


조 바이든 행정부가 신용평가사가 개인의 신용 상태를 평가할 때 갚지 못한 병원비 등 의료 부채를 고려하지 못하도록 했다.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7일 신용평가보고서에서 의료 부채를 삭제하도록 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현재 미국인 약 1,500만명의 신용평가보고서에 합계 490억달러의 의료 부채가 기재돼 있는데 이번 규정에 따라 이 내용이 보고서에서 사라지고 1,500만명의 신용점수가 평균 약 20점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금융기관이 신용카드 발급,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을 결정할 때 개인의 신용점수를 고려한다.


신용점수는 민간 신용평가사가 개인의 연체 여부, 전체 채무액, 대출 기간 등을 토대로 산정하는데 이번 규정에 따라 앞으로 의료 채무는 반영하지 못하게 된다.


다만 의료 부채 자체가 탕감되는 것은 아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누구도 아팠거나 긴급한 의료 상황 때문에 경제적 기회를 차단당해서는 안 된다”며 “이 규정은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중소기업 대출을 승인받는 것을 쉽게 만들어 수백만 가정의 삶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 부채는 합병증 때문에 불가피한 경우가 있고, 환자가 이미 돈을 냈거나 치료받지 않았는데도 청구된 비용, 부풀리거나 중복된 비용 등 심각한 오류가 잦아 다른 유형의 부채와 다르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그동안 의료 부채의 정확한 내용이 신용평가보고서에 실시간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서 많은 피해자들이 신용 점수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었다.


CFPB는 신용평가보고서상의 의료 부채는 해당 개인이 빚을 갚을지 예측하는 데 있어서 좋은 척도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0일 취임하면 규정을 폐기할 수도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은 관측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정부 규제를 철폐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다수를 폐기하겠다고 공약해왔다.


공화당 하원의원 일부는 CFPB가 작년 6월 규정안을 공개하자 신용평가보고서의 정확성과 완전성을 떨어뜨리려는 시도라며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은행 단체들도 정확한 신용 상태를 파악할 수 없다는 이유 등으로 비판적이다.



출처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미국 47대 대통령 취임 "역사적 속도로" 대격변 예고
    521 2025.01.21
    2025.01.21
    521
  • ‘팁 문화’ 피로감↑… 금액 지속 감소
    621 2025.01.21
    2025.01.21
    621
  • 맨해튼 카페 점령했다는 동양의 초록색 ‘이 식물’
    614 2025.01.21
    2025.01.21
    614
  • 장관 후보보다 앞…취임식 ‘상석’ 앉은 빅테크 거물들
    617 2025.01.21
    2025.01.21
    617
  • 틱톡 구한 트럼프…서비스 중단 반나절 만에 '웰컴 백'
    592 2025.01.20
    2025.01.20
    592
  • 밥 딜런이 가사 쓴 누런 종이 두 장…50만 8000달러에 낙찰
    575 2025.01.20
    2025.01.20
    575
  • 당첨금 바꿔 나오는 순간 '퍽'…복권 가게 앞 범행 공분
    1333 2025.01.20
    2025.01.20
    1333
  • 미국 전기차·하이브리드 차 판매 비중 사상 첫 20% 돌파했다
    590 2025.01.20
    2025.01.20
    590
  • 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00건…관세·불법이민 추방·시추 확대 등
    770 2025.01.19
    2025.01.19
    770
  • 하버드 MBA 나와도 어려워진 취업문…"기업들 채용 줄여"
    569 2025.01.19
    2025.01.19
    569
  • 장녀 이방카 대신 '세 아들' 전면에
    566 2025.01.19
    2025.01.19
    566
  • “피부에 자석 넣어 사랑 증명”… 커플, 손 잡으면 딱 붙는다는데
    618 2025.01.19
    2025.01.19
    618
  • 세계 최대 배터리 저장시설에서 화재, 주민 대피 소동
    606 2025.01.18
    2025.01.18
    606
  • 11세 제자 4년 동안 성폭행한 여교사…"아들까지 출산" 충격
    754 2025.01.18
    2025.01.18
    754
  • 오타니, LA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0만 달러' 통큰 기부
    710 2025.01.18
    2025.01.18
    7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7월 총정리 확인!
  • 2 경남 사천 실내데이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내돈내산 방문
  • 3 ::
  • 4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5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삼풀싸롱 #선릉풀싸롱 대치동풀사롱 강남룸싸롱 선릉역룸사롱 삼성동풀싸롱 청담풀싸롱 압구정룸싸롱 논현동풀싸롱
  • 6 방 렌트합니다.
  • 7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가락동노래방 ❤️OlO-793O-8955❤️ 여우초이스24시 #가락동노래방 #가락시장노래방 #가락동노래주점 #가락동작업 #가락동풀싸롱 #가락시장노래방위치 #가락동노래방후기
  • 10 치아보험, 직접 비교해보고 추천부탁드려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27 명현재 접속자
  • 94,874 명오늘 방문자
  • 229,2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5,038,625 명전체 방문자
  • 31,14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