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여전한 인기에 골머리…드라마 주인공 집에 뭔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20년 넘게 여전한 인기에 골머리…드라마 주인공 집에 뭔일

최고관리자 0 594 2025.01.16 07:16

aae193cb5e787a33d3561a41e4b49f37_1737040518_0578.jpg

미국 TV 시리즈 '섹스앤더시티'에서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세라 제시카 파커 분)의 집으로 등장하는 뉴욕시 맨해튼의 아파트. 사진 드라마 캡처


종영한 지 20여년이 지난 미국 TV 시리즈 '섹스앤더시티'가 팬덤의 여전한 관심을 받으면서 주인공 집으로 나왔던 아파트 소유주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소유주는 관광객의 사유지 침범이 지속되자 뉴욕시에 철문을 설치하겠다는 신청서를 냈고, 시는 승인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의 웨스트빌리지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의 계단에 철문이 설치된다. 뉴욕을 상징하는 주택 양식 '브라운스톤'(붉은 갈색 석재로 외장 마감)으로 만들어진 이 아파트는 드라마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세라 제시카 파커 분)의 집으로 촬영된 곳이다.

인기리에 시즌 6까지 방영된 이 드라마에는 해당 아파트가 종종 등장했다. 캐리가 집 앞 계단에 앉아 친구들과 대화하는 장면 등을 통해서다. 문제는 드라마가 끝난 지 2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aae193cb5e787a33d3561a41e4b49f37_1737040519_1551.jpg

섹스앤더시티 촬영지인 맨해튼 아파트 앞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 사진 유튜브 캡처 


아파트 소유주는 계단에 '출입 금지' 표식을 내걸었지만 관광객들이 아랑곳하지 않자 결국 뉴욕시에 철문을 설치하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1866년에 건축된 이 아파트는 맨해튼의 역사 유적지구에 위치해 새로운 시설물을 설치하려면 뉴욕시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소유주는 신청서에서 "1998년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이곳은 글로벌 관광지가 됐다"며 "관광객들은 인근 주민들을 고려하지 않고 밤낮으로 플래시를 터뜨리면서 소셜미디어에 올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한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관광객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고 소유주가 삶의 질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철문을 세울 수 있게 허가해달라"고 요청했다.

뉴욕시는 지난 14일 시설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아파트 소유주의 신청을 승인했다. 아파트 소유주는 "도로에서는 마음대로 사진을 찍어도 괜찮다"면서 "아파트에 올라오거나 창문을 들여다보는 등 개인 공간을 침범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방송된 로맨틱 코미디 섹스앤더시티는 이후 극장판뿐 아니라 속편도 제작됐다.
 

김지혜 기자 ⓒ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틱톡 구한 트럼프…서비스 중단 반나절 만에 '웰컴 백'
    590 2025.01.20
    2025.01.20
    590
  • 밥 딜런이 가사 쓴 누런 종이 두 장…50만 8000달러에 낙찰
    572 2025.01.20
    2025.01.20
    572
  • 당첨금 바꿔 나오는 순간 '퍽'…복권 가게 앞 범행 공분
    1313 2025.01.20
    2025.01.20
    1313
  • 미국 전기차·하이브리드 차 판매 비중 사상 첫 20% 돌파했다
    589 2025.01.20
    2025.01.20
    589
  • 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00건…관세·불법이민 추방·시추 확대 등
    769 2025.01.19
    2025.01.19
    769
  • 하버드 MBA 나와도 어려워진 취업문…"기업들 채용 줄여"
    566 2025.01.19
    2025.01.19
    566
  • 장녀 이방카 대신 '세 아들' 전면에
    564 2025.01.19
    2025.01.19
    564
  • “피부에 자석 넣어 사랑 증명”… 커플, 손 잡으면 딱 붙는다는데
    617 2025.01.19
    2025.01.19
    617
  • 세계 최대 배터리 저장시설에서 화재, 주민 대피 소동
    605 2025.01.18
    2025.01.18
    605
  • 11세 제자 4년 동안 성폭행한 여교사…"아들까지 출산" 충격
    752 2025.01.18
    2025.01.18
    752
  • 오타니, LA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0만 달러' 통큰 기부
    706 2025.01.18
    2025.01.18
    706
  • 머스크 화성행 올스톱...우주선 폭발로 미 당국 조사 받는다
    521 2025.01.18
    2025.01.18
    521
  • 트럼프, 실베스터 스탤론·멜 깁슨 등 '할리우드 특사'
    530 2025.01.17
    2025.01.17
    530
  • "틱톡 내가 살것" 세계 1위 유튜버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3015 2025.01.17
    2025.01.17
    3015
  • “빈혈인줄 알았는데”…여성, 직접 겪었다고 고백한 ‘대장암 신호’는?
    680 2025.01.17
    2025.01.17
    6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2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6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7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8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11 명현재 접속자
  • 160,999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694,362 명전체 방문자
  • 31,119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