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감옥서 여생 보내라’던 트럼프와 만찬…“트럼프에 감사한 마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저커버그, ‘감옥서 여생 보내라’던 트럼프와 만찬…“트럼프에 감사한 마음”

최고관리자 0 526 2024.11.29 07:01

5ac7347d58c2a483baea5aa03a6e959d_1732892412_7729.jpeg

마크 저커버그 메타(Meta) 최고경영자(CEO). AP 연합뉴스


저커버그-트럼프, 플로리다서 저녁 만찬

메타 “기술혁신 위한 중요한 순간이었다”

트럼프 메타 SNS 정지 등으로 악연 쌓여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Meta)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수년간 불편한 관계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그의 자택에서 만찬을 함께했다.


27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전날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저커버그는 트럼프 당선인과의 면담을 위해 지난 26일 플로리다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면담은 원만하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저커버그는 트럼프 당선인에게 대선 승리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넸고, 트럼프 당선인도 화답했다. 이른 오후에 시작된 두 사람의 면담은 저녁 식사로 이어졌다.

이날 메타는 성명문을 내고 “(트럼프 당선인과의 면담은) 미국의 기술 혁신을 위해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메타는 특히 트럼프 당선인의 저녁 식사 초대와 차기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 일할 인사들과의 교류를 언급한 뒤 “저커버그는 트럼프 당선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저커버그가 트럼프 당선인과의 면담을 위해 플로리다까지 간 것은 순탄치 않은 두 사람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0년 6월 저커버그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 플로이드 시위에 대해 “약탈이 시작되면 총격도 시작된다”는 페이스북 게시글에 “대통령의 분열적이고 선동적인 발언이 매우 충격적이고 역겹다”고 밝혔다.

이후 메타는 2021년 1월 미 연방의회 의사당 점거 사건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 활동을 정지시켰다. 머스크의 엑스(X·옛 트위터)가 트럼프 계정을 복구한 것과 달리 메타는 지난해 3월에서야 그의 계정을 복구했다.

트럼프 당선인 역시 대선을 앞둔 지난 7월 ‘저커버그는 교도소에서 여생을 보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할 정도로 저커버그에 대한 적대감이 컸다. 그러나 이번 두 사람의 회동은 원만하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화당 내 트럼프 당선인의 측근들도 저커버그에 대해 비판적이다. 페이스북이 공화당 성향의 사용자나 게시물에 대해 불공정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이유에서다. 또 공화당은 과거 저커버그가 선거 관련 비영리 단체에 거액을 기부한 것도 ‘민주당을 돕기 위한 불공정한 행위’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저커버그는 최근 미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당선인과 최소 두 차례 전화 통화를 하는 등 관계 개선에 공을 들였다. 특히 암살 시도 사건 이후에는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겠다”는 위로 인사까지 건넸다는 후문이다.
 

[©서울경제]문예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H마트 라스베가스 진출… 초대형 매장 곧 오픈
    817 2024.12.03
    2024.12.03
    817
  • 트럼프 "취임 전까지 인질 석방 안 하면 지옥의 대가"…하마스에 경고
    608 2024.12.03
    2024.12.03
    608
  • "엄마처럼 뚱뚱해지지마"...12살 딸에게 '이 약' 투여
    886 2024.12.03
    2024.12.03
    886
  • "웨딩드레스 입은 채로 숨져"…신부 들이받은 음주운전자, 25년 징역형
    548 2024.12.03
    2024.12.03
    548
  • 불매운동에 타격 보드카 스톨리, 미국서 파산보호 신청
    504 2024.12.03
    2024.12.03
    504
  • 입양 여성의 드라마같은 아빠 찾기..."3년 페친이 내 친부였다"
    593 2024.12.02
    2024.12.02
    593
  • “손 보면 나이도 보여"...손 젊어질 수 있다, 비법은?
    545 2024.12.02
    2024.12.02
    545
  • 유명 샤핑몰 사칭 ‘가짜사이트’ 판친다
    716 2024.12.02
    2024.12.02
    716
  • 트럼프, 중책 마약단속국장에 플로리다주 보안관 지명
    841 2024.12.02
    2024.12.02
    841
  • 오이 먹었다가 68명 감염증상…살모넬라균에 비상
    454 2024.12.01
    2024.12.01
    454
  • 미국 '블프 오픈런' 사라졌다…매장쇼핑 줄고 온라인쇼핑 늘어
    826 2024.12.01
    2024.12.01
    826
  • FTC, '우버 멤버십' 조사…"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
    464 2024.12.01
    2024.12.01
    464
  • 프랑스 대사에는 사돈 앉히고 FBI 국장엔 40대 충성파 지명
    522 2024.12.01
    2024.12.01
    522
  • SAT시험 미끼 신분도용 사기… 학부모 노린다
    528 2024.11.30
    2024.11.30
    528
  • 유명 여성 모델 가족 납치당해…12시간 만에 구출 가능했던 이유
    698 2024.11.30
    2024.11.30
    6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BTS 티켓 팝니다
  • 2 wsop단기렌트
  • 3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
  • 4 자발적 출국 급증…“싸우기보다 떠난다”는 이민자들 늘고 있다.
  • 5 [부동산컬럼] 라스베가스 부동산시장 동향 [레니스 한 부동산]
  • 6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 북가주 ( SF 포함)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7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 8 [라스베가스] 뷰티 Expo 부스 영어 통역 구인 (7/13–7/15, $300/일, 미국 거주자)
  • 9 South west 지역, 로드랜치내. 청소해주실분요~
  • 10 변호사 사무실에서 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85 명현재 접속자
  • 1,465 명오늘 방문자
  • 26,94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11,228 명전체 방문자
  • 30,324 개전체 게시물
  • 6,26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